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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입학한 아이를 두고 있으니 여러가지 일이 많이 생깁니다.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전혀 어렵다거나 지루하지 않네요. 초등학교 입학한 아이는 많은 것을 혼자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이런 심리학 책은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실지로는 부모님들께도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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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부터 위로의 에너지가 나오는 책이다.
국내 아들러 심리학 일인자이자 대표적인 전도사 ㈜아들러코리아 박예진 박사님을
박예진 박사님이 전달하고 싶은 '용기'라는 메시지는 읽기 쉽게 아이와 박쌤의 대화체로 구성된 책으로 읽으면서 아이들의 고민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상담을 이끌어가시는 박쌤의 대화에 그렇구나 하며 고개가 끄덕여주는 대목이 많았다. '아들러의 용기 콕콕!'이라는 파트에는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