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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무네 ,엘프, 무라마사, 시도 쿠니미츠(이름이 이게 맞는지 기억이 안나요)는 엘프의 섬으로 취재를 하러갑니다 그리고 첫날밤에 엘프는 마사무네에게 자신에게 반하게 될거라면서 자신에게 프러포즈할때 ~@#%이라는 이름을 써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엘프의 오빠인 야마다 크리스에게서도 자신의 동생과 결혼해달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물로 사기리를 좋하하는 마사무네는 거절합니다 이게 이번편의 주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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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 책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작가가 다시 한 번 펼치는 (피가 이어지지 않은)여동생 모에물입니다.
여동생 모에+ 만화 바쿠만과 비슷한 작가물을 적절하게 섞어 놓은 것으로 개가위에 등장하는 작가들처럼 터미네이터 뺨칠 정도의 전투력을 가진 경우는 없지만, 은근히 괴악한 스팩을 가진 괴짜들은 많은 편입니다.
작풍은 어려운 설정이 없어 쉽고 가벼운 느낌의 러브코미디물.
그렇다고 러브코미디만 있는 것은 아니고, 등장인물들의 과거사가 무거운 편으로 향후 진지한 드라마를 전개해 나갈 잠재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작가들의 모습을 보여줬던 1,2권과 달리 이번에는 전심전력으로 러브코미디 전개가 펼쳐집니다.
농담이 아니라 3권은 딱히 드라마 없이 러브코미디에 올인한 느낌이었습니다.
쉬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대충 요약하자면 여동생-이즈미 사기리가 츤츤거리는 것이 귀엽고, 야마다 엘프의 바보짓이 귀엽고, 센쥬 무라마사의 포커페이스가 무너지는 모습이 귀엽다는 느낌?!
■적극적인 히로인들의 모습이 참 좋은 것 같다.
그렇다고 딱히 싫어하는 것도 아니지만, 여러 히로인과 연애노선을 열어둬야 하는(문어발) 하렘물 특성상-주인공이 특정 히로인과 연결 되면 안되는지라, 주인공이 히로인들의 호감을 끝까지 못 알아듣는 벽창호(흔히 'GO자'라고 불리는)가 될 수밖에 없어서 좀 답답하더군요.
전개상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걸 머리로는 알지만, 보고 있으면 속에서 천불이 날 것 같아 도저히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주인공도 메인 히로인인 여동생과 이어지면 이야기가 쫑나니깐, 둔감계열로 자리 잡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쪽은 서브 히로인들도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흔히 하렘물을 접하면서 겪는 답답함은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동생을 좋아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확실하게 거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브 히로인들은 포기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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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부담없이 즐겁게 읽었어요. 러브코미디 장르는 아직까지 많이 읽진 않았지만 이번 작품은 확실히 캐릭터성이 강한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스토리자체는 무난하고요. 하지만 작가의 능력이라고 할까요. 재미있으니까 끝까지 읽게 되네요. 환상적인 배경에서 집필합숙 이벤트가 끝나고, 사기리에게 진짜에로망가 선생이라고 주장하는 강적(?)이 나타나는데,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네요. 다음권은 더 기대해도 좋을듯. |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정말 엄청난 인기 였습니다. 아에 여러 파급된 사회현상까지 일으킬 정도로. 충격과 경악의 결말만 맺지 않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어쨌든 그 인기 작품의 작가분이 새로 쓰신 신간 '에로망가 선생' 도 3권까지 한국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비록 전작이 충격적인 결말을 선사해주었다고 하더라도 저로서는 이 책을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으니 '내여귀' 가 정말 재미있었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이죠. '에로망가 선생' 1,2권을 읽었을 때의 감상은 이미 썼지만 다시 한 번 간략하게 쓰자면 이 시리즈의 결말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1권부터 여동생 플래그를 아예 깊숙히 꽂고, 심지어 이번에는 피도 안 이어졌고. 그래서 1권과 2권을 읽었을 때는 그렇게 만족하면서 읽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3권은 작가가 밝힌대로 러브코미디의 요소를 많이 넣어져있었습니다. 1,2권보다 훨씬 만족스러우며 재미있더군요. 메인이 여동생에서 다른 캐릭터인 엘프와 무라마사에게로 옮겨졌다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편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동생인 사기리는 확실히 마음에 드는 귀여운 캐릭터이지만 전작의 두려움이 남아있고, 작가의 대놓고 편애가 엿보이고 사기리만 자꾸 강조되는 것은 아쉬웠던 참이였습니다.
3권에서의 야마다 엘프는 첫 등장 때 보다 훨씬 매력적인 캐릭터로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일러스트에서의 수영복 입은 모습은 정말이지 귀엽더군요. 처음의 그냥그런 캐릭터에서 이제는 제 안에서 하나의 헤로인으로 자리 잡혔습니다.
