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수를 정복하며 올라가는 길에 여러가지 사건들이 벌어지네요. 영원한 아군도 적도 없듯이 모르가나의 존재는 롤랑에게 해가 되기도 하고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난쟁이 안드바리는 제 소굴에 도착하자 역시나 악룡으로 변해 롤랑 일행을 공격하는군요. 신화 속에서도 황금사과가 분쟁을 일으켰듯 라인 처녀들이 황금사과로 분쟁을 일으키네요. 전투신들이 격렬해서 박동감이 넘쳐요. |
| 검미성 작가님 광란의 트롤랑 4권 리뷰입니다. 슬슬 기승~ 정도까지 온 거 같은데 인물들이 입체적이라 흥미롭습니다. 선역도 은근히 속이 복잡하고 인간미 있어서 진짜 살아있는 사람 보는 느낌이 드는 게 좋았어요. 전투씬이 많은 편인데 이해하기 어렵거나 하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