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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님의 해바라기, 피다를 읽었습니다. 제목은 밝은데 내용은 그렇게 밝지만은 않았습니다. 여주는 여주의 아버지와 반목하고 있고 엄마와 관련된 일을 하다 남주가 있는 보육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남주는 여주를 만나서 여주만을 바라보게 되고 열심히 노력해서 여주의 곁에 서는 것을 바라게 됩니다. 여주는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남주에게 이끌리게 되고 남주는 더더욱 여주에게 직진하는 내용입니다. 어찌보면 구원서사여서 남주 여주 둘다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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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그림이 풍수지리적으로 좋다는 말이 있어요... 강준에게 서연은 하늘 한가운데 높이 떠 있는게 어울리는 너무나 아름답고 눈부셔 감히 욕심낼수 없는 태양 같은 사람이었다.. 그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숨이 막혔던 언젠가부터 그녀의 작은 몸을 끌어안고 제몸으로 품고 싶고 그녀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샘솟치만 현실에서는 자신이 해 줄수 있는 일들은 모두 해주고 싶은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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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님의 해바라기, 피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로의 어릴때 시작해서 상황이 달라진 성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는 남주와 그 상황에서도 여주를 향한 마음이 말그대로 해바라기 처럼 보이는 남주가 너무 멋있었어요 서로를 위해 당당해지는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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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준(남주) -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이 서연만을 바라본 남자. 심서연(여주) -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이 강준만을 비추어 온 여자.
앙트레로 시작할까요로 시작해서 여름, 찬란한 그들, 경계를 넘다를 거쳐 그 다음으로 만났던 작품이었다. 작가님을 향해 앙트레로 시동을 걸었었고 여름, 찬란한 그들로 앞으로 작가님과 나는 쭈욱~이라는 생각을 했었고 경계를 넘다로 작가님께 빠져 허우적거리기 시작했고 해바라기로 거의 난 작가님 꺼 라며 스스로 쐐기를 박았더랬다. 차강준!!! 이럼서 완전 미쳤었다는 거 아니겠어?ㅋㅋ 어쩜 이렇게 맛깔스럽게 글을 쓰시나.. 어쩜 작가님 남주들은 하나같이 전부 나를 이렇게 설레게 만드나.. 어쩜 이렇게..어쩜 이렇게.. 그랬었던 종이책(만) 있었던 그 시절의 작가님에 대한 나의 애정은 정말 엄청났더랬다. 연하남, 대놓고 무조건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가는 점수는 있다. 그런데 작가님표 연하남들은 진짜..제외시킬 연하남주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거. 나의 연하남에 대한 기준치는 작가님이 다 끌어 올려 놓으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 물론 작가님의 여주들도 많이 애정한다(몇몇은 빼고) 이렇게 끄적이고 있자니 추억이 새록새록.. 너무 좋다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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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해바라기, 피다를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읽고 쓰는 후기 입니다. 일단 100페이백 이벤트라서 크게 기대안하고 펼쳤는데요. 현대소설이라서 좋았구요. 무엇보다도 생각보다 짜임새가 너무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진짜 너무 무겁고 진중해서 저도 숨죽이고 읽게 되었었어요 ㅠ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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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서 살고 있는 강준은 후원자의 딸인 서영을 보게되고 첫눈에 반하게 되고 그녀의 곁에 서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을 하게됩니다. 여주는 자신의 집이 너무 싫어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그럼에도 벗어날 수없는 현실에 힘들어하는 그녀가 오랜시간 그녀를 지켜보면서 살아왔고 그녀와 자신의 처지가 다른 것을 알면서도 포기를 하지 못했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그녀에게 다가가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이 여주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럼에도 그녀의 힘이 되고 싶어서 그녀의 곁에 당당히 있고싶어서 노력을 하는 남주가 멋져보였고 그런 남주로 인해 상처입은 마음을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여주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정남이자 여주밖에 모르는 멋진 남주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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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해바라기, 피다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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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연하남 안좋아하는데, 여기 연하남은 대형견입니다. 온리 여주만 좋아하는 연하남... 고아원에 후원해주는 부잣집 딸 여주! 직업도 검사에요. 복지원을 후원하면서 만나게된 남주를 동생처럼 아끼면서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합니다. 남주가 여주를 아주 어쩔줄 몰라요. 좋아서~ 재미나게 봤어요. 서사도 있고, 검사인 직업에 맞게 사건도 있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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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우지혜 작가님의 < 해바라기, 피다 > 의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워낙 유명하신 작가님인데다 연하남주라는 말에 바로 읽어본 작품입니다. 남주가 마냥 가볍고 귀여운 연하가 아니라 진중하고 든든하고 어른스러워서 색달랐어요. 맹목적이고 절절한 남주의 사랑이 정말 해바라기 그 자체였어요. 제목이 왜 이렇게 지어졌는지 알 거 같았달까요? ㅎㅎ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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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 작가님 중에 1분 이신 우지혜작가님의 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발간한지 조금 시간이 많이 지난 책이지만 우지혜작가님의 글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잘 봤던 것 같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책이네요 역시 저의 최애작가님답게 전체적으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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