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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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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단어가 몇개나 있을까 싶었다.과연 말하기 위한 단어중에 몇개나...충격적이였다.전혀 모르는 단어 2개, 아리까리한 단어 3개...그뿐이였다.근데 난 왜 그렇게 말을 잘 못할까? ㅋㅋㅋㅋ알고보니  단어만 알고 있었던거지 그 쓰임새가 자유롭지 못했던 것...책에 대한 설명이나 공부 방법은 자세히 나와 있지 않은 터...그러기에 이책을 공부하기 전에 앤더슨의 동영상 강의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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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단어가 몇개나 있을까 싶었다.

과연 말하기 위한 단어중에 몇개나...

충격적이였다.


전혀 모르는 단어 2개, 아리까리한 단어 3개...

그뿐이였다.

근데 난 왜 그렇게 말을 잘 못할까? ㅋㅋㅋㅋ


알고보니  단어만 알고 있었던거지 그 쓰임새가 자유롭지 못했던 것...

책에 대한 설명이나 공부 방법은 자세히 나와 있지 않은 터...

그러기에 이책을 공부하기 전에 앤더슨의 동영상 강의를 먼저 쭈 ~ 욱 보고 공부하기를 권한다.

하지만..조금 어색한게......강의하면서 너무나 극한 상황극을 해서 오버성이 있다. (ㅋㅋㅋ)

약간(?) 순간 순간 뭐라고 하시는건지.....


그러나 중요한 것은 !!  우리가 얻어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동영상 강의를 보다보면 그 어디서도 얻지 못했던 지식을 얻을 것이다. (직접 보고 진짜 권하는 사항임 !)


단어책..

사실..단어책은 본인 스스로 시간만 투자해서 얻을 수 있기에..

우리들은..학창시절부터 충분히 공부해 왔다고 생각된다.

아닌가?  아니지 않다. ㅋㅋㅋ  충분히 공부해 왔다.


이 책보면 정말 이해 안되는 단어가 있는가?

찾기도 힘들 정도로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

단어 옆에 응용되어 있는 예문들이였다.


그냥 단어를 조합한 문장이 아닌 실제 회화에 쓸 수 있는 문장들이다.

읽어보면 ~~  아하 !!  할것이다.

너무나 쉬운 문장들로 필요한 문장들이란 것...


한가지 아쉬운 것은..

Mp3 받기가 쉽지 않다. 무료인것은 확실한데..

명지 출판사에 들어가서도 보이지 않고 저절로닷넷 들어가도 보이질 않는다.

저자가 운영하는 까페에 들어가보니 그곳에서 까페 관리자가 한사람씩 Mp3를 보내는걸 확인 할 수 있었다.

내가 못찾는건지 아니면 친절한 안내문이 있으면 좋겠다.

