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여전히 그 작은 체구에서도
뻥~뻥~ 시원한 음성을 자랑하는 이선희..
예전에 젊었을 시절의 목소리가 새삼스럽게 다가오는건
아마도 그런 젊음이 담긴 목소리였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젠 인생을 안다고 해도 좋을만한 나이가 된 그녀이지만
젊었을땐 젊었을때의 감성이 있으니까...
그녀의 4집은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곡들로 채워져있어서
좋아하던 앨범인데 이렇게 5집과 묶여서 음반이 나와
다시 한번 반갑다고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