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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배고픈 여우는 어디로 간거야? 최고의 반전이 있어요
"배고픈 여우는 어디로 간거야? 최고의 반전이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가 혼자서 뻥터진 배고픈암닭.. 이책은 베스트셀러 도서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님의 그림인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도서이기도 하고요. 우리아이가 사랑해책을 좋아하거든요.. 단순하면서 귀여운 그림의 처치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자꾸 보니깐 암닭의 매력에 빠질수 없는 그림책 배고픈암탉.. 이런
"배고픈 여우는 어디로 간거야? 최고의 반전이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가 혼자서 뻥터진 배고픈암닭..

이책은 베스트셀러 도서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님의 그림인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도서이기도 하고요. 우리아이가 사랑해책을 좋아하거든요..

단순하면서 귀여운 그림의 처치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자꾸 보니깐 암닭의 매력에 빠질수 없는 그림책 배고픈암탉..

이런 암탉이 있으면 완전 대박인들.. 음식물 쓰레기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다는

유쾌한 상상을 해봅니다.. ^^

 

오누리꼬마도서관 4번책 배고픈 암탉.. 표지부터 암닭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뒤에는 배고픈 여우가 ^^

내용도 간략하고 재미있어서 어린 영유아들에게도 읽어줘도 좋은 책입니다.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옛날 어떤 농장에 작은 암탉이 한 마리 살고 있어요.

암탉은 늘 배가 고파서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그래고 커지고 또 커지고 커지고..

농장 뒷편 언덕에는 여우가 한마리 살고 있었어요.

여우는 농장을 내려다 보면서 암탉이 얼마나 자랐는지 매일 살펴봤죠..

잡아 먹고 싶었지만

내일이면 암탉이 더 커져 있을 테니깐 좀만 참자하면서 내려왔어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여우는 배가 고프고 고프고, 또 고프고.

그래서 점점 더 말라갔지요.

더 이상 참을수 없는 여우는 언덕을 내려와 암탉의 우리를 부수어 버렸어요.

여우와 암탉은 서로 바라봤죠..

여우가 입맛을 쩝 다셨어요..

 

저와 아이는 암탉이 이대로 잡혀먹냐 맘을 조리면서 봤는데..

엄청난 대 반전 ㅋㅋ

여우가 사라졌어요.. 어디로 간걸까요.. 암닭은 꿀꺽 멀 삼키고 있네요 

최고의 반전 그림책 ㅋㅋ.. 어떻게 암탉이 여우를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에요. 전 정말 여우가 암탉을 먹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읽어줬거든요..

끝부분을 보면 머야 하면서 뻥터졌다죠 ㅋㅋ

여우가 그토록 암탉에 공을 들였는데 여우가 당하고 말았네요..

생각지도 않은 반전에 유쾌함이 들어 있는 배고픈 암탉

웃음과 반전을 느껴보고 싶다면 배고픈 암탉 강추해요 ^^

r*****9 2011.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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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재미가 돋보이는 배고픈 암탉
"반전의 재미가 돋보이는 배고픈 암탉" 내용보기
책을 읽을 때는 모르고 읽었는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모두 모두 사랑해>등으로 인기가 많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책이네요. 이 책에는 배고픈 암탉이 등장하고, 또 배고픈 여우도 등장한답니다. 작은 농장에 사는 작은 암탉 한 마리가 있었어요. 암탉은 늘 배가 고파서 먹고 먹고 또 먹었어요. 끊임없이 먹는 암탉은 몸이마구마구 커졌어요.
"반전의 재미가 돋보이는 배고픈 암탉" 내용보기

 

책을 읽을 때는 모르고 읽었는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모두 모두 사랑해>등으로 인기가 많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책이네요. 이 책에는 배고픈 암탉이 등장하고, 또 배고픈 여우도 등장한답니다. 작은 농장에 사는 작은 암탉 한 마리가 있었어요. 암탉은 늘 배가 고파서 먹고 먹고 또 먹었어요. 끊임없이 먹는 암탉은 몸이마구마구 커졌어요.

 

농장 뒤편 언덕에는 여우가 한 마리 살고 있었어요. 여우는 아침마다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농장을 내려다보며 암탉이 얼마나 자랐나 살펴보고 있었답니다. 암탉이 눈앞에서 왔다 갔다 해도 여우는 암탉이 더 커지기를 바라며 기다렸어요. 암탉을 눈앞에 두고도 잡아먹지 않고 지켜본다는 건 여우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여우는 암탉을 잡아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또 참았어요. 암탉이 많이 먹고 더 커지기를 바랬답니다. 배가 고픈 여우는 점점 더 말라갔답니다.