 
s********p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할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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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단어장을 붙잡고 머리를 쥐어짜며 외우기만 하던 아이들에게 강조하던 것이 있었다. 물론 말을 하기 위해서 단어를 알아야하는 것은 맞지만 백날 단어만 외워봐야 소용없다고. 그래봤자 문장으로 만들지도 못하고 실생활에서 쓰지도 못하면 시간 낭비, 종이 낭비, 에너지 낭비일 뿐이라고. 이 책은 영어공부에 대한 내 지론과 일맥상통하는 책이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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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단어장을 붙잡고 머리를 쥐어짜며 외우기만 하던 아이들에게 강조하던 것이 있었다. 물론 말을 하기 위해서 단어를 알아야하는 것은 맞지만 백날 단어만 외워봐야 소용없다고. 그래봤자 문장으로 만들지도 못하고 실생활에서 쓰지도 못하면 시간 낭비, 종이 낭비, 에너지 낭비일 뿐이라고. 이 책은 영어공부에 대한 내 지론과 일맥상통하는 책이다. '영어 연구에 미친' 앤더슨 영어연구소에서 말하기에 쓰이는 '회화용 단어'들로 단어장을 만들었다. 하루에 8개의 단어를 156일 동안 각 단어별 4개의 예문과 함께 나와 있다. 즉 1,248개의 단어와 4,992개의 문장이다. 알파벳 순이나 항목 분류순으로 만들어진 보통의 단어장들과는 달리 한국어의 '가나다' 순으로 챕터를 구분해놓은 것도 특징. mp3 파일을 다운받아서 단어와 예문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며 따라읽을 수 있는데, 여느 영어 mp3 파일과 달리 속도가 원어민들이 실제 말하는 속도로 진행되어 조금 빠르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오히려 더 유익한 것 같다.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제공되는데, 앤더슨 강사가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강의를 듣다보면 12분이 후딱 지나가버린다. (책에서 나오지 않는 부가적인 설명들도 있다보니 동영상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더 좋은듯.) 매 파트가 끝날 떄마다 빈칸 test가 있는 dialogue가 제공되는데, 대화 내용이 재밌어서 공부한다는 느낌이 적다는 것도 장점인듯하다. 약 5개월의 시간 동안 매일 20분 정도만 투자해서 동영상 강의와 함께 8개의 단어와 32개의 예문을 익히고, 틈틈이 mp3 파일을 활용하여 복습을 하면 authentic한 회화 영어가 쑥쑥 늘겠지!! 하루 20분!! 투자해보자!!

a*****0 201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앤더슨영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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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금방 깨닫게 된다. 단어는 읽고 쓰고 말하고 듣고, 모든 면에서 필요하지만 이 책은 특히 회화! 모두의 염원, 영! 어! 회! 화! 를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자주 쓸 수 있는 어휘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 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머리말에 보면 '예전에 미국에서 택시, 트럭 운전사들을 대상으로 평생 쓰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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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금방 깨닫게 된다. 단어는 읽고 쓰고 말하고 듣고, 모든 면에서 필요하지만 이 책은 특히 회화! 모두의 염원, 영! 어! 회! 화! 를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자주 쓸 수 있는 어휘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 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머리말에 보면 '예전에 미국에서 택시, 트럭 운전사들을 대상으로 평생 쓰는 단어 개수를 조사한 적이 있는데 평생 300단어로 생활한다고 합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영어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 중 이 문장에 흔들리지 않을 사람은, 단언컨대 없을 것이다. 300단어만 외워도 일상적인 영어 회화는 무리 없다는 소리 아닌가요!!!!!!! 물론, 문법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9ㅅ9

우선 역시 나답게, 표지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표지가 마음에 안 든다 ㅜ.ㅜㅋㅋㅋㅋ 그래도 리뉴얼된 표지가 더 호감이긴 한데 음.... 좀 더 심플했다면 더더 손이 가고 눈이 가는 표지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사실 표지만 봤을 때는 탐나는 책이 아니었다구욧 ㅠㅠ!!!!! 그러나 미리 보기를 보고 나의 생각은 바뀌었지....ㅎㅎㅎㅎ

하루에 여덟 개의 단어와 각 단어마다 4개의 짧은 문장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해야 하는 분량이 너무 많지 않다는 점, 단어의 난이도가 정말정말 높지 않다는 점이 우선 호감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눈여겨볼 점은 비슷한 단어들의 뉘앙스 차이에 대한 설명도 있다는 점이다!!! 이건 정말 귀하고도 유용하고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한영사전에서 '말하다'를 검색하면 speak와 tell, say, talk가 나오지만, 각각은 엄밀히 뜻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다르다. 그래서 단어 뉘앙스 차이에 대해 설명해 놓은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알파벳 순이 아니라 가나다순으로 단어가 정렬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단어를 금방 찾을 수 있는 것도 좋았다.

