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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사람은 멋대로 상대방을 철저히 자기가 보아온 이미지로 평가를 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로 인해 상당히 상대방 사이에 갈등이 있거나 불협이 있다. 상대쪽을 철저한 나의 입장으로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어쩌면 철저하게 상대방 입장에서 볼수 있어야 한다. 5권에서 느낄수 있던점은 하나의 차이점이 결국은 사람 평가하는데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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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크게 세 에피소드로 나뉩니다. 시기로 따지자면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이지요. 우선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그간 대부분 마사무네를 중심으로만 이어져있던 히로인들이 제대로 한 자리에서 만나는 첫 만남이였지요. 크게 보자면 마사무네가 작가로써 만나던 엘프, 마사무네, 아루미 여동생의 친구로써 만나던 메구미, 학교 친구로써 만나던 토모에가 서로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지요. 그리고 이런 만남은 보통 앞으로 더 큰 사건과 사고를 일으키곤 하는데... 이들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불러 일으킬 지는 이후 권들을 읽어보시면 될 것 같군요.
두 번째로 발렌타인 데이는
앞서는 마사무네와 연관된 여성진들의 만남이였다면 이번엔 남성진들
마지막으로 화이트데이는 시기만 화이트데이이지 화이트데이와는 관련없는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것은 아직 '가족'이 되기에는 조금 먼 이즈미 남매처럼 아직 '가족'이 되지 못한 인물의 등장이지요. 사실 이즈미가는 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보이지만 사실 살고 있는 둘은 아직 '가족'이라고 부족하기에 여러모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또 다른 '가족'이 되지 못한 인물이 등장했으니... 이후 권에서는 이 인물까지 포함하여 어떤 좌충우돌을 보여줄지를 기대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보자면
1) 굿즈.. 너무 평범해... +0
2) 연애 쪽으로 사건사고가 더 크게 일어날 듯한 히로인들의 만남 +1
3) 남성진들도 만남을 가지긴 했는데... 비중이 영.... -1
4) 연애 뿐 아니라 가족 쪽으로도 사건사고가 더 크게 일어날 듯한 새 인물의 등장 +1
정도겠네요.
기타
이번 권은 어떤 에피소드가 진행된다기 보단 새로 나온 캐릭터를 소개하고 그간 나온 캐릭터들도 다시 한 번 소개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보통 이렇게 한 번 정리를 한 다는 건 이야기 속에서 무언가 크게 움직인다는 건데... 이걸 생각하며 다음 권을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에로망가 선생> 5권 이야기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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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권 제목부터가 기대감이 생기네요. 이즈미사기리가 과연 학교에 무사히 등교할 수 있을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전 1~5권 중에서 5권이 가장 좋았어요. 과연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까요? 완결이 몇권에서 날지는 모르겠지만 내여귀보다 더 나은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올해로 벌써 작가님의 데뷔 10년이네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애니로 제작이 되고있지만 분량상 2기까지 나와야 할거 같아요.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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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분의 전작의 결말이 그렇고 그래서 그렇지, 책을 재미있게 쓴다는 점에서는 인정해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양산형 러브 코메디 물이 아닌 제대로 스토리가 있고 내용이 제법 뒷받침 되는 종류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러브 코메디 물임에는 변함없지만 뭔가 제대로 토대가 있다고 해야할려나요?
애니메이션도 되었다고 하니 한 번 봐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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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쉬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메인 진행이 아니고, 소소한 에피소드집 입니다.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소동 등등 데이트 어 라이브의 앙코르를 생각하면 됩니다. 아 물론 이즈미는 여기서도 귀엽네요.. 사회복귀 에피소드가 이즈미 메인인데, 뭐 결국은 아시다시피.. 그런거죠(스포방지를 위해 일단은 침묵.) 결론 이 책도 합법 의여동생루트가 메인 루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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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제목에서 이즈미 사기리의 첫 등교라는 부제를 보고 드디어 집을 나가는 건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시작은 남자(?) 캐릭터들의 이상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부분으로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둔감 라노벨 주인공의 전형적인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뒤에 이즈미 쿄우카라는 고모가 나와서 이즈미의 상태가 나아졌는 지에 대해서 확인을 하러 옵니다. 하지만 노력을 통해서 쿄우카의 합격을 받게 됩니다. 뭐 집에 나가는 걸 기대했는데 역시 그 정돈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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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인듯 단편이 아닌 에로망가선생 5권입니다! 초반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부터 시작해서.. 발렌타인.. 그리고 화이트데이를 거쳐 최종보스 ??!!까지 이런 내용이였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면서.. 발생하는 이벤트에선... 무네의 눈치없음에 눙물이 났습니다.ㅠ.ㅠ. 무네와 사기리가 서로 좋아하는게 눈에 딱 보이는데 엇갈리는?? 아니 무의식중으로 거리를 두려하는 무네?때문에 안타까웠네요.. 둘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기리를 응원하지만... 엘프도 무라마사도 너무 좋아서 누굴 고를지 모르겠어요..ㅠㅍ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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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학교에서 사기리와 같은 반인 진노 메구미의 제안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 이즈미 마사무네. 메구미와 야마다 엘프, 그리고 타카사고 토모에의 첫 만남과 엘프가 숨겨둔 ‘비장의 카드’, 사기리의 깜찍한 꿍꿍이 등등 파란이 예고된 크리스마스. 1월, 마사무네는 동료 작가 시도 쿠니미츠, 미소녀 일러스트레이터 아루미와 셋이서 ‘밸런타인데이 대책회의’를 열었다. 모두가 마음에 두고 있는 여자에게 초콜릿을 받기 위해 격론을 나누는데……!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하지만 여기서도 다른권과 마찬가지로 악역을 맡은 인물이 나타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즈미 남매의 숙모되시겠다. 숙모는 이즈미남매가 한 지붕아래서 못살게 하도록 괴롭히는 악당인줄 알았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이즈미 남매를 매우 아끼는 속마음을 잘 표현못하는 숙모였던것. 그런데 좀 억지감동을 일으키려고 한것 같아서 퍽 와닿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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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5권입니다. 초반에 욕먹은거 생각하면 솔직히 필력은 안죽는다는걸 알수 있죠. 이 작품도 앤딩만 좀 정상? 적으로 나가면 좋겠는데 말이죠. 보통 완결이 안 좋더라도 완결 나면 사람들이 그래도 기대를 하는데 전작이 워낙 욕만 먹어서 이번에도 조금은 불안하네요. 그래도 필력이 좋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렇죠... 라노벨이 재미라도 있으면 좋은거죠. 앤딩이 이상하면 그것만 버리면 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