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선 깨끗하고 어딘지 해리포터스런 표지에 먼저 끌렸었다. (물론 내용은 전~혀 판타지물하고는 관계없지만...) 살인사건과, 막 피어나는 듯한 로맨스와, 그윽한 커피가 잘 조화된 작품이다. 시종일관 향긋한 커피향기에 취한듯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두번째 작품에는 좀 더 발전된 관계들 속에서의 살인사건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은 우선 깨끗하고 어딘지 해리포터스런 표지에 먼저 끌렸었다. (물론 내용은 전~혀 판타지물하고는 관계없지만...) 살인사건과, 막 피어나는 듯한 로맨스와, 그윽한 커피가 잘 조화된 작품이다. 시종일관 향긋한 커피향기에 취한듯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두번째 작품에는 좀 더 발전된 관계들 속에서의 살인사건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