근래에 샀던 서너 권의 영어 단어책 중에서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다.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 친구들한테도 보여줬는데 다들 되게 유용한 것 같다며 좋아했음. 지금은 빈도순으로 정리된 단어책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그 책 다 보고 나면 이 책으로 갈아타야겠다. 흑흑 그 책은 너무 단편적으로 뜻이 담겨 있어서 헷갈리고 실제로 쓸 때 어떻게 적용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부분이 많아서... 9ㅅ9
암튼 이 책은 너무 맘에 들어서 이 책을 널리 널리 알리고 싶군여...!!!!!!! 거기다 홈페이지에 mp3 파일이랑 무료 동영상 강의도 있다고 해서 가입했더니 오! 진짜 마음에 든당! 학원에서 강의한 거 촬영한 거라 소리가 좀 울리긴 하지만 선생님이 재미있고 내용이 알참ㅎㅎㅎㅎ

일상회화용 필수 영단어를 외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영어 단어책.

 

 

본 서평은 북카페 책과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명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l****l 201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 단어 개나 줘버려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 단어 개나 줘버려" 내용보기
중고등학교 시절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사전을 통째로 외우는 친구들도 있었고, 정말 어려운 단어들을 많이 알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그 때를 생각해 보면 문법이나 단어들을 정말 어려운 것들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고, 외웠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이러한 단어들을 실제 생활에서 써볼까라는 마음도 들었지만 시험을 봐야 하고,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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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사전을 통째로 외우는 친구들도 있었고, 정말 어려운 단어들을 많이 알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그 때를 생각해 보면 문법이나 단어들을 정말 어려운 것들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고, 외웠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이러한 단어들을 실제 생활에서 써볼까라는 마음도 들었지만 시험을 봐야 하고,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했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영어로 말을 해 보면 그러한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고, 굉장히 쉬운 단어들을 통해서 말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원어민들도 쓰지 않는 단어들을 외우면서 그것을 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것처럼 여겼다는 것이다.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 단어 개나 줘버려는 회화에 쓰이는 단어는 한정되어 있다는 전제속에서 실제 영어회화에서 사용되어지는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어 주고 있다. 단어를 무조건 많이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 일상회화에서 쓰이는 단어를 알고 그 쓰임새를 알 때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오직 회화에 유용한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거의 모르는 단어가 없다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막상 일상회화를 하려고 하면 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일상회화에서 쓰이는 단어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것과 그 단어가 일상회화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대화에 적용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단어에 대한 쓰임새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뜻의 단어라 할지라도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구분해서 알려주기 때문에 무작정 생각 나는대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단어를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참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일상영어회화는 어렵지 않고, 쉽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렵지 않게 일상대화를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너무나 어렵게만 생각하고, 상황에 맞는 단어를 찾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 단어 개나 줘 버려를 마스터 한다면 일상회화를 하는데 별 어려움을 느끼지 못할 것이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나 또한 이 책으로 계속해서 말하는 훈련을 해 나가게 되었다.

 

