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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2권의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금세 정발이 되었습니다.
작가분의 이름이 꽤 알려져서인지 판매량이 웬만한 신작들보다 좋았습니다.
아무튼 1권에 이어 2권도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3권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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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의 2권입니다. 1권의 내용과 잘 이어지고 내용이 진행되는 동안의 과정에서 재미있게 전개되어 보기 좋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엘프와 메구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센쥬 무라마사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는데 연하인데 선배인 이 캐릭터도 매우 매력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큰 틀은 이즈미 마사무네가 꿈을 이루기 위해 라이트노벨을 써서 백수를 벗어나려고 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에 쓰던 작품이 완결이 나서 새로운 책을 써야하는데 그 책으로 자신이 여동생에게 느꼇던 감정을 담아서 쓴 글을 다듬어서 내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엘프와 메구미가 사기리에게 팬티를 보여주기도 하며 친구가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책이 담당편집자에게 허가가 나서 책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발매일이 1년 뒤라는 말을 듣고 좌절하지만 담당편집자는 라이트노벨 천하대일 무술대회를 추천해줍니다. 여기서 우승을 한다면 바로 책을 낼 수 있어서 참가하려고 하는데 유명한 라이트노벨 작가가 참가해 방해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히로인인 센쥬 무라마사인데 관심을 가지고 보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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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꿈' 을 이루기 위해 '여동생 소설(가칭)'의 출판을 목표로 하는 나와 에로망가선생--- 이즈미 사기리
담당 편집자를 설듯하기 위해 이즈미 남매는 서로 협력하여 기획서를 쓰기 시작하지만--
그럴때마다 대소동이 일어난다.
"발매일은 1년 후입니다."
인정하섲없이 현실을 들이대는 편집자.
"날 숨겨줘!"
마감을 피해 도망쳐 다니는, 잘나가는 야마다 엘프.
"이즈미랑 같은걸 좋아하고 싶어요."
"저 인간을 라이트노벨에 빠지게 하겠어"
여동생과 같은반인 메구미와 서점 아가씨 토모에의 첫 만남.
사정이 있어서 어떻게든 올해 안에 신작을 발표하고 싶은 마사무네는 우승자의 책을 출판해 주겠다는
<라이트노벨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도전한다! 그러나 그 자리에 레이블 최강의 숙적이 참전하는데....!
그렇습니다.
내여귀작가의 신작인 에로망가선생 2권입니다.
저번 1권 리뷰에서는 1권 전체를 프롤로그마냥 썻다는 식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이번 2권은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그저 웃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라이트노벨의 특징을 잘 살린 2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내용 자체가 굉장히 가볍습니다. 너무 가벼워서
오히려 적응이 잘 안된다고 할까요?
마치 외전이나 애니의 OVA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굳이 2권을 읽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만 역시 작가님이
경력이 있으신지 필력자체는 굉장히 좋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한 권 한 권
기승전결로 딱딱 끊어주시고 지루할 만하면 여러 개그요소를 추가해서
좋았습니다.
내여귀처럼만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더더욱 들더군요.
고등학생 라이트노벨 작가인 오빠와 일러스트레이터인 여동생의 이야기를 다룬
에로망가 선생.. 2권에서는 더더욱 여동생을 사랑하는
오빠의 여동생다이스키 철학은 변함이 없네요.
여동생또한 오메하네요. 방구석 폐인인 주제에 일러스트레이터라니
우월한 DNA를 가진 남매 (피는 이어져있지 않은 남매) 의
라이트노벨계에서 살아남기가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앞으로 지켜보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책 오프라인서점에서 당당히 사는 사람이 있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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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리(에로망가선생)를 뺏기지 않기 위한 소설 쓰기 대결에서 야마다 엘프한테 판정승을 거둔 마사무네가 드디어 여동생과 힘을 합쳐서 자신이 여동생을 위해 쓴 궁극(?)의 라노벨을 출판해 둘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고요. 이번에 애니로 제작이 되어서 애니에선 어떻게 원작을 충실하게 반영하면서 재미있게 만들지 정말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포인트도 있고, 역시 읽기 쉽게 쓰여져서 술술 읽히니까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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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드릴이라는 또 뻔한 캐릭터가 나왔습니다. 뻔한다고 느낀느 건 그만큼 수요가 있으니 자주 나온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외모랑 성격은 평범한데 14세에 소설가라는 설정은 그렇까지 평범하지 않군요. 필명이 엄청나군요. 평범하디 평범한 성인 야마다에 엘프라니. 무슨 종족명도 아닌데 말이죠. 이 작품의 결말은 정해져 있는 것이나 다름 없으니 콩라인이나 되면 다행인 듯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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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노골적으로 과격하다. 대놓고 에로망가라니... 덕분에 서점에서 살 때 직원 눈치를 봐야했다던가 얘기가 의외로 잘 들려오는 듯. 특히 망가의 의미가 더더욱 그렇고 그런 쪽으로 와닿는(...) 한국에서 저 이름 그대로 나온 덕분에 더더욱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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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2권은 리뷰를 쓰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리뷰를 작성합니다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 범상치 않습니다
단순한 하렘물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작가의 필력이 그걸 커버 하는 소설 입니다
귀여운 여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여동생이 히키코모리라서
주인공이 이걸 극복 시켜주기 위해 노력 하는 내용입니다
1권이랑 2권이랑 쭈욱 이어집니다 기억으론 3권에서 하나의 챕터가 끝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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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동생 소설(가칭)’을 내기로 한 이즈미 마사무네(나)와 에로망가 선생=이즈미 사기리(여동생). 우리는 담당 편집자를 설득하기 위해 기획서를 썼지만
이번권은 마사무네와 에로망가선생 둘이 라노벨출판을위해 담당편집자를 설득하기위해 기획서를 작성하는 내용입니다 에로망가 선생 2권 역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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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의 평가는 조금 낮았지만 2권은 꽤 재미있었다. 여러 재미있는 상황들을 1권보다 많이 넣었고 등장인물들이 늘어난 것도(일러스트) 재미있게 하는데에 이바지하지않았나 싶다. 여전히 작가는 여동생 루트를 고집하고 있는 것 같아 그 점은 조금 아쉽다. 사기리가 싫다는건 아니고 오히려 매우 마음에 들지만 데자뷰가 자꾸 떠올라서 ...(내여귀) 이미 결말이 보이는게 나에게는 재미를 조금이지만 덜고 있는 것 같다. 그로 인한 장점도 있기에(이미 정해져있는 히로인 루트) 딱히 뭐라고는 크게 말 못하겠다.
어쨌든 2권에서는 쿠로네코와 굉장히 비슷한 케릭터가 나왔다. (외견+분위기) 서점의 간판 아가씨는 왠지 아야세를 연상케 하고. (성격이나 케릭터 성은 많이 다르지만) 1권을 읽고 조금 실망했었는데(기대치가 워낙 컸던 것도 한몫했던 것 같다) 2권은 만족스러운 만큼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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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 츠카사 작가분의 필력은 역시... 라는 말이 나올 정도. 결국 뻔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버무릴줄 아는 거 보면, 전작의 마무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재미있으니까, 라며 사서 볼 이유는 충분 한거 같습니다. 전작 마무리를 싫어 하신다면 어쩔수 없지만, 크게 거부감이 없으면(판타지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서) 그냥 재미를 생각하면 충분히 추천할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