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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삶/이제부터 행복해지기로 합시다.
행복이란 단어처럼 어려운것이 없지요.
본인이 느끼는 행복 지수는 결국은 모든것이 주관적이기 때문이거 같아요.
행복한삶/이제부터 행복해지기로 합시다.는 이렇게 어려운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런것이 쉬운듯하면서도 정말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말중에 네잎클로버는 행운이지만 세잎클로버는 세잎이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행복은 우리주면에 많이 있는데
우리들이 못느끼고 못보고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일단 내가 느끼는 행복부터 알아볼께요.
저자분은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세요.
그래서 일단은 행복이 어떤것인지 느끼고 그 행복을 위해선 어떠한 조건들이 필요하며
그행복을 위해선 어떠한 것들을 해야하는지 말하고 있어요.
그 첫단계로는 나에게 얼마만큼의 긍정성이 있는지 알아보는것이고요.
그 긍정성을 근거로 해서 부정적인 생각들을 몰아내는 것을 연습하고 있네요.
이책을보면서 나도 얼만큼의 긍정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제는 생각보다 부정적인 사람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내가 속해있는 있는 이상황이 다 힘겹고 어렵게만 느껴졌던거 같아요.
그리고 한가지 더 알수있었던건 바로 요 회복 탄력성지수인데요.
요건 바로 내가 힘들고 좌절하고 스트레스를 받을때 얼마만큼의 정상적인 생각으로 돌아올수있는지
알아보는거더라구요.
이것또한 생각보다 더 심각하게 저조하더라구요.
이 지수가 높은 사람일수록 힘든일을 이겨내는 성향이 강하고요.
또 어떠한 큰일을 당했을때 금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올수있는 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더라구요.
저처럼 어제생긴일로 오늘도 내일도 또 모래까지 영향을 받는 사람이라면 그 지수는 아주 저조하겠지요.
이책을 보면서 느낀건데요.
정말 행복이라는것은 내 주변에 많이 있고요.
또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떠한 의지로 받아들이느냐 따라서 그 행복함을 얼마만큼을 느낄수있는지가 결정되는거
같아요.
행복한삶/이제부터 행복해지기로 합시다.
책의 제목처럼 이젠 걱정은 그만 이제부턴 행복한 생각만하고 내 속에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꺼내내서
지금부터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아직 생기지도 않은 낼일에 오늘하루도 힘들게 보내고 있는 당신 아니 나......
이런한 분들에겐 정말 필요한 필독서인거 같네요.
모든 행복은 밖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내자신, 내맘속에서부터 온다는거 명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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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삶을 살길 원하냐는 질문에 우리는 대부분 행복한 삶을 원한다고 답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나를 죽이고 고통을 이겨내며 더욱 나아진 내가 되기를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의 끝이 있을까? 작은 것을 이루고 나면, 또 다른 것이 기다리고 있고 또... 많은 것들이 항상 나의 앞에 기다리고 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한 과정 속에서 오히려 우울증을 느끼기도 한다.
작가는 진정한 행복은 개인이 자신의 강점과 미덕을 파악하고 계발하여 삶의 현장에서 활용함으로써 긍정적 정서를 느끼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때 실현된다고 한다.
세 번째 걸음.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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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언제까지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파랑새」에서처럼, 혹은 「백설공주」나 「신데렐라」처럼....(중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 <프롤로그>중에서 오늘날 우리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누리면서도 진정으로 행복하다 느끼며 생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풍요속의 빈곤'이랄까? 가난할 때는 의식주만 해결이 되어도 "행복하다."했으나 요즘은 넘쳐나는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즐길거리가 있음에도 늘 공허함 속에 마음아파하거나 힐링을 외치면서 행복을 갈구하고 있다. '행복'이란 무엇이며, 왜 그토록 갈구하고 찾아 헤매는것인지를 말해주는 책들은 많으나 저자의 말처럼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한 일상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처방을 알려주는 책은 제대로 없는 것같다. 이 책은 철학적, 인문학적 관점이 아닌 행복에 관한 과학적 탐구를 행하는 긍정심리학의 관점에서 행복의 정의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은 삶이며, 변화를 위한 일상에서의 실천적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우울증, 분노 등 부정적인 정서가 제거되면 행복한 긍정적 정서로 전환될 것이라 생각해왔다. 하지만 불행감과 행복감을 느끼는 심리적 감정은 별개로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비관주의와 부정적 정서를 감소시켜야 할 뿐 아니라 낙관주의와 긍정적 정서도 고양시켜야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긍정심리학은 우리에게 생소한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잘 안되기에 연습이 필요한 것처럼 다시금 내용을 이해하면서 구체적인 실천법에 대해 알려주는 것을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보다 나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함이 책을 읽는 목적이 아니겠는가?
![]() 책 속에는 삶의 만족도 척도, 긍정적 및 부정적 정서 척도, 긍정성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현 상태를 인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긍정적 정서, 몰입 경험, 긍정적 인간관계, 성취, 회복탄력성 키우기 등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 소개되고 있다. 행복을 위해서는 무조건 부정적인 것은 버리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만을 가져야할까? 답은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하니만 못한 것처럼 '방어적 비관주의'도 필요하다. 방어적 비관주의는 어떤 일이든 문제가 있을 때 무엇인가 나쁜 일도 있으리라 예상하면서 그 일을 피할 방도도 마련하기에 기질적 비관주의보다는 방어적 비관주의가 좋은 성과를 내는데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 연구에 의하면 기질적으로 비관주의 성향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도 다양한 생활사건이나 후천적 훈련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니 희망적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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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행복한 삶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가 제시하는 감사, 용서, 신체운동, 즐거운 경험 향유하기, 명상, 행복일지쓰기 등의 방법은 우리가 알고 있고 이미 실천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 그 중 가장 실천하기 어렵지만 필요한 것이 '용서'인데 이는 상대를 위함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함이라고 하지만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나의 행복을 위해서는 필요한 방법이라니.... '행복'이란 외부에서 그리고 멀리서 찾으려 하기보다 내 안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 행복해지기로 합시다」는 일시적 행복이 아닌 지속가능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역경과 좌절도 기회라 여기며 도전하는 회복탄력성을 키우거나 긍정적 사고와 긍정적 소통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 등 자신의 내적 강점을 증진시킴이 필요함을 또 한 번 느낄 수 있는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