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국어로 읽은 적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범인이 누구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무섭지도 않고요. 모두 꼭 읽어 보세요.
다만 처음에 England 부분에서 사람들 소개가 나오는 부분은 지루하고 따라가기 힘들 거에요. 저도 새로운 인물을 익히는 게 힘들고 약간 지루하고 그랬는데 일단 Egypt로 넘어가니까 좋아졌습니다.
많은 분이 잘 아시고 좋아하시는 탐정 Poirot와 함께 이집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