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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효과적인 세일즈를 위한 체계를 잡아나가려 노력중입니다. 때문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정말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여 큰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은 모든 체계를 하나씩 만들어가야 하는 황무지와 같습니다. 없는 것을 일일이 세워나가야 하는 상황이기에, 저자가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들은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스타트업이야말로, 인지도가 부족하기에 영업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체크리스트를 다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나씩 영업 체계 및 제반사항을 채워나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스타트업에서 고군분투하는 영업 담당자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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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너무 아쉽네요...훨씬 더 끌리는 제목이엇다면 이 좋은책을 많은사람들이 봣겟죠...? 영업시스템에 대한 엄청난 인싸이트를 가진 분이 쓰신책입니다. 책으로 사서 닳을때까지 보고싶은책입니다. 이분은 화려한 이력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을 깨우치신분같아요... 꼭한번 만나뵙고 싶은 사람 1순위입니다. 지금까지의 영업이라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신분이라면 읽어보세요. 이게 영업이다 라는 것의 표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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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영업일선에서 영업을 한 지가 15년은 넘은 듯 하다. 하지만 아직도 영업이라는 것은 힘들다. 그 달의 목표치를 이루고
나면 또 다음달의 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신규 고객 개발이라는 또 다른 목표도
어깨를 떠 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이 너무나 현실적이라서 눈에 들어왔다. <영업은
결과로 말한다>라는 책 제목은 영업 일선에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말이다. 늘 바쁘게 움직이고, 고객을 만나고, 견적을 내고 무언가를 하는데, 결과가 없으면 영업담당자들은 상사로부터
질책을 받게 된다. 그러하기에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영업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러한 영업도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이 책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영업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 분석하고 쪼개고 평가해야 함을 이야기해 주는 부분에서 시스템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 준다. 또한 파이프라인관리 및 성과 예측 등이 왜 중요한지, 그래서 숫자로 말한다는 영업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세일즈포스닷컴을
도입해서 지금 막 사용하게 된 조직에 근무하면서 이런 책을 만난 것은 아무래도 행운인 듯 하다. 무작정
세일즈포스닷컴이라는 CRM 프로그램을 쓰라고 하니, 무언가
일이 더 생긴 것 같고, 왜 이것을 도입해서 사람을 귀찮게 하는가 하는 목소리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한 권씩 사서 영업담당자들에게 나누어 주어 읽게 했더니, 그러한
목소리가 없어졌다. 이제는 왜 우리 조직이 CRM 을 도입했으며, 영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서 그간 습관처럼 해 온 영업활동을 좀 더 시스템화하고, 이를 자료로 남기고 보고서로
만드는 일에 좀 더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CRM 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도 따라가기에 전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져 있다. 또한 CRM 뿐만 아니라, 고객
접견 방법 및 최종적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것, 그리고 실패를 했을 때의 자세 등을 세세히 하나하나 이야기
해 주고 있어, 영업 일선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영업부에 근무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영업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좀더 영업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영업
현장에 막 투입된 신입사원부터 중견 간부들까지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는 도중에 10권을
구매해서 팀장들과 팀원들에게 나누어 주었을 정도이다. 참으로 정말 좋은 책을 이렇게 만나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고마운 시간이었으며, 저자의 필력과 경험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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