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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작가님의 뻔뻔 2권 리뷰입니다. 특이한 소재로 시작한 이이야기가 2권에서는 어떻게 전개될까 상당히 궁금했는데요. 사실 요조님의 작품은 로맨스 소설이라기보다 일반 소설 같은 면이 있어요. 그래서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일상적인 것 같으면서도 특이한 이이야기는 비록 아프기도 하지만, 소소하면서도 픽픽 웃음이 나오게 하기도 하고, 따뜻하고 정겹기 까지 하네요. 역시 요조 작가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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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님 작가님 뻔뻔 잘 읽었습니디ㅡ 살짝 단조로울 때도 있었지만 나름 그 속에 개그코드도 없지않아 있었고요 특이한?? 그런 면때문에 때론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평범한 그런 작품 한번쯤 보기에는 나쁘지않았던 작품이며 단권이 아니라서 읽는데 조금 시간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 평타 양호 했던 작품있다 이상 요조 작가님의 뻔뻔 리뷰아닌 간단 감상평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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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는 사랑했던 여자가 형과 결혼해 집으로 들어오자 집을 구하고 새집으로 이사합니다. 건우는 담 낮은 옆집, 앞마당에서 텐트 치고 생활하는 하라를 보게 됩니다. 여자애가 텐트에서 생활하는 이상한 상황...건우는그런 하라가 신경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