무라마사 라는 캐릭터는 점점 전작의 쿠로네코를 떠올리게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같은데다 외견이나 느낌, 인상 까지 정말 유사해요.(체형을 제외하고. 3권을 보시면 쿠로네코에게 없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볼 때마다 자꾸 전작인 '내여귀' 가 생각납니다. 그 결말과 동시에... 비슷한 점은 또 있습니다. 쿠로네코도 나중에야 자기 자신의 실명을 알려준 것처럼 무라마사도 자신의 필명을 쓰며 실명을 아직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쿠로네코가 고코우 루리 라는 이름을 공개했을 때 느꼈던 묘한 기쁨을 무라마사가 실명을 알려줄 때 똑같이 느꼈으면 좋겠네요. 뭔가 보물상자를 열어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무라마사는 쿠로네코와 흡사하다고 느껴지는 만큼 굉장히, 아마 제일 이 작품에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인데 제발 작가분이 '내 여귀' 의 결말을 따라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따라가더라도 뭔가 개연성 있게... 여동생 루트로 이미 결말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것은 다른 이야기이지만 개인적으로 전작에서(내여귀) 아야세나 쿠로네코 루트를 기대했었는데...사오리까지도 OK였고. 정말 결말에서는 충격을 조금 받았습니다. 그나마 포터블 게임에서는 다른 루트를 통한 다른 결말이 존재하니깐 그걸로 위안이 된다고 할까요. 각각 다른 캐릭터들의 결말을 인터넷으로 보면서. 쿠로네코의 경우에는 일본에서 주문해서 구매한 동인지를 갖고 있습니다.(성인용이긴 하지만. '아빠 말 좀 들어라 !' 의 일러스트레이터이신 나카지마 유카님의 동인지인데 역시 라이트노벨의 일러스트레이터 + 동인작가 이신만큼 퀄리티가 엄청나더군요. 상당히 두꺼우면서 내용이 많고, 성인용인 만큼 당연히 (생략)... 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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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여동생 소설’ 1권을 탈고한 이즈미 마사무네는 ‘집필 합숙’을 명분으로 내세운 인기 작가(야마다 엘프)의 설득과 사랑하는 여동생 사기리(에로망가 선생)의 권유에 응해, 작가 선배(센쥬 무라사마)와 함께 남쪽 섬을 찾았다. 하지만 집필은 뒷전으로 하고, 엘프와 마사무네는 그 몸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야한 수영복을 선보이는데
이번3권은 마사무네,엘프,마사무네등의 집필합숙훈련에 관한내용이에요 점점 하렘으로 들어가는느낌 3권도 역시 재미있네요 어서 4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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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합숙하면 바다. 바다 하면 수영복. 공식을 전혀 비껴가지 않습니다. 뻔한 소재로 뻔한 전개를 보여줌에도 참 맛깔나게 잘 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작품의 기본 소재 자체는 뻔하지 않지만요. 이번 권은 정말 별 다른 일 없이 무난한 진행을 보입니다. 쉬어가는 권의로 봐도 될 듯합니다. 물론 그냥 쉬기만 하지는 않고 앞으로의 전개를 보여주는 단서들이 나오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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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 츠카사 작가 선생님의 작품 '에로망가 선생'의 제 3권 입니다. 어느새 3권 까지 나온 에로망가 선생 입니다. 본 권에서는 신 캐릭터 라기 보다는 지금까지 소설 상에서 어느 정도 설명은 나왔지만 아직 출현하지 않았거나, 제대로 된 언급이 없었던 캐릭터들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 합니다. ( 후시미 츠카사 작가 선생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으셨고 하램물 좀 즐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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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타입의 라노벨은 끊은지 오래됬습니다 (아마 제로의 사역마 이후...) 왜냐하면 하렘으로만 질질 끄는게 정말 실증 났거든요 하지만 워낙 심각한 내용들로 도배되있는 익스트림 노벨들만 읽다보니 지치더군요 기분전환으로 산게 에로망가 선생이였습니다 물론 고를때 작가의 이름이 한 몫을 했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이하 내여귀) 라는 책을 쓰신분이죠 저는 한번도 내여귀를 읽어본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들리는 소리만으로 대충 뭔내용인지 알고있었죠 워낙 인기가 많아서 애니로도 만들어졌던 거라서 작가를 믿고 사게 됬는데 딱 적절합니다 이제 3편까지 읽게 되서 리뷰를 한번 써보는데 작가의 필력이 좋더군요 그리고 이번 3권을 서두로 1부가 막을 내리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읽어보세요 ㅎ_ㅎ 나름 재밌게 읽었으나 역시 처음 일러스트 나오는게 포스터처럼 길게 나오는걸 비선호 하는터라 좀 별로였지만 재밌게 읽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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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의 라이트노벨 천하제일무술대회에서 만나게 된 시도 쿠니미츠의 주도하에 뒤풀이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 시도 쿠니미츠를 왜 뜬금없이 파티에 껴줬는 지는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좀 더 에로망가 선생의 존재에 대해서 조마조마한 상황을 연출하려고 한 것도 같지만 그러기엔 너무 억지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그 뒤에 섬에 가서 집필 합숙을 가게 되는데 여주인공들의 비키니 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영복 차림의 트위스트 게임 등의 후방주의를 요구하는 부분들이 써져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에로망가선생이라고 주장하는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데 다음 권의 흥미를 끄는데는 좋은 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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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코미디 장르라면 흔하디 흔한 여름합숙에 수영복. 이번편에는 엘프의 제안으로 남쪽섬으로 바다로 합숙을 가게 됩니다. 말만 합숙이지 이즈미의 하렘이지 서서히 이즈미의 하렘이 시작되는 편이지요. 이번편도 러브코미디라면 무난하게 나올만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조금 틀에 갖혀있다는 생각도 들고 러브코미디라면 어쩔수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번편도 막힘없이 술술 잘 읽어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