f*****a 201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야 할 것만 챙기자!!
"알아야 할 것만 챙기자!!" 내용보기
아는 단어수가 많아야 말하기가 수월하다고 해서 우리는 많은 단어들을 외웁니다. 그러다 간혹 이런 단어까지 내가 알아야 하는건가 싶은 것도 발견하게 되는데요. 무조건 외워가면서  언제가는 써먹겠지 싶지만 막상 써먹을 수 있는 드문 순간이 왔다 쳐도 그 순간까지  그 단어가 내 머릿속에 남아있을까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생각한 단어를 써본 적이 없으니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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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단어수가 많아야 말하기가 수월하다고 해서 우리는 많은 단어들을 외웁니다. 그러다 간혹 이런 단어까지 내가 알아야 하는건가 싶은 것도 발견하게 되는데요. 무조건 외워가면서  언제가는 써먹겠지 싶지만 막상 써먹을 수 있는 드문 순간이 왔다 쳐도 그 순간까지  그 단어가 내 머릿속에 남아있을까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생각한 단어를 써본 적이 없으니까 더 말이죠.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이 책은 영어회화를 잘 하는 지름길이 아는 영단어 수가 많은 게 아니라, 적은 단어라도 영어를 쓰는 이들이 주로 쓰는 단어(일반 회사원, 학생을 기준으로 몇 백단정도면 된다고 하는군요) 만 가지고도 얼마나 다양한 말을 할 수 있냐는 거라고 하는데요. 일상생활속에서 많이 쓰는 단어 수가 생각보다 적다는 겁니다.  책 안에 있는 문장들을 매일 156일, 하루에 8단어씩 약 5개월 연습하다보면 그 기본에 필요한 말들을 거의 할 수 있을거라는데요.  꼭 필요한 단어들이라는 걸 강조합니다.  불필요한 건 빼야된다고 주장하는 책답게 목차 후  바로 close로 시작하는 4개의 문장과 발음 끝소리에 따라 다른 close의 품사부터 알려주며 시작되는데요.   다른 부가적인 설명보다는 외워야 할 단어와 문장,그리고 기본적 팁에 충실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머릿속에서 해석과 문장 만들기는 되는데, 정작 말로 나오기가 어려운 게  영어일겁니다.  그런데도 내가 알고 있는 단어에   조금씩만  보충하면  되는  문장들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연습하게 되는데요.   안다고 생각하는 문장에   '이런 질문에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싶은  문장을 만나기도 하며 새롭게 연습을 해가게 됩니다.  mp3와 동영상 강의, 그렇게  외워가다보면  꽤나 다양한  문장을 만나게도 되는데요. 

이미 영어하고는... 이라며 거리를 점점 두려하는 게 우리인데요. 이렇게만 매일 해도 많은 시간 들이지 않고 영어에 조금씩 익숙해지지 않을까 하게 됩니다. 중요한 건, 단어수가 아니라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는 걸 알면서도 주저하게 되는데요.    내가 자신있게 발음 할 수 있는 단어의 조합만으로도  많은 문장을  이미 내가 알고 활용할 수 있었다는 걸 알려주기에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s****s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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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좀 과격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영어단어의 뉘앙스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영어회화를 할 때 좀 더 쉬운 우리말 표현을 찾아 문장을 바꾸고 되도록이면 짧은 단문으로 표현을 하려고 해야 그나마 아쉬운 영어가 조금이라도 더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평소 - 잘 하지 못하는 영어지만 그래도 그나며 조금이라도 잘해볼 수 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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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좀 과격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영어단어의 뉘앙스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영어회화를 할 때 좀 더 쉬운 우리말 표현을 찾아 문장을 바꾸고 되도록이면 짧은 단문으로 표현을 하려고 해야 그나마 아쉬운 영어가 조금이라도 더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평소 - 잘 하지 못하는 영어지만 그래도 그나며 조금이라도 잘해볼 수 있는 방법은 되도록이면 쉬운 말을 해야한다는 걸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이 책이 궁금했다.

 

책의 구성은 좀 단순하다. -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를 빼라고 했으니 이 책 역시 쓸데없는 문법이나 복문이나 다 빼놓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구성으로 문장을 만들어 가나다 순으로 회화를 표현해놓았다. 전체 156일, 하루에 8개의 단어씩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각 챕터의 끝에는 공부한 내용을 인지하고 있는지 간단한 테스트가 있다.

처음엔 그냥 단어공부? 라는 느낌이었지만 실제로 그 단어가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유사어 표현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간혹 특별한 뜻으로 다른 쓰임새가 있으면 그것도 참고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원어민들이 문장안에서 그 단어를 어떤 쓰임새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금 더 감을 잡을 수 있다.

