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의 아들로 태어나 미래를 바꿔 보겠다는 소재가 너무 독특해서 보게 됐는데.. 1권 정말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 캐릭터도 그렇고 뭔가 바꿔보려다가 온갖 고난을 다 겪는 것도 재밌었고 바꾼 듯 안바꾼듯 미묘한 스토리도 긴장감을 더해줘서 그런가 초반 정말 재밌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터라 한번에 구매했어요. 뒷권들도 기대됩니다. 굿굿 재밌게 봤어요
악당의 아들로 태어나 미래를 바꿔 보겠다는 소재가 너무 독특해서 보게 됐는데.. 1권 정말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 캐릭터도 그렇고 뭔가 바꿔보려다가 온갖 고난을 다 겪는 것도 재밌었고 바꾼 듯 안바꾼듯 미묘한 스토리도 긴장감을 더해줘서 그런가 초반 정말 재밌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터라 한번에 구매했어요. 뒷권들도 기대됩니다. 굿굿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