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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중국어로 5판인가 6판 룰북이 있었는데... 국내에서 사용되는 용어랑도 다르고, 7판으로 개정되며 변경된 부분도 많다길래 구매했다. 막상 책 자체를 사용하기엔 너무 두꺼워서 휴대도 불편하고,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기도 어려워서 PDF받아서 검색기능을 쓰고있긴하다 ㅋㅋㅋ 그래도 이왕이면 양장! 이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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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의 권유로 trpg에 입문해 보는것이 어떠냐면서 제안을 해봣길래 샀습니다 출판한지 40년이 넘었다길래 많은사람이 한다고는 들었는데 직접 해보니 룰도 쉽고 또 이야기 진행이 연이어서 갈수 있는 느낌의 시나리오가 많았습니다 한동안 새로운 취미로 재밌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네요 역시 trpg계의 바이블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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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COC ORPG를 하기 위해 구매했어요. 구성도 좋고 양장본인 게 마음에 들어요. 아직 룰을 익히는 중이에요. 수록된 일러스트나 정보들이 다 마음에 들어요. PDF 정책도 좋아요. 책이 크고 무겁다 보니 밖에 들고 나가 읽기 어려운데 출판사 제공 PDF를 아이패드에 담아놓고 읽으니 좋네요! 두꺼워서 읽는데는 오래 걸려요. 아직 탁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유용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COC 롤플레잉의 키퍼링 역을 맡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구매해야하는 책이기에 찾아 구매했는데, 처음 책의 가격을 보았을 때는 부담스럽고 대체 무슨 책이기에 가격이 이런거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사놓으면 후회는 하지 않을 수 있는 책. A4 용지보다 큰 크기에 왠만한 서적들과 달리 남다른 두께에 리플레이 내용을 포함한 키퍼를 위한 설명들까지 있으니 항상 COC를 할 때면 곁에 꼭 두고 보는 책. 그저 플레잉을 하는 방법 외 온갖 물건들의 옛 가격이나, 신화 생물들의 이야기와 능력치를 설명해주는 내용도 있으니 그 내용을 읽는 것도 꽤나 재미있으며 기본으로 주는 시나리오도 몇 편 수록되어 있어 가격에 비해 볼거리가 넘치니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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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해보라고 시나리오도 껴있고, 기본적인 룰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페이지에 압도 당하지만 출판사에 인증하면 PDF파일을 받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수호자는 PC의 감정을 묘사하지 않는게 좋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네요. 플레이어의 행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어 묘사하는것은 좋지 않다더군요. 이거 읽고 간 시날에서 바로 플레이어 감정 묘사가 있어서 어 이거 어쩌지? 싶었던 일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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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의 키퍼링을 위해서 반드시 읽어 봐야 할 룰북입니다. 탐사자로 플레이하실 분이라면 수호자 룰북이 아니라 탐사자 핸드북을 구매하셔도 충분해요. 양장본이 무겁기는 하지만 튼튼하고 여러 번 펼쳐봐도 헤질 걱정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내용도 이해하는 데 어려움 없이 깔끔하게 번역되어 있었어요. 뒤에 시나리오도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만 읽어서는 모든 걸 이해하고 숙지하기는 어렵지만 차근차근이 되짚어 보면서 복습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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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야 한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난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는다. 자신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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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야 한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난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는다. 자신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른다. --- 롤플레잉 게임이 하고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양장본 좋네요 오래 볼 수 있을거같아요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