 

어김없이 농장을 내려다보던 여우는 암탉의 통통하고 큼직한 머리를 보고 더는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이때다 싶어서 암탉을 잡아 먹기 위해 농장으로 달리기 시작하는 여우, 여우는 암탉을 잡아먹을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농장을 향해 달렸답니다. 드디어 암탉의 우리를 들이받아 부수어 버리고 암탉 앞에 마주하게 된 여우. 여우는 암탉을 잡아먹을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반전의 이야기가 숨겨져있어요.

 

 


s****g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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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암탉]큰 일 저지른 암탉
"[배고픈 암탉]큰 일 저지른 암탉" 내용보기
암탉이 자라기를 많이 크면 잡아 먹기 위해 기다리는 여우와 그런 줄도 모르고 끝없는 식탐에 끊임없이 먹으며 토실토실 커다래진 암탉의 이야기입니다. 바싹 바싹 말라가면서 눈물겨운 인내를 보여주는 여우! 그래서 결말은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끝에 배불리 먹는 여우인 줄 알았습니다. 그 흔한 '마시멜로 실험'이나 아이들에게 인내에 대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인 줄 철썩같이 믿
"[배고픈 암탉]큰 일 저지른 암탉" 내용보기

암탉이 자라기를 많이 크면 잡아 먹기 위해 기다리는 여우와 그런 줄도 모르고 끝없는 식탐에 끊임없이 먹으며 토실토실 커다래진 암탉의 이야기입니다.

바싹 바싹 말라가면서 눈물겨운 인내를 보여주는 여우!

그래서 결말은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끝에 배불리 먹는 여우인 줄 알았습니다.

그 흔한 '마시멜로 실험'이나 아이들에게 인내에 대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인 줄 철썩같이 믿으며 읽고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에 꽉 낀 암탉의 몸매를 보며 불길한 감도 스쳤습니다.

 

그런데…

"생태계를 위협하는 서스펜스 스릴러! "

"혹성탈출!,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충격적인 반전"

"…꾸울꺽…"

 

그림도 너무 예쁘고 책종이가 마치 스케치북 같은 느낌이어서 화집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g********4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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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진 독후활동 - 배고픈 암탉 ... 왜 여우가 아니고 암탉일까요?
"또진 독후활동 - 배고픈 암탉 ... 왜 여우가 아니고 암탉일까요?" 내용보기
또진 독후활동 - 배고픈 암탉 ... 왜 여우가 아니고 암탉일까요?    제목과 묘하게 어울리는 표지그림... 표지그림으로만 추측하기에는 배고픈 암탉이 뭐든 잘 먹고.. 한쪽 구석에서 노려보고 있는 여우... 에게 잡아 먹힐듯 싶죠?.. 여우의 음흉한 눈빛..... 반전 있는 그림책 [배고픈 암탉] 입니다    왜 배고픈 여우가 아니고 암탉 일까? 싶지 않나요? 처음에 이 책을 집어 들
"또진 독후활동 - 배고픈 암탉 ... 왜 여우가 아니고 암탉일까요?" 내용보기

또진 독후활동 - 배고픈 암탉 ... 왜 여우가 아니고 암탉일까요? 

 

제목과 묘하게 어울리는 표지그림...

표지그림으로만 추측하기에는 배고픈 암탉이 뭐든 잘 먹고..

한쪽 구석에서 노려보고 있는 여우... 에게 잡아 먹힐듯 싶죠?.. 여우의 음흉한 눈빛.....

반전 있는 그림책 [배고픈 암탉] 입니다 

 

왜 배고픈 여우가 아니고 암탉 일까? 싶지 않나요?

처음에 이 책을 집어 들었을때는 별 생각 없이 그림이 귀여워서 집었답니다..

볏짚을 물고 있는 암탉.. 왠지 불량스러운 느낌이 팍팍 오지 않나요?

그래서 다른 책을 읽는 아이 옆에 앉아서 무심하게 책장을 넘기다가. 빵........ 터진 책이랍니다....

 

저 때문에 7살 또진양도 10살 또영군도 자기네들이 읽던 책을 옆으로 밀어놓고 읽기 시작...

다들 빵 터진...

진짜 너무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 이었답니다...

 

7살 또진양은 이 책을 읽고, 보고는 꼭 독후록 작성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라 했는데..

이렇게 표지처럼 커다란 암탉을 하나 그려놨답니다...

