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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몰랐던책이고 그냥 지나가던 책이 되었을수도있는데 우연찮게 sns에서 이책의 한문구를 알게되었고 캡쳐해둔그 이미지를 즐겨찾기로 해두었는데 책이 잇나 싶어 찾아보고 구매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문구로 지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글자 한문구 하나하나가 담담하지만 묵직하게 다가오는책같아요 위로도 주고요 2018년책이면 한참전에 나왔을텐데 이제라도 알게되 기쁩니다. 두고두고 간직해 잘읽을게요. 좋은책 알게되 좋은거같아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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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경험을 통해 느낀 사실이나 감정을 시로 잘 표현한것 같다... 시 하나 하나 읽을때마다 너무 공감이 와서 맞아 맞아하며 읽었다.. 사람들이 느끼는 어떤 감정상태를 말로는 하기 힘들고 하지만 어쩔땐 서운하고 어쩔땐 울적하거나 기쁠떄 그런 서운함이나 무상함을 말로 표현 못한 사람들의 감정을 쉽게 쉽게 잘 써서 책장이 잘 넘어갔다.. 다 알고 느끼지만 마음대로 안되고 지나면 후회하는 감정.. 소홀할수 있는 감정을 이리 쉽게 시로써 읽으니 위로받은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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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는 휘귀종 작년부터 계속해서 가장 큰 이슈는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었습니다. 많은 책들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나는 되겠지 당연히 난 할 수 있을꺼야라는 생각은 작심삼일이 되어 첫마음은 멀리한채 끝나버린지 오래이고 점점 글쓰는 작업인 일기쓰는 사람들조차 드물어 진것이 사실입니다. 모든것이 전산으로 데이터화 되고 기술의 발전의 하루하루 달라지는 이 시점에서 자신만의 글쓰기로 하루를 완성시켜 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자신만의 무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립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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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검색해보니까 이 책인 걸 알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머리 정리하고 싶을 때 아무 생각없이 읽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되게 화려한 말로 표현되어있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더욱 담백하게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사소한 감정들을 잘 표현해 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앞만보고 바쁘게 지내기보다는 주위를 좀 둘러보고 소홀했던 주변사람들을 챙기야지는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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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완전한 위로” 언젠가 인터넷에서 한 글귀를 보고 제목을 찾아봤는데 바로 이 책이었다. 인스타그램에 글을 연재하던 작가가 쓴 글들을 모아놓은 에세이 책이다. 책의 두께가 있는 편이지만 짤막한 글들이 많아서 술술 읽히는 편이다. 읽으면서 책갈피를 안 붙일 수가 없는 페이지가 많았다. 그만큼 마음에 와닿는 짧고 굵은 글들이 많았다. 여러 주제로 작가의 생각을 나열하지만 크게 마음가짐, 인간관계, 사랑으로 나눠지는 듯하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흩어져있던 내 생각을 정리하는 느낌이 들었다. 언젠가 나도 한번쯤 생각했던 주제들인데 작가는 이걸 어떻게 이렇게 감성적으로 표현할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마음이 불안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를 이 책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좋다. 훗날 다시 이 책을 읽으면 또 다른 느낌으로 와닿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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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홀했던 것들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완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완전한 위로입니다. 이 책을 구입하면서 먼저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면 파일 포맷이 pdf였다는 것입니다. Pdf의 경우 휴대폰으로 책을 보기에는 제한 사항이 큽니다. 왠만하면 인터넷서점사에서 구입하는 모든 책들은 epub 파일로 출판사가 공급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책 내용은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선 어려운 글이나 긴 글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한 페이지 정도의 글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책을 읽을 때 머리를 많이 쓰지 않아도 되고 가볍게 읽으면서 또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으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읽어도 좋을 것 같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에도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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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 수록 지나온 일들에 대해 생각하면 가슴 저릿한 일도 있고 이불킥을 하게 되는 일들도 있고 그 살아온 세월이 짧고 긴것과 상관없이 누구나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있다 .
그런 흔한일들이라 더 와닿고 더 마음을 툭툭 쳐주는 것 같다 .
- 거절을 겁내지 말 것
스스로 더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거절을 겁내지 말아야 한다.
' 하지만 부탁을 거절하면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하지 않을까? '
아니다. 물론 싫어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부탁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나를 싫어한다면 딱 그 정도의 인연인 것이다. 친밀하다고해서 모든걸 공유해야 할 필요도 없으며, 모든 것에 호의적일 필요도 없다. -
사람과의 관계는 항상 고민이었는데 ,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나로써는 와닿았다. 딱 그 정도의 인연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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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것. 문장을 쓴다는 건. 이인건 정말 대단한 일인듯하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것들을 문장으로 옮겨놓고. 그런 것들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이 부럽다. 하나의 딘어. 하나의 문장. 하나의 짧은 단상을 글로 옮기는 힘... 어짜면 이런 사소한 것들, 이런것을 소홀이 했던 것들이... 다시 한번 새롭게 다가오게 하는 것이 글의 힘이 아닐까 한다... 다시 한번 글씀의 힘이 부러워진다... 그리고 편집의 위대함을 또 한번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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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런 종류의 에세이물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이지 재미있개 잘 읽었습니다. 그동안 평소에 내가 소홀했던 것들에 대해 돌아보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나 또한 생각하게 되어서 사고방식이나 그동안 협소한 것에 사로잡힌 것을 탈피하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더, 아주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더, 추천드립니다,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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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홀했던 것들 작가의 이름 흔글처럼...
흔한 글로 가득 채워진 책이다... 흔한 글이란.. 공감할수 있는 글 누구나 한번 생각해 보았을 이야기를
담은 글이다. 그럼으로 인해서 나와 같은 생각을 다른사람들도 마음으로는 스쳐가며 했겠구나
하면서 위안이 되고, 소소하기 읽기 좋은 책이었던것 같다...
내가 소홀했던 것들 남도 소홀했던 것들
너도 나도 알았지만, 흔한 생각이지만, 소홀했던 것들을 한번 챙겨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