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x샤를 끝으로 루미코 작가님의 작품은 이제 그만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과거가 무색하게... 작가님께서 딱 내 취향으로 돌아와주셨다.ㅎㅎ 개인적으로 전작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양쪽 사이에서 우유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 남주는 여주 일편단심이라 너무 좋음.. 물론 둘을 방해하는 서브 캐릭터가 존재하긴 하지만ㅜ 여주 성격이 무덤덤..~해서 더 재밌음. 후속 내용들도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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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8권이다. 어린이 서신이 등장하게 되는데 표지에 있는 어린 소년이 사신 초등학교에서 이승으로 와 홈스테이를 하며 실제 영을 성불시키는 어린이 사신 실습중 한 명을 린네가 맡게 된다. 소재가 독특하여 재미있었다. 악어 영이 등장하는데 영의 비주얼에 놀랐지만 다른 에피소드도 마찬가지로 죽은 영혼을 회수하는 일이라서 그런가 은근히 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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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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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8권 시작!! 린네의 지도 아래 이승에서 성불을 실습하는 초등학생 사신 쇼마. 그러나 쇼마는 거물 악령만 쫓느라 성불 실습은 아직도 제로. 게다가 악마 마사토에게 찍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이번에는 지도담당 린네가, 이리저리 휘둘리면서도 선배로서 사신의 길을 이야기 한다!! 표지를 보니 꼬마 사신이 나왔나 싶었는데 린네의 제자격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초보자 주제에 성불 시키기 어려운 거물 악령만 노리는게 초보자 답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답답하기도 하다. 이번에는 쇼마를 통해서 한층 성장하는 린네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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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08권 다카하시 루미코 란마 1/2, 이누야사 등 여러 인기 만화를 그린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살아있는 만화로 제령, 퇴마를 소재로 하는 코믹물이다. 작가의 그림체로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옛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만화이기도 하지만 스토리 전개의 느낌은 요즘 나오는 만화와 견줄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의 이전작들을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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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경계의 린네] 8권입니다. 작가의 전작인 [시끌별 녀석들]이나 [란마 2분의 1]과 비슷한 타입의 코믹 일상(?!)물이라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이누야샤]처럼 좀 무거운 작품이면 읽는게 부담스러웠을텐데 그렇지 않아 좋네요. 27권까지 나온 현 시점에서 아직 초반이지만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도록 스무스하게 진행되고 있네요. 부담없이 읽기 좋은 추천작입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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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만화는 무언가 믿고 사는 구석이 있다. 이누야사도 그렇고 경계의 린네도 그렇다. 어쩐지 타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속 남자주인공들은 멋지고 잘나고 능력도 있는데 한군데씩 결핍이 있다. 로쿠도 린네도 이러한 클리세를 그대로 따라한다. 사신으로서(요괴퇴치사로서) 능력은 있는데 가난하다보니 늘 아르바이트에 목메는 장면은 볼때마다 재미있다. 여러 권이 반복되다보니 내용이 클리셰범벅이 되어가는 느낌도 있지만 캐릭터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너무 오래 끌지말고 재미있을 때 의미있는 결말이 나왔으면 좋겠다. |
| 경계의 린네 8권에서는 린네가 초딩사신인 쇼마를 성불시키기 위해 지도중인데 쇼마는 악령을 쫓느라 성불 실습을 제대로 행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리하여 린네가 이번에는 성불 실습을 제대로 지도하려는데 악령 마사토가 끼어들어 일이 꼬여가고 린네는 이번에야말로 선배로서 쇼마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은근히 우습고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