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이나 되는 벽돌책을 모두 머릿속에 잘 담으려면 너무 스트레스겠지만, 그 때 그 때 신학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 목차를 보고 그 부분만 읽는식으로 사용하면 부담도 없고 좋더라구요.치우치지 않고 왜곡되지 않은 건강한 신앙관을 갖고 싶어 구매해게 됐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교리라는 것이 마음으로 와 닿아 은혜가 됩니다.
4권이나 되는 벽돌책을 모두 머릿속에 잘 담으려면 너무 스트레스겠지만, 그 때 그 때 신학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 목차를 보고 그 부분만 읽는식으로 사용하면 부담도 없고 좋더라구요. 치우치지 않고 왜곡되지 않은 건강한 신앙관을 갖고 싶어 구매해게 됐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교리라는 것이 마음으로 와 닿아 은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