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소설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판타지란 장르가 생소해 접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리구 그 내용은 악한 마법사나 악마와의 대립을 그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내가 판타지에 재미를 붙이고서 읽은 소설 가운데 재미있게 읽은 책 가운데 하나 일것이다. 원제는 "로도스 전기" 로 알고있다. 로도스섬 의 국가들을 여행하는 판 일행의 무용담을 그린 이야기지만 구성이랄까 내용이 참 흥미진진하다. 지금은 벌써 세번째 읽고있지만 처음 읽을 때의 그 기분을 느끼곤 한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