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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스트셀러 소녀들의 패션 놀이북, 200개가 넘는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
색칠하기 놀이도 있고 색연필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스티커로 꾸며주는 놀이도 있고... 여자여자한게 아이들 정말 좋아라 할 듯 해요 처음에 예스24 책 소개 페이지에선 책이 꽤 크겠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손바닥 사이즈 정도?? 비슷한 느낌의 액티비티북인 어스본의 디자이너북은 거의 스케치북 사이즈라 나들이 할때 챙겨가기 힘든데 이 책은 자그마해서 나들이 갈때도 챙겨가기 좋겠더라구요 근데 가격은 비슷하니.. ㅠ..ㅠ
제가 오샤레노트를 구매한 이유,,, 요즘 매일 미코가 밤이면 밤마다 저한테 골라맨 책을 들고 와서 그 중에 입고 싶은 옷을 고르라고 해요
미코가 매일 디자인하는 옷 중에 하나씩 골라서 입어야 하는데 맘에 드는 디자인이,,,,음따 미코야 그래서 제대로 디자인 된 옷 입고 싶어서 오샤레 노트 주문했답니다 물론 오샤레 노트에 나오는 모델과 류씨의 몸매는 하늘과 땅차이지만 말예요 ㅋㅋㅋ ㅋㅋㅋ
시간이 날때마다 예쁘게 디자인 한 옷으로 엄마에게 자랑도 하고요
어떻게 디자인 하고 어떤 작품을 만들어 볼 건지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창의력도 키울 수 있어요
예쁘게 색연필도 칠하며 놀이활동도 해 보고요 페이지 구성에 비해 가격은 조금 비싼 듯 하지만 스티커가 풍년이라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맘껏 디자인 해 볼 수 있고 사이즈가 자그마해서 가지고 다니며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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