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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10권이다. 저번 권에서는 아게하의 계약 흑묘가 등장했는데 이번 권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카인의 계약 흑묘가 등장한다. 사신들과 계약 흑묘들간의 케미가 잘 맞는것 같다. 카인이 중간에 안경을 쓰는데.. 이왕이면 안경은 안쓰는걸로.. ㅋㅋ 스즈와 카인을 보면 셋쇼마루와 링이 떠오른다. 카인도 린네와 비슷한 처지인게 안타까운데 스즈와 만난 과정이 웃겼다. 성실한점에서 린네와 은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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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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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10권 시작!! 바위 밑에 갇혀 있었던 데 앙심을 품고 고용주인 사신 아게하에게 심술을 부리는 흑묘 오보로. 그러나 아게하는 거대한 몽구스의 영에게 잡아먹힌다! 구출하러 가는 린네, 그러나 오보로는...?! 서기신 카인의 흑묘 스즈도 등장, 새로운 캐릭터가 대활약하는 제10권! 이번에 새로운 흑묘 두마리? 두명? 이 등장하는데 오보로는 뭔가 린네의 흑묘 로쿠몬과 비교해서 너무 커서 그런가 약간 징그럽다? 라는 생각이 약간은 드는 케릭이다. 하지만 개인적이니 보는 사람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는거니...취향존중 해달라! 아게하가 처음엔 좀 개성이 부족해도 마음에 드는 케릭이었는데 요즘은 조금 밉상? 같은 짓을 하는거 같아 조금 아쉽다. 그래도 그 덕에 만화가 재밌어 지는것도 사실이니 너무 얄밉게 안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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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0권 / 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녀인 마미야 사쿠라, 사신 비슷한 일을 하며 제령을 하는 로쿠도 린네. 이 두 소년소녀가 만나서 괴기스런 일, 심령과 연관된 불가사의한 사건 등을 해결하며 벌어지는 일을 코믹하게 그린 만화. 단순히 이에 그치지 않고 등장인물의 내력과 관련하여 충분히 스토리를 진행시키기도 한다. 그러한 점들이 여러권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
| 경계의 린네10권에서는 흑묘 오보로가 저번에 바위밑에 갇혀 있게 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는 고용주인 사신 아게하에게 심술을 부리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그러는 와중에 아게하는 거대한 몽구스의 영에게 잡아 먹히게 되고 이를 구출하러 결국은 린네가 출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로운 캐릭터인 서기신 카인의 흑묘인 스즈도 등장하게 되면서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