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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쿠의 가족인 뱌쿠야가 남긴 모든 것들이 전해져서, 애니 연출로도 엄청 울었는데 원작으로 접하니 더욱 큰 뭉클함이 느껴졌다. 센쿠의 표정과 깨닫는 그 순간의 모든 부분이 너무나 슬프고도 애처로워서 더 깊게 여운이 맴도는 것 같다… 그는 너무 멋진 아버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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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유래와 백야의 이야기가 공개될 때 소름 돋았습니다. 일본어 원문으로 읽으니 대사의 무게감이 더 깊게 다가오네요. 과학 왕국 탄생의 정당성이 부여되는 중요한 권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작화가 정말 예술이네요 한국 정발이 나오긴 힘들겠죠…… |
| 너무 좋아하는 만화라 그냥 원서로 전권 질러버렸어요........... 대충 일본어 읽을 수 있어서 가끔 번역기 돌려가며 읽는데 좀 힘들긴해도 재밋어요ㅠㅠㅠ 한국 정발하면 정말 좋겟지만 그럴 일 없으니 제가 일본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