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딸을 둔 나에게
아직도 낯선 이름 '엄마'
이 책을 읽음으로 친정 어머니께 고마움을 다시 느끼게 되네요
딸도 제가 느끼는 애틋한 감정을 느끼길 ..♥
그림과 글귀 모두 따뜻해서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에 손이 자주가요.
실제 엄마와 자기의 생활을 책으로 보게되서 그런지딸의 손짓 표정 반응 하나하나가 사랑스럽고 흐믓하고 ....
정말 엄마 하길 잘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