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주의 삼촌이 자신의 몸 안에 가둬둔 원념을 몰아내기 위해 김유희를 일시적 무당으로 만든 정수. 태주가 된 아들과 재회한 김윤희는 기꺼이 정수의 부탁을 들어줍니다. 그리고 소설 답게 원념을 몰아내고 삼촌을 구해낸 정수. 퇴마파트의 절정이었습니다. 악역이라면 악역이랄 수 있는 채향이 끝까지 반성 안한 점도 좋았어요. 어설프게 반성해서 신파로 끝나는 것보다는 이런게 차
삼촌이 자신의 몸 안에 가둬둔 원념을 몰아내기 위해 김유희를 일시적 무당으로 만든 정수. 태주가 된 아들과 재회한 김윤희는 기꺼이 정수의 부탁을 들어줍니다. 그리고 소설 답게 원념을 몰아내고 삼촌을 구해낸 정수. 퇴마파트의 절정이었습니다. 악역이라면 악역이랄 수 있는 채향이 끝까지 반성 안한 점도 좋았어요. 어설프게 반성해서 신파로 끝나는 것보다는 이런게 차라리 깔끔하게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