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정수의 동생이 소속된 BS소속사에서 정수의 가정사를 폭로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아버지를 버리고 떠난 어머니를 만난 정수는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선을 긋게 됩니다. 그리고 악연이라고 생각했던 이미선과는 어머니 대에서 인연이 있었습니다.
과거 이야기는 퇴마파트 색이 너무 진해서 딱히 흥미진진하지는 않았어요. 연예계 이야기는 재밌었는데, 이 파트까지 재밌었으면 4.5점 정도의 소설이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