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물이에요 일상물이라고도 볼수 잇을듯 ㅋㅋ 개그코드 맞는 분들은 재밋을거같습니다. 자극적인 재미는 없지만 루미코 선생님의 개그코드 맞는 사람들은 재밋을듯 그리고 로쿠도 귀엽고 잘생겼음 찌질하지만 그래도 사쿠라 진짜로 좋아하는거 같고 사쿠라도 그래서 좋음 오해가 생기고 삽질 하긴하지만 치정같은 사가오각 관게아니라서 좋음 하나씩 모아가는 재미가 있음 |
|
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
경계의 린네 21권 / 다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책입니다. 란마, 이누야샤, 시끌별 녀석들 등 여러 히트 만화를 그린 작가의 작품답게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진지한듯하면서 웃음을 유발하게 만드는 장면이 많아서 취향에 맞는 예전부터 자주 쓰여 친숙한 영계 소재의 개그만화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웃음만 쫒지 않고 나름 탄탄한 설정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의 [경계의 린네] 제 21권입니다. 픽업으로 구매했는데 하단 부분이 좀 눌려서 떨떠름하네요. 교환하기엔 성가시기도 하고, 보는데 크게 지장이 없어 그냥 읽긴 읽겠지만 뭔가 애매하게 만족스러울 따름입니다. 작가의 스타일이 잘 묻어나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개그와 연애, 밀고 당기기와 이리저리 꼬이는 인간관계. 많이 엉켜버린지라 결말에선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이 기대되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
|
21권이 되었지만 인물 관계는 여전히 달라진 게 없군요. 신캐릭터 아네마츠리와 수정구슬이 중심이 되는 일련의 에피소드와 기타 단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권인데, 전반부 에피소드들은 억지개그로 보이는 내용이 많아서 좀 별로였고 아네트 등장 이후로는 좀 볼 만했습니다. 아네트는 첫 등장 때는 점술사(알바)지만 다음 편부터 교사로 나오는데 무려 주인공들 반 담임이라 전작들의 여교사 캐릭터보다는 꽤 자주 보이게 될 듯합니다. 사신도구인 수정구슬도 회수가 안 되었으니 아마 계속 써먹겠죠. 그 뒤로 매 권마다 하나씩 끼는 슬랩스틱 사신계 에피소드 포함 단편 에피소드 둘로 마무리. |
|
경계의 린네 21권 시작 회수대상 물품인 사신도구, 훔쳐보기 구슬을 갖고 있는 여 점술사가 있다는 정보를 얻은 린네는 회수보상금 500엔을 위해 점술사를 찾아가지만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다음날 린네와 사쿠라의 학교에는 문제의 그 점술사가 새 담임선생님으로 부임하는데?! 오랜만에 린네를 구입했는데 큰 줄기를 따라 흘러가는 만화책들에 비하면 스토리가 뛰어나지 않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즐거운 만화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완결까지 천천히 모아갈 생각이지만 한국에서 정발이 끝까지 되었으면 좋겠다. 일본은 이미 완결인데 한국에서는 인기작이 아니다 보니 우선순위에서 조금은 밀리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 경계의 린네21권에서는 린네가 회수대상 물품이 사신도구와 훔쳐보기 구슬을 갖고 있는 점술사가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는 회수 보상금을 타기 위해 점술사를 찾아가는데 린네의 계획은 실패하고 맙니다. 그후 그 점술사는 린네와 사쿠라의 새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 새 담임인 아네트 선생님이 가진 훔쳐보기 구슬 덕분에 새로운 사건이 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