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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3권이다. 이번권에서 가장 웃겼던 모먼트는 초반에 새로 등장한 캐릭터 츠바사가 등장할때 사쿠라의 반응 ㅋㅋ 츠바사가 사쿠라에게 아는척하며 초등학교때 자신을 기억하냐고 묻는 부분에서 사쿠라가 나야나 라며 묻는 부분 ㅋㅋ 약간 맥빠지는 느낌의 이런 개그가 너무 웃기다 ㅋㅋ 로쿠몬을 볼때 약간 이누아샤의 싯포가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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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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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권 시작!! 린네의 반에 찾아온 전학생 쥬몬지 츠바사. 가업이 퇴치사인 츠바사는, 전학오자마자 첫사랑의 상대인 사쿠레에게 대시! 사랑에도 영에도 직구만을 던지는 츠바사에게 린네는...? 화장실 유령 하나코에 나쁜 사신인 사기신도 등장! 제령대결은 혼전에 혼전을 거듭한다. 루미코 여사의 작품 특성이라면 특성인데 연적을 만들어 작품의 재미를 더해주는게 너무 좋다. 작가의 작품중 란마를 가장 좋아 하는데 개그 센스도 너무 좋은게 갑자기 뜬금없이 웃기는 재주가 있어서 정말 재밌게 보고있다. 앞으로 작품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재밌게 이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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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포인트를 잃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인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는 게 좋습니다. 특히 란마 때와 달리 여주인공이 남주에게 잘 휘둘리지 않는 점도 웃깁니다. 여주인공이 분명 마음이 있기는 있는 듯한데 정말로 무심해서ㅋㅋㅋ 린네가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이 웃기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여주인공을 좋아하는 또다른 서브남(?)주도 매력있고, 늘 먹을 것에 허덕이는 린네도 란마 때와는 다른 캐릭터여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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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경계의 린네] 3권입니다. [이누야사] 이후 장편작이라 보고 있는데 좋네요. 작가 특유의 주인공들 간의 로맨스가 될랑 말랑한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더불어 덤덤한 개그라든가, 무엇보다 작화가 안정돼서 좋네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권에서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완결이 얼른 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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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의 등장! 다카하시 루미코 만화 인물관계의 전형으로 서브 남주가 등장한다. 인물도 좋고 집안도 나름 좋으며 경제적 여유도 있는 쥬몬지 츠바사의 등장. 이렇게 다 가진 캐릭인데 어설픈 허당기를 장착하고 여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안쓰러운 쥬몬지 츠바사. 뭐~결국 사쿠레를 향한 사랑을 불태우다 끝나겠지만 새로운 인물의 등장에 긴장감 고조!!! 제령대결도 사랑대결도 흥미진진하다 |
| 경계의 린네 3권 로쿠도와 마미야의 방과 후 활동이 계속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직 그리 큰 사건은 등장하진 않았지만 둘의 관계가 점점 친해지는 것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포인트 부분이라 경계의 린네 3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만화에서의 설정을 다 알려준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