 

 

 

 

책은 처음에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저한테 묻더라구요.. 엄마 여우가 어디 갔어요?....... 질문을 받은건 전데.. 옆에 있던 오빠가

봐봐 내가 찾아줄게...

하더니 암탉 옆의 꾸울꺽 이라는 단어를 유심히 유심히 보더니..... 둘다 빵.... 터진거랍니다 ^^;;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읽기 좋았구요..... 열심히 읽은 뒤에 반전있는 암탉의 모습에 배꼽 잡았던 책이랍니다 ^^

e***d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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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암탉이 여우를.......
"배고픈 암탉이 여우를......." 내용보기
배고픈 암탉- 장수하늘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재미난 이야기가 있다길래 내용이 몹시 궁금했던 책입니다 암탉과 여우 먹고 또 먹고 먹고 또 먹고 점점 커지고 또 커지는 암탉 암탉을 기다리며 점점 말라가는 여우   이 둘의 관계는 어찌 끝이날까여? 그럼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여!!   날마다 언덕위에서 암탉이 커지길 기다리던 여우는 드디어 암탉에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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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암탉- 장수하늘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재미난 이야기가 있다길래

내용이 몹시 궁금했던 책입니다

암탉과 여우

먹고 또 먹고 먹고 또 먹고

점점 커지고 또 커지는 암탉

암탉을 기다리며

점점 말라가는 여우

 

이 둘의 관계는 어찌 끝이날까여?

그럼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여!!

 
















날마다 언덕위에서 암탉이 커지길 기다리던 여우는

드디어 암탉에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여우가 암탉을 덮치려는 바로 그 순간...........

엥!!

여우는 어디로 갔을까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에밀리는 없어진 여우를 찾아 책장을 넘겨보지만 없지여

"어 여우 어디갔을까?

여우가 어디갔냐는 제 질문에

이러고 있네여

입 속에 들어갔단 얘기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지오콘하면서 만들었던 암탉을 다시 만들어봤어여

두번째라고 제법 척척 만들어냅니다

물론 슬쩍슬쩍 컨닝하면서여







에밀리가 닭을 만드는사이 전 알을 만들엇어여

이야기를 좀 확장시켜보려구여

제가 만든 알을 보더니 자기도 검은알을 만들겠대여

그런데 갑자기 알을 내려놓는거에여

왜 그러냐 물으니

여우가 잡아가면 어쩌느냐고 자기가 보호해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우가 등장했지여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가..........

암탉이 여우를...........







잡아먹었답니다

"에이 나도(여우)배고프단 말이야 알이라도 줘 먹게"

"안돼"

"배고프단말이야"

"그럼 내가 밥 해줄게 그러면 되지?!"

그러더니 뭘 만들어와서 친절히 떠 먹여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이 있는 이야기였어여

암탉을 호시탐탐노리던 여우가 결국 암탉에게 그만...........ㅠㅠㅠ

 

 
p*******4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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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암탉]"배고픈 여우는 어디에 간거지?" 최고의 반전 굿굿 ㅎㅎ
"[배고픈 암탉]"배고픈 여우는 어디에 간거지?" 최고의 반전 굿굿 ㅎㅎ" 내용보기
"과연 여우는 암탉을 잡아먹었을까요?" 배고픈 암탉/ 장수하늘소       처음부터 반전이 있는다걸 알고 봐서인가 표지의 벼이삭을 물고 있는 암탉에서 묘한 기운이 느껴져요. 이 책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그림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지의 초기 작품이라고 해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둥이와 오랫도록~~~재미있게 본 그림책이라 "배고픈 암탉"은 작가 이름만으로도
"[배고픈 암탉]"배고픈 여우는 어디에 간거지?" 최고의 반전 굿굿 ㅎㅎ" 내용보기
"과연 여우는 암탉을 잡아먹었을까요?"
배고픈 암탉/ 장수하늘소
 
 
 
처음부터 반전이 있는다걸 알고 봐서인가 표지의 벼이삭을 물고 있는 암탉에서 묘한 기운이 느껴져요.
이 책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그림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지의 초기 작품이라고 해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둥이와 오랫도록~~~재미있게 본 그림책이라 "배고픈 암탉"은 작가 이름만으로도 괜히 흥분되고 기대되는 책이였어요.
 
 
 
 
옛날 어떤 농장에 작은 암탉이 한 마리 살았어요.
암탉은 늘 배가 고파서 먹고 먹고 또 먹었어요.
그래서 커지고 또 커지고 마구마구 커졌어요.


