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주인공의 활약하면서 나오는 인물들도 많아서 그런가 뭔가 나올 때마다 이 놈은 또 누구인가 하는 헷가리는 면들도 있지만 뭐... 전 주인공에 몰입해서 보는 편이라서 주인공 활약 볼 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악당의 아들이라는 면 때문에 뭔가 능력도 좀 부족해 보이고 약한 모습 나올 때마다 아쉽기도 하지만.. 아직 초반이니 뭐 어쩔수 없다 하는 생각도 하면서 보
워낙 주인공의 활약하면서 나오는 인물들도 많아서 그런가 뭔가 나올 때마다 이 놈은 또 누구인가 하는 헷가리는 면들도 있지만 뭐... 전 주인공에 몰입해서 보는 편이라서 주인공 활약 볼 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악당의 아들이라는 면 때문에 뭔가 능력도 좀 부족해 보이고 약한 모습 나올 때마다 아쉽기도 하지만.. 아직 초반이니 뭐 어쩔수 없다 하는 생각도 하면서 보네요. 그래도 악당의 아들로 어디까지 바꿔 나갈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