 

기본적인 회화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단어 쓰임새의 뉘앙스를 보면서 좀 더 명확한 표현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일단 기본적으로는 일상회화를 가장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책들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하루에 8개 단어지만 문장 표현이 많아 처음엔 많아 보일지 모르지만 단어 자체가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면 누구나 알만한 쉬운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뭔가 새로운 것을 외운다는 느낌보다는 영어회화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수 있겠구나의 느낌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 늘 어렵게만 영어공부를 하고 막상 말문은 막혀 영어한마디 하는걸 힘들어하지 말고 이 책으로 이제 영어 한마디는 큰소리로 주고받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좀 기대해봐도 좋겠다 싶은.

 

 

 

 

 

 

 

r***2 201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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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
"[서평]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 내용보기
#말하는 영어와 글쓰는 영어는 다르다.   요즘은 한풀 꺾인 것 같지만... 한창 TV에서 “영어가 안 되면 00 스쿨”로 광고를 하던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아이들과 함께 몇 달동안 공부를 했었다.단어와 문법 위주로 영어를 배웠던 나에게는 그 프로그램이 정말 신세계였다.‘어머! 영어 회화가 이렇게 쉽게 된단 말이야?’,‘나도 이렇게 교육 받았으면 영어 진짜 잘 했겠다.’ 이런 생
"[서평]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 내용보기

#말하는 영어와 글쓰는 영어는 다르다.

 

요즘은 한풀 꺾인 것 같지만...

한창 TV에서 “영어가 안 되면 00 스쿨”로 광고를 하던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아이들과 함께 몇 달동안 공부를 했었다.

단어와 문법 위주로 영어를 배웠던 나에게는 그 프로그램이 정말 신세계였다.

‘어머! 영어 회화가 이렇게 쉽게 된단 말이야?’,‘나도 이렇게 교육 받았으면 영어 진짜 잘 했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보다 내가 더 열심히 방송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평소 영어 회화를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내가 생각한 우리말 그대로를 영어로 옮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다.

 

이번에 「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를 읽으면서 정말 필요한 영어단어들만 알아도 영어 회화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 졌다.

우리가 회화에 쓰는 단어는 한정되어 있는데 한국인들은 무조건 많은 단어를 외워야 영어 회화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원어민들이 쓰고 있는 단어를 가지고 얼마나 다양한 말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인데 말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이제껏 문법을 통해 글로만 썼던 영어와 말하는 영어가 다르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또 우리가 말하는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영어단어의 뜻을 가,나,다... 순으로 정리해 두고 일별로 8단어씩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까지 짜 주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영어단어와 함께 발음 기호도 표시해 두고 MP3를 통해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점이다.

거기에 파트별 test를 첨가하여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고 이해 안 되는 문장들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책 한권으로 1석 3조의 이득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나에게 손 놓았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다는 희망과 기대를 품게 한 고마운 존재이다. 나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 본다면 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w****w 201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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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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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관련책에서 제목은 참 중요한 것 같다.자극적이거나 독특하거나 혹은 단순하거나 어떻게든 눈에 띄어야 학습자가책을 집어 들게 해야 성공하기 때문이다.책의 제목에서 눈길을 끌지 못하면 초면부터 외면당한다.단순하고도 자극적인 이 책의 제목은 나의 시선을 잡아두었다.영어 공부가 잘 되지 않고 꼭 필요한 부분만 공부하면 뭔가 영어가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그런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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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관련책에서 제목은 참 중요한 것 같다.

자극적이거나 독특하거나 혹은 단순하거나 어떻게든 눈에 띄어야 학습자가

책을 집어 들게 해야 성공하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에서 눈길을 끌지 못하면 초면부터 외면당한다.

단순하고도 자극적인 이 책의 제목은 나의 시선을 잡아두었다.

영어 공부가 잘 되지 않고 꼭 필요한 부분만 공부하면 뭔가 영어가

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을 가지기에 괜찮았다.

딱히 영어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단어들이 생각보다

친숙하고 눈에 익은 단어들이어서 부담이 크게 없었다.

