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먹는 마법사가 초중반까지 혼란의 도가니였지만 후반부와 결말이 괜찮은 반면, 광란의 트롤랑은 처음은 괜찮게 보다 갈수록 혼란의 도가니더니 결말도 뭔지 모르게 찜찜함이 남네요. 롤랑 외 전사들이 기억의 혼란을 갖게 된게 로키의 장난인 것은 그렇다쳐도 오스마 공주는 뭔 죄일까요? 오딘도 신 같지 않은 행태만 보이는데 롤랑의 충성으로 겨우 살아난 것뿐 한대 패주고 싶은
신을 먹는 마법사가 초중반까지 혼란의 도가니였지만 후반부와 결말이 괜찮은 반면, 광란의 트롤랑은 처음은 괜찮게 보다 갈수록 혼란의 도가니더니 결말도 뭔지 모르게 찜찜함이 남네요. 롤랑 외 전사들이 기억의 혼란을 갖게 된게 로키의 장난인 것은 그렇다쳐도 오스마 공주는 뭔 죄일까요? 오딘도 신 같지 않은 행태만 보이는데 롤랑의 충성으로 겨우 살아난 것뿐 한대 패주고 싶은 캐릭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