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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9-1을 오늘 읽어보았스빈다. 능구렁이 같은 조지 소로스가 어떤 목적을 지니고 있는지는 저도 알 수 없더라고요. 언론에 화력을 지원해 주는 것은 저도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부러 나간 윌 스트리트에서 김택근과 브런치를 즐기다가 본 뉴스였다니.. 어계 최고와 비교해 준것만으로도 자신의 어깨가 어디까지 올라와있는지 엿볼 수 있다고 생각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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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9-1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시애틀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는 빌 게이츠가 지난 1년의 윈도94 성적표를 도마에 올리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었다는게 눈에 그려지더라고요. 빌 게이츠가 워낙 유명인사다보니 저 역시 많은 영상을 봤거든요. 작녀에 윈도 94가 출시되었다는게 진짜 언제적 아이티인가 싶더라고요.ㅎㅎ 지금보다30년전의 이야기라는게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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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워낙 춥다보니 집에서 책을 읽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이번엔 재벌 매니지먼트 19-1을 구매해서 읽었는데요. 한국에 있든, 그렇지 않든. 최종결정은 대표인 승재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메세지를 전달한 후 기획전략실은 최종 합의로 도출될것만 같은 느낌이 확실하게 들더라고요. 내년 1월 부터 주5일제를 시행한다는거보니 시대반영을 잘 하는것 같아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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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9-1 리뷰입니다. 승재는 뉴욕에서 제리 양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승재를 설득하기 위해 엄청난 준비를 해온 제리 양은 막상 알겠다고 쉽게 수긍하는 그를 보며 조금 허탈해 하네요. 다음 편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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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드림이 성장할 때 주변에 있던 삼영 백호 삼부컴퓨터와는 상부상조해왔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지금보다 드림이 더 크기 위해서는 동맹이었던 IBM AMD의 성장을 반겨야 한다. 승재는 미국에 올 때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계열사 대표들을 일부러 데려왔다. 하경태는 성삼의 미래 창조 전략실과 같은 모델을 의제로 꺼냈고 이 문제는 승재가 귀국할 때 결론을 맺기로 했다. 승재는 타임스퀘어의 오색 찬란한 천연색 광고를 눈으로 확인하자 저절로 웃음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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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9권인데... 아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19권까지 온 만큼 앞에서 충분히 진행되었던 패턴이 좀 반복되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런거 신경 쓰이기는 하는데 아직 재미가 없는 편은 아니라서 주인공의 행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사건들이 일어나고 주인공이 부자가 되어 갈지 기대되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 주변의 인물들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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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결국 한참 자신의 몸을 돋보이게 해줄 장비들을 한쪽 구석으로 치워버리고서는 청바지를 꺼내었다. 자신이 그냥 막입고다니느 복장으로해서 세미정장 스타일로 입고가기로 결정을 했다. 어차피 술 마시게될 것이고하니 불편한 복장은영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물론 그렇게 마음먹 고서는 돌체앤가바나 프리미엄진에 페레가모 정장재킷. 온몸에 명품으로 둘르고 나가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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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9-1> 정보 통신 혁명 덕분이다.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한 나라는 뒤처지고 우리는 잘 맞춰 나간 것 뿐. 경계해야 할 것은 우리도 언젠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예언이 아니라 확신이다. 지금의 위치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 눈으로 보고 있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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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꿈을 통해 얻는 정보보다 본인의 판단에 더 비중을 주면서 점점 완성되어 가는 중이네요. 읽으면서 90년대 기억이 하나씩 떠올려져 그것도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온 세상 유명한 정계인들은 다 만나고 다니는 부분이 좀 억지스럽지만 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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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재벌 매니지먼트 19.1 에서는요 빌 게이츠가 윈도 94의 판매를 두고 드림보다 늦었다면 점유율을 빼앗겼을 거라고 이야기한 뒤 웹브라우저가 포탈사이트의 이용자 숫자를 차이나게 한다고 말하자 드림용으로 웹브라우저를 만들자 라는 의견이 나온다. 빌 게이츠는 투자와 드림용 웹브라우저 만들기등 자신들만의 강점으로 독점공급을 지향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