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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라는 사실과 형의 대타로 동생이 연기를 했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고 세사람의 위기가 찾아오지만 굳건히 잘 이겨내고 형의 사랑을 위해 외국으로 떠나는 동생은 여주에 대한 그리움으로 하루하루 고통스러워 하지만 끝내는 포기하고 자신의 사랑을 찾아간다 처음엔 이루어질수 없다 생각해 여주를 멀리하려 했던 남주도 너무도 사랑해 잊지못해 포기를 못해 끝내는 여주에게 매달리게 되고 두 남자의 사랑을 받던 여주는 처음부터 맘이 가던 남주를 선택하고 남주와 사랑을 나누게 된다 처음엔 무심하고 시크한 남주가 여주에 의해 사랑꾼으로 변해가는 재미가 쏠쏠해 3권의 압박에도 불구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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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에서 출간한 남궁현님의 더원3권리뷰입니다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을 읽고 몇번이나 재탕했어여 더원도 다 읽고 마음이 따듯하고 먹먹하게 하는 그무언가가 있는 책이 되었네요 작가님 책좀 더 내주세요 제발.... 1권은 조금 늘어진다고 생각했는데 2권,3권으로 갈수록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고요 여주도 2명의 남주도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잘 표현되어 3권에서 나온 결론이 쏙 마음에 들었어요 더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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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손을 들어줘야하나 엄청 고민했었는데... 작가님이 개연성 있게, 그 선택일수밖에 없다는걸 수긍할 수 밖에 없도록 잘 써주셨네요. 1사람이었던 2사람을 좋아했던 성현. 그리고 결국 누구도 선택할수 없지만, 그렇다고 잊을 수도 없던 그녀의 마음. 재능은 동생보다 없지만 끝없이 노력하고 자신을 관리하던 준유. 재능은 넘쳐났었지만, 어쩌다보니 자신은 나설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형을 위해 외국으로 나가서 살던 재유. 표현하지 못하고 눌러 담으면서 서로를 배려했을 그 아린 마음들까지..... 어우~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조금 울컥한 부분들도 있고....... 진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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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현 저. The One 3권. 이렇게 될 줄 알았지만... OO가 너무 안타깝다. 페이지수가 엄청난데도 한 번 읽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더라. 같은 상황을 시점별로 반복하는 글을 싫어하는데 이 글은 세명의 시점으로 번갈아서 표현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본다. “셋 다 불행해지는 것보단 둘이라도 행복해지는 게 나으니까.” 이 대화가 너무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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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입니다. 씬씬위주 너무가벼운 느낌의글 더티토크를 불호하는 저에겐 너무나도 만족도가 높은 작품이었습니다. 잔잔하지만 지루하지않았고 몰입또한 좋은 글 이었습니다. 준유, 재유, 성현. 세사람의 섬세한 묘사도 좋았고, 마음에 와닿는 감성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그들이 된듯 빠져들면서 읽었네요. 뒷얘기가 너무 궁금해서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어 내려간 글이었습니다. 이따금씩 떠오르는 재탕하고 싶은 작품 이었습니다. |
| 여주가 이래저래 흔들리는 줄 알았을 땐 별로였는데 역시 한명을 마음에 두고 있었군요 ㅎㅎ 긴가민가했지만 된다면 그쪽이랑 되어야 한다고 생각은 했어요! 후후.. 그래도 다 자기 짝 찾아가고 자기 길 찾아가고 하는 거 보니 잘됐네요 외전도 일인칭으로 번갈아가면서 나오니까 좋네요 ㅋㅋㅋ 다들 행복해보여서 부럽당 그리고 여기서 전작 주인공들 이름 볼줄 몰랐는데 ㅋㅋㅋ 반가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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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할 때마다 루머에 휩쓸려서 국민나쁜x 이 되어버린 한물간 배우인듯한 여자주인공 성현. 빼어난 외모와 매력으로 일거수일투족이 만인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어버린 탑배우 남자주인공 서재유. 3권분량이라서 남궁현작가님 전작을 가지고있음에도 도저히 엄두가 안났고 연예인물이라서 엄청 걱정을가지고 시작했음에도 3권 리뷰를 쓰고있네요ㅎㅎ 걱정은 괜한 일이었어요! |
| 작품의 완성도나 매력적인 캐릭터와 상관없이 끝까지 읽기 힘들어서 3귄의 어느 지점에서 읽는걸 멈출 수 벆에 없었다. 어찌 할 수 없이 그들의 이야기에 너무 깊이 몰입했을 수도. . 사랑은 한쪽의 일방적인 강요가 아니라 서로 마주 바라보아야한다는걸 내가 그때 알았다면. . 그런 미련을 떨지 않았을까? 세월이 지나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 낼 날이 있을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지만. 순전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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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3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을 쓴 남궁현 작가님의 더원. 차기작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원래 나왔었던 책을 약간 손을 보시고 다시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었다. 3권임에도 책 한권 당 두께가 상당해서 책이 아닌 이북으로 먼저 구매했다.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을 재미있게 봐서 선호하는 키워드가 아님에도 분량의 압박이 있음에도 구매해서 읽었던 더원. |
남궁현 작가님의 글은 이 책으로 처음 접했다. 로맨스 소설치고 싸지 않은 가격이었지만 왠지 필력좋다는 추천을 받고 덥썩 사 보았는데 세상에 책을 손에 떼질 못하고 1,2,3권을 모두 읽어버렸다. 그러니까...이건 3권이고, 완결이지만 스토리를 언급 할 수가 없는데 마치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남편이 누구인지 고민하면서 남주를 응원하는 기분으로 더 원도 완결을 향해가며 누군가를 응원했는데, 나는 언제나 서브남주에게 끌리나보다. 더 원에서 역시 내가 마음을 주었던 녀석은 여주의 선택을 받진 못했다. 인상적인 문구는 셋 모두 불행한 것 보다 둘은 행복한게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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