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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2권이다. 사실 완결권까지 권수가 많아서 망설였는데 너무 웃겨서 계속 구매할 것 같다. 린네 캐릭터가 은근 허당스러운게 귀엽다. 사신 보조 로쿠몬과 케미도 너무 귀엽다. 옵니버스 스토리라 에피소드가 나누어져 있는데 매 에피소드마다 재밌었다. 이번권에서 사장 기억에 남는건 마사토. 박쥐같은 날개를 단 캐릭터인데 묘하게 다들 어긋난게 웃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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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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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2권 시작!! 약혼녀에 대한 미련으로 이승을 떠도는 무사 유령. 미련이 뭔지 잊어버리고 풀장에 머무는 소녀 유령. 차례로 일어나는 괴기현상에 맞서는, 사신 같은 소년과 영감소녀의 명콤비?! 그러던 중 린네에게 뿌리 깊은 원한을 가진 속 좁은 악마, 마사토가 나타나 대소동이! 점점 재밌어지는 경계의 린네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지 궁금해졌다. 내가 좋아하는 영적인 내용과 성불시키는 그런 내용 굉장히 좋아한다. 루미코 선생의 개그도 좋고 그림체도 좋다 물론 란마때나 이누야샤 때랑은 조금은 그림체가 다르지만 이건 이거대로 좋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쭉 재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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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과 비슷하게 이성애 에피소드가 나오고 새로운 악마 캐릭터가 등장한다. 저승은 구시대적인데 지옥은 현대화돼 있는 장소로 표현한 점이 재밌다. 풀장의 가희였나 이 에피소드는 뜬금없고 어이없었는데 이게 취향에 맞으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라면 나처럼 그냥 그럴 것 같다. 초반이라 그런가 아직까지는 시트콤처럼 가벼운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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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는 이누야샤, 란마 1/2을 집필한 일본만화계의 거장이다. 무심한 듯 툭툭 던지는 대사들, 끊어질 듯 이어지는 플롯, 매우 깔끔하지만 질척거리는 (?)성향을 가진 인물 등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작품의 매력에 빠지는 작가이다. 다른 웹툰 사이트에 연재되고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예스 24에서 구입해 보았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가 있는 이야기이다.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듯한 주인공과 그 주인공을 끊임없이 케어하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그의 옆에 있는 귀여운 캐릭터까지.... 계속 볼것 같다. 단, 극우작가라는 소문이 있으니 그 내용을 확인해야 계속 읽기가 가능할 것 같다. |
| 경계의 린네는 시끌별 녀석들보다는 이누야샤의 느낌이 나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시끌별 녀석들을 무턱대고 구입했다가 후회를 했기에 경계의 린네는 1권을 먼저 구매한 후에 구매한 것인데 2권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라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사쿠라와 린네가 성불을 돕는 이야기가 등장하여 점점 이야기가 진행되는 구간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