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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고 싶은 앞치마 살까 말까 하다가 번역본을 샀더니, 이렇게 편할 수가!!!! 스트라이프 청지 3마를 사서 앞치마와 가방을 만들었다. 이 앞치마 선물로 드려서 지금 곁에 없다. 앞치마 만들어서 많이 드리곤 했는데, 정작 내 것은 없다. ㅋ 그나저나 불편하지 않게 잘 사용하고 계신지 모르겠다. ![]() 이 참에 내 것도 하나 만들어볼까 싶다. 유행하는 레오파드로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레오파드 무늬가 다시 유행할 줄 알았으면 원단 정리하면서 버리지 말 걸 그랬나 싶다.ㅋ 유행은 늘 돌고 도는 것이고~ 돌고 돌다 시간이 지나면 재봉 취미도 다시 유행을 하는 때가 돌아올까 궁금해진다. 바느질 같이 하던 바느질 이웃님들의 블로그 잠정 휴업상태가 길다. 보고 싶고, 궁금하지만, 가끔 카카오톡 바뀐 프사로만 안부를 보고 있는 중.... 같이 바느질 수다 떨고, 모임했던 그때가 가끔 생각난다. 그렇게 뭔가를 열심히 했던 적이 있나 싶을만큼 다들 열정적이었는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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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앞치마 디자인!! 나만의 앞치마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들어있는 책자입니다~ 이쁜 천으로 예쁘게!! 다양한 앞치마 디자인!! 나만의 앞치마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들어있는 책자입니다~ 이쁜 천으로 예쁘게!! 다양한 앞치마 디자인!! 나만의 앞치마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들어있는 책자입니다~ 이쁜 천으로 예쁘게!! |
| 시중에도 다양한 앞치마가 있어서 구매는 가능하나 딱 이거다 싶은 앞치마가 없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앞치마 패턴북이 있는 걸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양한 앞치마 스타일들의 패턴이 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앞치마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재료, 부자재 설명들도 잘 되어 있어서 초보들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패턴 활용하지 않고 사진을 본다던지 잡지책처럼 소장만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매일 입고 싶은] 다른 시리즈들도 많이 나온 것 같은데 도전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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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 실용서예요. 여기 나온 앞치마만 따라 만들어도 당분간 앞치마는 안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ㅋㅋ 30여 종의 앞치마 디자인이 실려 있는데 실제로는 15종 정도 돼요. 기본 디자인은 같은데 밑단의 프릴, 주머니 위치, 소재 교체 등으로 어레인지 된 것도 있거든요. 전반부는 심플한 디자인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부는 프릴이 들어간 80년대(?) 스타일이 많아요. 일본에서 작년에 발간된 책이라서 그런지 디자인이 촌스럽지 않고 구성도 깔끔해요.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실려 있지 않아서 아쉽긴 하나.. 기본 바느질, 바이어스 만들기 등이 나와 있어서 따라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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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만 모아 놓은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디자인과 설명 모두 만족스러운 책이다. 허리앞치마 부터, 어깨끈형, 목끈형, 원피스형 등 종류도 다양하고 설명도 상세하게 되어 있다. 만들어서 바로 입거나 선물해도 손색없을만큼 디자인이 심플하면서 트랜디하다. 단, 책 구성에서 소개 사진 뒤에 바로 제작 설명이 나온 것도 있고 아예 뒤쪽으로 밀어 둔 것도 있어 찾아 보기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 사진은 룩북처엄 앞부분에, 설명은 뒤부분에 순서대로 따로 편집하는 것이 보기 편할 듯하다. 그리고 패턴, 책값을 조금 올리더라도 2장으로 나누어 제작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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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입고 싶은 앞치마 ]
제가 입을 앞치마를 손수 만들어보고 싶기도 했고, 만드는데 자심감이 생기면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도 해주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앞치마가 소개되어 있는 점은 마음에 들었지만 일부 앞쪽에 안내된 설명은 뒷쪽에 제외되고 앞쪽 설명페이지를 보도록 안내한 점과 대부분 책에 포함된 패턴이 그러한것 같지만 이 옷의 패턴도 많은 패턴이 겹쳐있어서 패턴을 그릴때 조금 힘들것 같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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