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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11권이다! 이번 권의 킬링 포인트는 보이지 않아서 편하게 안심하며 다니는 사쿠라와 옆에서 도와주며 고생하는 린네이다ㅋㅋ 일일이 사쿠라를 괴롭히는 약령들을 물리치는 린네가 얼마나 사쿠라를 아끼는지 느낄 수 있었다. 경계의 린네에서 신기하다고 생각한 소재는 영을 퇴치하기 위한 물건들을 모두 돈으로 구매하는 것인데 이 점이 작품에서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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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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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1권 시작!! 영이 보이지 않게 하는 사탕을 먹고 사쿠라가 영감을 잃는다! 기뻐하는 사쿠라였지만 공교롭게도 악령의 제전, A-1 그랑프리의 타깃으로 뽑히는데...?! 한여름의 설녀와 수수께끼의 수박 유령, 영적 사건은 차례로 이어지고, 새로운 흑묘 쿠로스도 등장! 로쿠도 린네의 사신 업무는 날로 바빠진다! 이번엔 소마의 흑묘 쿠로스가 나오는데 나보다 근무 여건이 좋아 내심 부러웠다. 그랑프리A-1 이야기도 재밌었고 놀이공원 더블데이트? 도 재밌었다. 작가 특유의 개그센스는 항상 재밌게 보고 있고 란마나 이누야샤와 비교하면 분명 재미면에서 조금은 떨어질 수 있지만 작가 팬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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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1권 / 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개그만화. 작가는 여러 작품으로 유명한 만큼 내공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림체의 경우 작가 특유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한편 어찌보면 올드해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친숙하다는 장점이 있다. 만화 스토리의 전개는 부담없이 진행된다. 웃음을 주는 한편 큰 위기나 슬픔을 강요하는게 없어 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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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1 영이 안 보이게 되는 사탕을 먹은 사쿠라는 다른 영들과 함께 황천의 하오리를 입은 린네마저도 보이지 않게 된다. 처음엔 영이 보이지 않는 평범한 사실에 기뻐했던 사쿠라도, 영체화한 자신을 보지 못하는 사쿠라의 모습에 서로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결국 자신에게 영이 보이지 않게 되는 사탕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돌려주게 된다. 어느새 서로 많이 의지하게 된 것 같다. |
| 경계의 린네 11권에서는 사쿠라의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사쿠라는 영이 보이지 않게 하는 사탕을 먹고는 영감을 잃어 영들이 보이지 않게 되자 기뻐하게 되는데 공교롭게도 악령의 제전의 타킷으로 뽑히게 되면서 일이 꼬여버리고 이런저런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사쿠라는 결국은 황천의 하오리를 입은 린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자 과감히 사탕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