학생 시절에 좀더 열심히 배워놓고 외워두었으면 바로 뜻을 알 수 있었겠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하거나 어려울땐 복습의 기회가 주어진다.

영어책인데도 abc 순서가 아닌 가나나 순서라는게 독특했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단어가 많지 않은데도 굳이 사용되기 희박한 확률을

가진 단어를 전부 외우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단어만 숙지한다면 뭐 왠만한 회화는 가능하리라 본다.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들이 많지만 기본 단어 하나를 자주 쓰고

회화하는 가운데 뭔가 이상한 점을 느꼈을 때 맞는 단어를 찾아보는게

아주 효과적일거 같다.

가까운 사람 중에 미국인이 있는데, 대부분 나의 입술은 닫혀있지만

꼭 말해야 할때 막히는 부분에 쉬운 단어를 쓰면 상대방이 이해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단어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못 쓰고 있다가

핸드폰을 이용해 검색하면 바로 아!하며 '이걸 왜 생각 못했을까'하는

적도 있다.

기초부터 튼튼히 이 책을 보면서 다진다면 아마 곤란한 경우에

충분히 도움받지 않을까 싶다.

 

 

y****p 201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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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거나, 공부를 해본 경험이 있다면 다들 공감할것이다.제일 먼저 사거나, 고민을 하는게 무엇인가. 바로 영어단어책이다.시중에 영어단어책은 셀 수도 없이 무수히 많다.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도 하다.그런데 뭔가 표지는 다르지만 그 안에 담긴 추구하는 영어단어들은 한결같이 비슷하다.영어단어가 적혀져있고, 발음기호와 뜻, 그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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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거나, 공부를 해본 경험이 있다면 다들 공감할것이다.

제일 먼저 사거나, 고민을 하는게 무엇인가. 바로 영어단어책이다.

시중에 영어단어책은 셀 수도 없이 무수히 많다.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뭔가 표지는 다르지만 그 안에 담긴 추구하는 영어단어들은 한결같이 비슷하다.

영어단어가 적혀져있고, 발음기호와 뜻, 그리고 예문.

거의 암기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심플하지만 딱히 기억에 남기에는 힘이 들게 되어있다.


영어단어를 기본 3천개 이상은 외워야 한다는 압박과도 같은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자라왔고,

지금도 들리기도 한다. 무작정, 무조건 3천개 이상은 외워야 좋다, 편하다와 같은 말을 듣다보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영어단어를 외운다고해서 정작 내가 영어 말하기나, 작문을 할때 도움이 되거나

바로 적용해서, 생각이 나서 사용할 수 있냐는것이다.

그렇지도 않다. 힘과 시간은 엄청나게 들이는데 정작 독해할때는 도움이 되고 좋을지 몰라도 독해만 하고 살아갈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런 고질적인 암기식 무작정 영어 단어 외우는 일을 그만 할 수있게 도와주며, 그만해야한다고 말하는 책이 바로 소개할 책이다.

제목부터가 직설적이면서 현실을 꼬집으면서 와닿게 되어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총 156강으로 되어있는데 많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흔히 챕터1, 2, 3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챕터 가, 나, 다, 라 식으로 되어있어서 색달랐다.

챕터 가,나,다에 맞춰 1강부터 시작되는데, 챕터가 '라'이면 'ㄹ' 로 시작되는 뜻을 가진 단어들로 구성되어있다.

립스틱, 린스, 마루, 말리다 등등 이렇게 말이다. 참신하면서 재미있게 다가온다.


엠피쓰리도 제공을 해줘서 발음을 들으면서 듣기와 발음연습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으며,

특히,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어서 책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책에 수록된 단어나 예문들을 기억하기에 도움을 준다.


왼쪽에는 단어와 한글 뜻, 발음기호들이 적혀져있는데 굵게 표시가 되어있고,

특히 제일 좋았고, 마음에 들었던 점이 있다면 바로, 예문들이다.

