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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동물 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를 위해서 재미있는 팝업북인 <안녕, 내 친구!> 를 같이 보고 있는데요.
동물친구를 보내달라고 동물원에 편지를 쓰고 난 이후 만나게 되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랍니다 : ) #동물원 에 편지를 쓴 이후 카드와 함께 커다란 소포가 도착하는데 그 소포 안에는 바로 동물원에서 보내준 친구들이 들어 있는데요.
동물원에서 보내준 동물친구들을 하나하나 만나보게 되는데요.
소포를 열때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팝업책 이라 아이가 직접 손을 뻗어 조작하면서 책을 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1000만부 이상 판매가 된 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특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인데요. 특히나 요즘 #까꿍놀이 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까꿍! 하면서 소포 안에 있는 동물들을 하나 둘 보여주면 좋아하는데요.
소포에 담겨 있는 동물친구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마지막에 숨겨진, 아이를 위한 선물까지 확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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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가 좋아해요. 책이 너덜너덜해졌어요. 플랩책으로 되어 있어서 몇번이고 계속 반복해요. 동물 이름 알려주기도 좋아요. 동물원에서 친구를 보내줬어요. 코끼리, 기린, 사자, 낙타, 뱀, 원숭이, 개구리 등 다시 돌려보내다가 마지막에 개가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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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하루에 20 번은 넘게 읽는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선 100 번은 읽는 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슨 마성이 있는 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덕분에 같이 수도없이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장거리 여행때 이 책하나면 잘 버티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dear.zoo |
| 집에 다른 조작북들이 있어서 살까 말까 계속 고민하던 책이었는데 사길 잘했어요. 아기가 열어보면서 좋아합니다. 모든 페이지를 좋아하는 건 아니고 일부 페이지는 넘어 가면서 보네요ㅋ 그래도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에요. 다른 로드 켐벨 조작북도 사 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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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친구!📚보림 나비잠 / 로드캠벨 전세계 베스트 셀러 1300만부나 팔린 ‘안녕, 내친구!’ 책을 아시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0세부터 보여줄 수 있고 돌이 지난 15개월 찌니는 플랩을 열어보며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플랩으로 아이들 소근육 발달도 하고 흥미를 유발시켜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 어떤 동물을 만나고 싶은지, 어떤 동물을 키워보고 싶은지 이야기할 수 있어요! ‘동물원에 편지를 썼어요. 동물 친구를 보내주세요!‘ 동물친구를 만나고 싶은 아이는 동물원에 편지를 쓰고 동물원에서는 여러 동물들을 보내줘요~ 어떤 동물들이 나오는지, 동물 친구들을 왜 다시 동물원에 돌려보내는지~ 이야기를 따라가며 알아봐요!! 아이와 읽다보니 왜 <전 세계 베스트 셀러> 인지 알겠더라구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재미있는 ‘안녕, 내친구!’ 꼭 한번 읽어보세요!!! |
|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사봤어요. 팝업북이라 직접 아이가 열어보면서 즐기고 읽어줄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거 같아요. 사실 어른도 궁금해서 처음에 되게 재밌게 폈던 기억이 있네요. 이것도 너무 어린 아이는 관심 없어하고 인지하고 손가락 움직임을 시작하는 7-8개월쯤 보여주면 좋아하는 거 같아요. |
| 돌 아기 그림책으로 뭘 사줄까 이것 저것 보다가 글 그림만 있는 책보다 약간의 조작을 할 수 있는 책이라 구매하게 됐어요! 하나씩 열면서 안에 숨겨진 동물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동물을 발견하게끔 잘려진 방향도 다양해서 여는 재미가 있어요~ 아기가 좋아하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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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림이나 내용이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조작북이라 아기에게 흥미 유발하기도 좋고 책도 보드북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크기도 적당하고 튼튼해서 오래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에 쏙 들어서 비슷한 책도 구매하고 싶어요. |
| 우리 아이 어릴 때 선물로 받아서 읽었던 책인데 그때에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해서 보드북이 너덜거렸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지인의 아기가 돌이라서 요 책 선물해 주었습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데에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아요. ㅅㅏ이즈도 적당한 플랩북이라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