 
 
농장 뒤편 언덕에는 여우가 한 마리 살았어요.
여우는 아침마다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농장을 내려다보았어요.
닭장에서 종종 걸어 나오는 암탉이 얼마나 자랐나 살펴보려고 말이에요.
 
 
 
 
여우는 암탉이 커지고 커지고 또 커질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하지만 우리 사이로 삐죽 나와 있는 암탉의 통통하고 큼직한 머리를 보곤 더는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바로 이때다 싶어서 언덕 아래 농장으로 냅다 달리기 시작했어요.
 

 
 
쾅! 암탉의 우리를 들이받아 부수어 버렸어요.
 
 
 역시 "캐롤라인 제인 처지"!! 단순한 그림풍 속에서 살아있는 캐릭터와 암탉과 여우의 간장감 있는 순간들을 잘 표현해 둔거 같아요.
풍부한 색감이 깔끔하면서도 아늑하게 느낌을 들게 하는거 같아요.
배가 고파 점점 말라가는 여우, 많이 먹어 점점 커가는 암탉,,, 당연히 여우가 암탉을 잡아먹는 결론이 아닌 생각치도 못한 반전에,, 사실 처음엔 좀 황당한 생각도 들었지만 나중엔 그럴수도 있겠다는 수긍도 되어요.
하지만 둥이는 전혀 이상한걸 모르더라구요.ㅋㅋㅋ
 
고정관념, 편견,, 역시 어른만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몇일동안 잠자기 전 책읽기 시간에~ 이 책을 가져오는 둥이예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요소들이 늘어가는거 같아요.ㅎㅎ
여우가 암탉에게 달려가면서,, 우리를 부수고,,둘이 마주 볼때까지,,계속 소리를 지르며 무서워하지만 그래도 눈을 못떼네요.ㅋㅋㅋㅋ 
 
둥이는 반전내용이 맞는거 같데요.
왜냐고 물어보니 여우가 암탉 우리를 부셨기 때문에,, 암탉이 먹히면 안된데요.ㅋㅋㅋ
 
그림풍이 너무 이쁘고, 반전도 재미있고, 더불어 글자크기가 커서 둥이 혼자 읽기에도 좋은 "배고픈 암탉"이예요. 
n********1 201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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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암탉
"배고픈 암탉" 내용보기
[장수하늘소]   배고픈 암탉   리처드 워링 지음,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겉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글귀가 아이들의 호기심은 마구 자극하네요.   "다 먹어 버릴 테야!"라는 암탉의 심오한 표현력~! 암탉 한마리가 낱알을 주워 먹으며 농장을 돌아 다니고 있어요. 항상 배가 고픈 이 암탉.   첫 페이지부터 봐도 이 암탉은 배가 볼록 하니 통통한 암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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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

 

배고픈 암탉

 

리처드 워링 지음,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겉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글귀가 아이들의 호기심은 마구 자극하네요.

 

"다 먹어 버릴 테야!"라는 암탉의 심오한 표현력~!



암탉 한마리가 낱알을 주워 먹으며 농장을 돌아 다니고 있어요.

항상 배가 고픈 이 암탉.

 

첫 페이지부터 봐도 이 암탉은 배가 볼록 하니 통통한 암탉이네요.

 



통통한 암탉을 탐내는 여우 한마리.

 

산 위에 올라 앉아서 날로 통통해 지는 암탉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왜 지켜보는걸까요?



하루가 다르게 통통해 지는 암탉을 드디어 잡아 먹으려고 한 날.

 

여우는 암탉을 덮치려고 농장으로 달려 내려 온답니다.


 

그리고나서 암탉을 먹으려고 하는 여우.

그러나 순식간에 여우가 보이지 않네요..

 

어떻게 된 걸까요?

 

암탉이 꾸울꺽~~하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이것이 반전이 있는 동화랍니다.

 

여우가 암탉을 잡아 먹기 위해 꾀를 부리는것이 아니라 배고픈 암탉이 여우를 잡아 먹어 버렸네요.

 

아이들 동화지만 읽어주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모르겠네요.

 

암탉의 다양한 표정변화도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기에는 최고의 동화라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에는 창작 동화 만큼 좋은 매개체도 없는거 같아요.

학습지를 하고 지식을 많이 쌓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창작을 많이 읽고 보고 즐기면서 생각을 다양한 각도로 해 볼수 있도록

세계창작 그림책을 많이 읽어줘야 할거 같아요.

 

배고픈 암탉처럼 반전과 웃음이 다양한 곳에 담겨 있는 세계창작 그림책이라면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을 자극받아 창의적인 아이로 클수 있을거 같아요.

 

c*****7 201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