|
재벌 매니지먼트 19-3을 읽어보았는데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같은 좁은 지역의 인터넷 환경과 넓은 나라는 꽤 다르다고 생각해요. 자신들이 2년동안 중국의 몇 개 도시에 뛰어든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깐요. 몇 차례 테스트한 결과 한국의 몇 년 전 속도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니깐요. 우리도 중국 국영 기업과 손잡고 했다고 하니 기대보다 아니였음 실망이 클 듯 합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19-3을 읽어보았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아마존처럼 만드는게 꿈이라는거 보면 정말 큰 꿈인것같아요. 아마존이 최대 쇼핑몰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직 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다는 것은 시기사아조이기는 했지만 말해 봤자 설명만 길어질 뿐 입만 아플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준비를 철저히 한 후에 생태계가 조성되면 앞으로 치고 나간다는게 승재의 계획이라니 굿이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9-3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진갑은 멍청한 짓을 벌인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봐도 어뜬 그룹의 근로 환경에 더 문제가 많았겠어요? 전생에서도 그렇게 멍청한 짓을 벌인다는건 슬픈것 같아요. 휴가를 제대로 보내기 위해서 이시카키섬을 향한 승재는 잠시 눈을 감으며 상상해 본다는게 저도 따라해보고 싶어지네요. |
|
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9-3 리뷰입니다. 승재가 여러 사람과 함께 외국으로 휴가를 떠나네요. 어쩌다 보니 함께 갈 사람들이 자꾸 늘어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승재는 짧은 휴가를 마치고 금세 사업을 위해 복귀합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이익을 가장 우선시하는 미국의 기업 문화에서 최고 경영자의 선택과 결정은 늘 책임이라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었다. 한국이었다면 훨씬 쉽게 해결될 일을 이곳에서는 설득과 타협의 과정이 필요했다. 미래를 살아본 사람과 현재를 사는 사람은 보는 시야의 넓이가 달랐다. 인간은 시행착오의 동물이며 한번 겪고 나서 완벽하게 파악했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시행착오를 겪는게 사람이었다. 한발짝씩 늦었다는 것을 인정했을때 비로소 많은 것이 보인다 |
|
전세계의 농산물 시장 규모는 그 어떤 산업분야보다 컸다. 일례로 대한민국이 일년동안 반도체를 팔아서 번 돈보다 농산물의 한 부분인 곡물 수입이 더 많은 상황이었다. 과거 인도의 농업이 자유농업정책이 실시된 이후 10동안 15만 명이상의 농민들이 자살을 했다는 통계는 충격적일 정도였다. 인도는 그렇게 몬산토의 종자를 월마트를 통해서만이 구입을 할 수 있게 되어버린 상태였다. 이렇게 모든 분석을 끝낸 승재였습니다. |
|
[eBook] 재벌 매니지먼트 19-3 매번 책을 구매를 하면서도 흥미로운 내용때문에 주로 읽어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재벌 매니지먼트 책은 조금은 독특하고 상당히 내용도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면서도 1편부터 꾸준히 읽어보았고 어느덧 19-3화를 읽어보면서 다음화의 내용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고 궁금합니다. 왠지 모르게 재벌 시리즈 답게 복수와 반전을 통한 앞으로 결말과 발전으로 다가올지 너무나도 보고 싶고 읽어보고 싶네요.. |
|
19권까지 왔는데... 여기까지 오니 이제 좀 지치는 감도 있고 그래서 주인공은 언제까지 끝나는가 싶은 생각도 들고... 워낙 천천히 진행이 되서 그런가 앞으로의 전개가 전에했던 기대보다는 좀 약한거 같은 생각도 들어서 계속 봐야 하나 싶긴 하네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너무 이야기가 길어지는데다 이제는 좀 반복되는 패턴도 좀 아쉽고... 주인공의 활약상이 너무 뻔해지는게 좀 아쉽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9-3> 기업 중 저평가된 곳이 상당히 많다. 바닥에 떨어졌을 때 그 회사들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놀이만 해도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건 부차적인 것이고, 그런 식으로 영향력을 높이면 타국에서라도 우리를 쉽게 건들지 못할 것이다. |
| 승재의 드림 컴퓨터가 나아가는 길을 보면 이 작품은 대체역사물에 가까운듯 합니다. 우리 경제가 걸어 온 길+세계에서 제일 앞선던 업계+우리가 못 이룬 꿈을 모두 섞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업계선두로 승승장구하는 이야기인지라 실존인물들의 인명을 써가면서 창조하는 이야기가 간혹 면구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