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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면서 놀란게....
어른인 제가 틀리는 어휘와 맞춤법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좀 많이 놀랐습니다.
그런걸 하나하나 제 아이에게 짚어 주면서
정확한 어휘와 정확한 어휘의 쓰임 (이 쓰임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을 지적을 해주는데 몹시 놀랐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잘못 알고 있는 것도 많더군요.
저에게도 제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가 영어 철자만 중요시 했지 정작 우리가 쓰는 한글에 대해서는 소홀한점이 반성이 되더군요.
대단한 책입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이 책이 1~2학년용도 있었으면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뭐 그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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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어휘력도 부족한 것 같고 맞춤법도 자주 틀려서 구입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재미있게 푸네요. 첫날이라 그런지 아이가 적극적으로 풀어요.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나봐요. 이제막 3학년 된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어려워하는 아이는 두었다가 방학 때 풀리면 좋을 듯합니다. 저희 아이는 겨울 방학 때 다른 어휘책 풀리고 푸니 그래도 많이 안 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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