예문들이 하나같이 위에는 한국어 해석 밑에는 영어 문장으로 되어있는데 영어예문들이 파란색으로 색깔이 입혀져있어서

눈에 바로 들어오기도 하고, 시각을 자극해서 기억에 좀 더 남게 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의 영어책들은 잘 사용하지도 않는, 혹은 약간 어려운 예문들을 사용해서 더 짜증나게 만들었다면

거기에 한 두가지 예문만 사용했다면, 이 책에서 사용되는 예문들은 일단 짧고, 간략하게 되어있으며,

일정하게 어느 단어든 4가지의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일관성이 느껴지게 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문들이 일상에서, 회화에서 자주 사용하고 빈도수가 높은 문장들로 되어있다보니

단어 따로, 예문 따로가 아니라, 같이 두가지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게 쉬울뿐만 아니라, 회화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예를 들면, 대충, 대강이란 뜻의 roughly 영어단어라면 예문들은 대충 설명해봐, 개는 일을 대충해 등등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모든 단어가 다 적혀있는것은 아니지만, 반의어가 있으면 단어 아래에 작게 표시를 해서 알려주기도 하며,

각각의 약간 특징적인 단어들은 아래에 작게 이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구어체에서 쓰이는지, 문어체에서 쓰이는지도 가르쳐준다.

그리고 비슷한 단어들일지라도, 한국어로 했을때 뉘앙스들이 다른것들도 알려주기도 하는데, 뚱뚱한, 통통한, 마른, 날씬한 이처럼 말이다.

또한, 뜻은 같은데 발음이나 단어가 다른 미국식과 영국식의 차이가 있는 단어들도 간혹 나와서 같이 가르쳐주기도 한다.


각각의 챕터가 끝날때쯤 퀴즈가 등장을 하는데, 회화형식으로 되어있으며, 한글해석과 영어문장으로 구성되어있고,

영어 문장에 밑줄이 그어져있어서 앞서 배우고 익히 단어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회화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재미도 있으면서, 배운걸 복습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표현이나 문장들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c****i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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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대화나 채팅을 하다보면 실제로 사용하는 단어가 몇 개 되지 않아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한국말로는 비슷한 단어라도 영어로는 뉘앙스가 다른 것들이 있어서 그것을 구분하려면 외국 문화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해외 드라마나 영화 등을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단어들을 사용하는지 들어야하는데, 사실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기도 하다. 영어 공부의 목적이 결국은 외국인과 원활한 대화를 하는데 있을 텐데, 이런 뉘앙스까지 일일히 찾아서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그것이 맞는지 검증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단어장의 문제점을 보완해서 만든 책으로, 정말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모아서 다양한 예문들을 실어놓았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조금 투박한 디자인이라 요즘 나오는 멋진 디자인의 영어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었다. 제목도 무척 거칠고 똑똑한 느낌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꼼꼼하게 이 책이 쓰여진 배경과 내용을 읽어보니 저자가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서 내용을 구성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방법 중의 하나인 사전 방식으로 그 때 그 때 필요한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것도 독자를 위한 배려 중의 하나이다. 

초등학생이 알만한 단어부터 중고등학생 수준의 단어까지, 정말 실생활에서 꼭 쓰이는 단어들만 가득 모아놓았다. 사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떤 단어들이 있느냐가 아니라 이 단어들로 어떤 문장을 만들 수 있고, 또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있느냐하는 점이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영어단어장이기 때문에 사실 수험생보다는 진짜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영어 회화를 하는데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다. 사실 하루에 이미 잘 알고 있는 8개의 단어를 공부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그것을 5개월동안 꾸준히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여기서 제공하는 MP3 파일과 동영상을 참고로 하여 꾸준히 공부한다면 5개월 후에는 정말 영어 회화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진짜 외국인이 사용하는 영어 단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k******8 201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