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연예계 파트만 보면 4점인데, 퇴마가 섞이면 3.5점이 되요. 그렇지만 김유희와 그의 아들 태주 에피소드는 감동적이고 재밌었어요. 초반 복선도 회수했고, 태주에 얽힌 이야기들이 풀립니다. 어린 나이에 죽어서 태주가 된 민호가 불쌍했고요, 후회하는 엄마가 된 김유희도 안타까웠습니다. 부회장은 뭐...그냥 콱 죽었으면... 주인공인 정수 캐릭터는 별로 매력이 없었는데,
연예계 파트만 보면 4점인데, 퇴마가 섞이면 3.5점이 되요. 그렇지만 김유희와 그의 아들 태주 에피소드는 감동적이고 재밌었어요. 초반 복선도 회수했고, 태주에 얽힌 이야기들이 풀립니다. 어린 나이에 죽어서 태주가 된 민호가 불쌍했고요, 후회하는 엄마가 된 김유희도 안타까웠습니다. 부회장은 뭐...그냥 콱 죽었으면...
주인공인 정수 캐릭터는 별로 매력이 없었는데, 이야기가 군데군데 흡입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봤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