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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12권이다. 이번 표지는 계약 흑묘들이 모두 등장했는데 각자 캐릭터들의 성격과 특성이 달라 매력있다! 로쿠몬은 귀엽고 카인의 계약 흑묘 스즈는 엉뚱하고 발랄하며 오보로는 ㅋㅋㅋ 행동이 재밌다. 특히 아게하와 대화할때 케미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둘이 대화하는거 보면 정말 웃기다. 영들을 보면 짠하기도 한 동시에 행동들이 너무 웃기다. 이번 권에 등장한 수영장에 나타난 영도 재밌었다. 그리고 표지에 계약 흑묘가 등장한 이유가 있는데! 그 에피소드도 재미있었다! 여러 캐릭터들의 관계와 케미를 볼 수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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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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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2권 시작!! 린네의 계약흑묘 로쿠몬이, 염원하던 흑묘 학점 취득시험에 도전! 아게하 밑에 있는 오보로, 카인 밑에 있는 스즈 라이벌 흑묘도 참전해서 로쿠몬은 시험에 악전고투! 전형료를 내준 린네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풀장의 유령과 송이버섯 소동 린네를 괴롭히는 제철 영적 사건도 다수 발생!! 계약흑묘 대잔치라 생각보다 즐거웠다. 작가는 수인화도 부담 없이 잘하는 것 같고 란마1/2에서처럼 TS라고하나 성별 전환하는? 뭐 그런 것들도 그 시대에 시도하는 것도 대단한데 거리낌 없이 작품에 잘 녹여내서 참 대단한 작가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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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2권 / 타카하시 루미코 글그림 영능력을 가진 소녀와 제령능력을 갖춘 소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이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실없는 웃음을 유발하는 개그가 가득해서 근심걱정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만화. 심각한 이야기가 나오는 듯해도 허탈한 웃음을 유발하려는 장치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좋다. 그래도 나름 스토리라인을 갖추어서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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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2 이번 권의 주요 내용은 계약 흑묘의 승단 시험이다. 로쿠몬도 승단을 꿈꾸며 도전하는데 가난한 린네의 주머니 사정으로는 승단 참가비도 부담이 되는 상황...ㅠㅠ 하지만 사신도구 할인 혜택 때문에 결국 무사히 승단 시험을 치룰 수 있게 된다. 승묘시험은 흑묘들에게 어울리게 고양이와 관련된(캣타워 정상으로 골인하기 등) 주제들이 나와 재밌게 볼 수 있었다. |
| 경계의 린네 12권에서는 로쿠몬이 흑묘 승단시험에 도전하겠다고 하고 고용주 린네가 수험료도 대신 내 주지만 오보로와 스즈 등 여러 라이벌 흑묘들의 참전 가운데 로쿠몬이 고전하자 린네가 대폭 지원과 응원을 퍼붓고 그덕분에 로쿠몬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마무리되어 훈훈했습니다. 그 외에도 작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지만 12권은 로쿠몬의 이야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