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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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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포츠 만화에서는 말풍선에 실황풍 코멘트를 넣어 박진감을 내기 일쑤다.하지만, 만약 그것들을 라디오풍으로 실황 하면, 이라고 상상하면, 거기서 묘사된 플레이 그 자체가 어딘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인 것도 적지 않기 때문에, 실제의 소리로 하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생각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가공 실황, 아니, 그 바탕이 된 원작은 현실에 있을 것 같은 특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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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포츠 만화에서는 말풍선에 실황풍 코멘트를 넣어 박진감을 내기 일쑤다.하지만, 만약 그것들을 라디오풍으로 실황 하면, 이라고 상상하면, 거기서 묘사된 플레이 그 자체가 어딘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인 것도 적지 않기 때문에, 실제의 소리로 하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생각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가공 실황, 아니, 그 바탕이 된 원작은 현실에 있을 것 같은 특징의 선수가 등장하고, 규칙의 맹점을 찌른 것 같은 플레이도 실제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케이스뿐.리얼리티 넘치는 내용과 구성으로 설득력이 있다.

m*********e 202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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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닝 -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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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닝' 2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일본의 고등학생들이 고시엔이라는 야구전국대회를 목표로 실력을 갈고 닦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라스트 이닝은 등장인물들의 야구를 향한 진지한 열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29권에서 도대회 우승을 위해 연장전에서 세이보 고교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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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닝' 2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일본의 고등학생들이 고시엔이라는 야구전국대회를 목표로 실력을 갈고 닦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라스트 이닝은 등장인물들의 야구를 향한 진지한 열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29권에서 도대회 우승을 위해 연장전에서 세이보 고교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b*******6 201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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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닝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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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웃 만루에서 토요타군, 오늘은 첫 타석부터 직구도, 슬라이더도, 체인지업도 모두 타이밍이 맞았다.어디로 던져도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야시오. 폿포를 힐끔 바라본다야시오가 도움을 청하는 것 같다고 뭔자 사인을 보댈라고 말하지만 폿포는 야시오가 어떻게든 하는 수밖에 없다고 외친다. 그 곳에 앉아있는 것은 야시오다. 거기 앉아 있는 너만이 알 수 있는게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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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웃 만루에서 토요타군, 오늘은 첫 타석부터 직구도, 슬라이더도, 체인지업도 모두 타이밍이 맞았다.

어디로 던져도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야시오. 폿포를 힐끔 바라본다

야시오가 도움을 청하는 것 같다고 뭔자 사인을 보댈라고 말하지만 폿포는 야시오가 어떻게든 하는 수밖에 없다고 외친다. 그 곳에 앉아있는 것은 야시오다. 거기 앉아 있는 너만이 알 수 있는게 분명히 있다며 생각하길 바라는 폿포. 야시오는 심판에게 타임요청을 하고 히다카에게 간다

승부구를 물어보는 야시오에게 야시오 생각을 물어보지만, 히다카는 "나는 너를 믿고, 던지고 있다며 그럼 이것도 네가 정해야지"라고 말하고, 야시오 얼굴 클로즈업

수비진들도 너희가 원하는 투구로 승부하면 된다며 뒤에 우리들이 있음을 알린다. 그들의 소리를 듣고 돌아사는 야시오의 결연한 표정. 당연한 이야기지만 야구는 혼자서 하는 게 아니다.

투수와 포수 둘이서만 하는게 아닌 팀 모두가 함께 하고 있다는 걸 새기는 야시오

아카시군이 한 말을 회상한 야시오. 이기고 싶은 마음이라면 우리도 지지 않는다

이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우리는 누구하나 약한 마음을 먹지 않는다. 팀모두의 그런 강한 마음을 이끌어준 것은 다른 아닌 '이기게 하고 싶은 투수' 히다카 선배다.

지금이라면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며 이기게 하고 싶은 투수와 이기게 하는 투수에 어느 쪽이 위아래냐 같은 건 없다. 기합 넣고 가자며 외야와 내야, 그리고 히다카에게 모든 공이 승부공이라 외치는 야시오

YES마니아 : 로얄 v********m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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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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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가야가 갑자기 찡찡이 아기가 돼버리네요 (의욕잃은건 지 문제고 학교 경영 문제는 이사장 잘못이지 그걸 아무 이유 없이 주변에 화풀이하면서 나 좀 어떻게 격려해 줘 찡찡대는 민폐캐가 돼버린 수준...전직 사기꾼인 주제에 지 과거는 기억못하고 주변인한테 앵앵대는 꼬라지가 맞냐..?) 주변 사람들이 오냐오냐해주는 전개가 된 것부터 캐릭터 붕괴가 조금씩 느껴졌어요.여기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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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가야가 갑자기 찡찡이 아기가 돼버리네요 (의욕잃은건 지 문제고 학교 경영 문제는 이사장 잘못이지 그걸 아무 이유 없이 주변에 화풀이하면서 나 좀 어떻게 격려해 줘 찡찡대는 민폐캐가 돼버린 수준...전직 사기꾼인 주제에 지 과거는 기억못하고 주변인한테 앵앵대는 꼬라지가 맞냐..?) 주변 사람들이 오냐오냐해주는 전개가 된 것부터 캐릭터 붕괴가 조금씩 느껴졌어요.
여기서 더 나아가 여자를 대하는 가치관이 갑자기 퇴보한게 확 느껴집니다. "여자가 경망스럽게 들어와서 .." 그 다음권에 "여자는 야구장에 들어가면 안되지" 뭐 이런 옛날 대사를 대놓고 사용하네요. 발간연도 그렇게 옛날도 아니고 ㅎㅎ 제가 웬만한 빻은 것도 잘 보긴하는데 저런 대사를 스포츠만화에서 보는 거 진짜 오랜만이더라고요. 다른 스포츠 만화가들은 대놓고 학생들한테 사용하지는 않던데ㅋㅋㅋ 라스트이닝 작가 가치관 잘 알겠고요 다른 작가들보다 역시 한단계 아래인 수준인 것 같습니다~
세이보전도 솔직히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이게 만화인지 서커스단인지ㅋㅋ 구분이 안 갔는데.. 전개상 어쩔 수 없다고 쳐도 현실적인 야구를 보고 싶어서 라스트이닝을 본거지 판타지 만화마냥 >>운이 좋아서 마침 젖은 땅으로 인해 안 움직이는 땅볼 <<같은 클리셰나 보려고 한건 아니거든요;; 심지어 44권 일본어로 된 만화책 봤는데 이 수준으로 고시엔에서 그 정도까지 갈 정도인가 싶냐고 물으면 정말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거기서 그나마 정리된게 웃김ㅋ 그렇다고 세이보전을 납득할정도로 이긴것도 아니고 ..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전개가 이어져서 구매를 여태한게 좀 후회되네요. 44권동안 애니화 한번 안된게 그런 이유에선지 않을까 싶습니다 ^^
p*******7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