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게 되는 일이 많아지자 책 좀 읽어보려고 찾다가 딱이다 싶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었다. 제목도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책도 가볍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 적당하고 내용 자체도 가벼워서 술술 읽힌다. 책의 주 배경이 파리의 6호선 지하철 안인데 이 책을 들고 파리 지하철에 타는 느낌은 어떨까? 마치 쥘리에트처럼 다른 사람들이 읽는 책에 주목하고 상상하고 책에 몰두하
지하철을 타게 되는 일이 많아지자 책 좀 읽어보려고 찾다가 딱이다 싶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었다. 제목도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책도 가볍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 적당하고 내용 자체도 가벼워서 술술 읽힌다. 책의 주 배경이 파리의 6호선 지하철 안인데 이 책을 들고 파리 지하철에 타는 느낌은 어떨까? 마치 쥘리에트처럼 다른 사람들이 읽는 책에 주목하고 상상하고 책에 몰두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고 있는 파리 6호선 안의 나를 상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