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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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대학일기라는 작품을 접한 곳은 당연히 네이버 웹툰이었습니다. 특히 대학일기는 컷툰이라서 매 컷마다 댓글을 달 수 있었고 컷마다 달린 베스트 댓글을 보는 것이 꽤 즐거웠습니다. 실제로 좋아하던 작품이었고 단행본이 있다는 말에 망설임없이 구매를 했습니다. 대학일기는 대학생인 자까(작가명)가 자신의 대학생활과 평상시 생활을 유머러스하게 만화로 그려내는 작품입니다. 실제 웹툰에서는 재미있고 유쾌한 장면들과 대사들이 많고 상술했듯이 컷툰이기 때문에 매 컷마다 독자들의 흥미롭고 자까 못지 않은 유머감각을 살린 댓글을 읽을 수 있어서 재미가 두배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저도 대학생인지라 수강신청과 조별과제, 발표과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은 공감되는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의 단행본을 사는데 주저함이 없었고 이 책을 받아서 읽어봤습니다. 단행본은 웹툰과 다른 느낌으로 저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웹툰으로 볼 때는 컷과 댓글을 중점으로 더 풍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단행본으로 봤을 때는 각 에피소드와 장면들에 집중해서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웹툰이나 웹소설을 접하면서 휴대폰으로 화면을 넘기는 방식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단행본은 종이책이라서 오랜만에 종이를 넘기는 방식으로 책을 읽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물론 전공이나 다른 교양수업 교재를 읽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스스로 어떤 종이책을 사서 읽은 경우가 되게 오랜만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종이책을 넘기면서 각 컷에 집중을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읽어보니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머도 적절히 섞여있어서 댓글을 보지 않아도 작품 자체만으로도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종이책으로 만화를 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더 흥미로웠고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단행본을 읽으면서 나의 대학생활과 비슷한 부분에는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수강신청 에피소드에서 수강신청을 하러 PC방을 다녀온 뒤에 PC방의 의자를 갖고 싶다고 했던 장면은 특히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PC방의 의자가 정말 편하니까요. 거기다가 개강 초에 학교를 가기 힘들어하는 모습과 중간고사, 과제들과 함께 한학기를 힘들게 보내는 모습은 제가 정말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생이 직접 자신의 생활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대학생의 현실적이고 일반적인 생활이다보니까 제가 공감할 부분이 정말 많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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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인기웹툰 자까님의 대학일기가 단행본으로도 나왔습니다. 언제 단행본이 나올까 했는데 이제야 나오네요 현직 대학생인 작가님의 대학생활을 재미있게 풀어 낸 일상툰인데요, 진짜 재밌습니다. 심지어 초딩들도 재밌다고 열혈팬이 있을 정도 입니다. 단행본이 세트나 박스판으로 나오지 않아 구매를 망설였는데.... 그때 나오면 또 사죠 뭐 소장 각 제대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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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인기웹툰 자까님의 대학일기가 단행본으로도 나왔습니다. 언제 단행본이 나올까 했는데 이제야 나오네요 현직 대학생인 작가님의 대학생활을 재미있게 풀어 낸 일상툰인데요, 진짜 재밌습니다. 심지어 초딩들도 재밌다고 열혈팬이 있을 정도 입니다. 단행본이 세트나 박스판으로 나오지 않아 구매를 망설였는데.... 그때 나오면 또 사죠 뭐 소장 각 제대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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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기 자까님 팬들은 잘아시겠지만 핸드폰으로 네이버에 접속할때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대학일기를 챙겨보았습니다. 웹툰이 아닌 컷툰이라 한컷 한컷마다 댓글도 보면서 공감하고 즐거웠는데 막상 책을보니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웬지 기분이 편안하고 좋아요. 아무 페이지나 펼쳐읽어도 재미나고요 책꽃이에 꽃아두고 한번씩 쳐다볼때면 마치 자까님이 가까이 있는것 같아 좋아요. 소소한 즐거움과 공감을 원하다면 대학일기죠~ 강추합니다 책도 간지나고요 책과 함께온 라면 그릇도 잘 쓰고있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