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마텔의 홀로코스트 작품이라고 알고 많은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파이이야기에서 보여주었던 필력과 기가 막힌 이야기로 마음을 사로잡았기에 모든 작품이 기대 되었습니다. 파이이야기에서 동물들의 이야기로 진짜 이야기를 보여주었다면 이 작품은 인간을 동물보다 못한 취급을 한 인간의 악에 대한 반성 및 고찰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참 많은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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