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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11 자작즐이 독자 모델 데뷔!? 올해 여름 합숙 여행은 도쿄 촬영 여행! 유우지 유우지 X 루로오가 보내드리는 달콤 수라 러브X러브 코미디, 제11탄! “파치레몬 부활 대작전!?” 에이타와 마스즈가 대결한 학생회장 선거가 끝난 여름. 소녀의 모임은 휴간된 인기만점 소녀를 위한 잡지 「파치레몬」 부활에 나서게 되었다. “정말정말 멋진 소녀들이 우리 주변에 있잖아!” 마스즈의 아이디어로 독자 모델로 협력하게 된 치와, 히메, 아이는 마나, 리스코와 함께 합숙을 겸해 도쿄에 가기로 하는데! 여름의 도쿄라고 하면 코미케! 도쿄만의 불꽃축제! 그리고 야키니쿠!? 취재나 촬영을 하며 각자 여름을 즐기는 소녀들이었지만, 이것은 아버지에 대한 마스즈의 ‘싸움’이기도 하였다……. 드디어 10권을 넘었네요.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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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시리즈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시리즈 1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에이타와 마스즈가 대결한 학생회장 선거가 끝난 여름에 파치레몬 잡지 부활에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독자 모델로 협력하게된 히로인들은 합숙을 겸해 도쿄에 가게되는 이야기가 그려지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전 다음권을 읽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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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시리즈라 볼 수 있는 이 작품도 어느 덧 11권까지 나왔다. 그런데 아직까지 완결까지 가려면 상당히 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달까. 지난 권 마지막에 언급된 파치레몬을 살리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이번 권에 아낌없이 나왔고, 1년 전 여름방학에 벌어졌던 것과 자연스럽게 오마주가 되었달까. 무엇보다 마스즈의 주도로 벌어진 이 결과가 그녀의 부친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꼭 넘기고 그녀가 행복해졌으면...) 여담으로 일러스트는 상당히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