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무섭고 잔인한 건 질색인 나같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옛날에 우리나라말로 읽어서 그런지 내용 이해가 더 잘 되고 재미있었습니다.
줄거리는 로저 애크로이드라는 사람이 살해를 당하고 그것을 포와로라는 벨기에 탐정이 파헤치는 내용입니다.
포와로의 뛰어난 두뇌를 감상하며 재미있는 소설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