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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망상’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마음의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는 걸 느꼈습니다. 누군가에게 ‘졌다’라고 생각하고 의기소침해지거나, ‘이겼다’라고 생각하고 기뻐하며 매일매일을 일희일비하지 않는가? 이러한 생각을 안고 살면 항상 뭔지 모를 불안감에 둘러싸여 있을 것이다. 누군가와 비교하고 일희일비하는 것은 당신 안에 있는 ‘열등감’ 때문이다. 그리고 그 ‘열등감’은 망상이라 할 수 있다. 반대로 자신보다 부족한 사람을 찾아서 안심감을 얻는 ‘우월감’ 또한 망상이다. 사람의 마음은 망상에 ‘감염’되기 쉽다. 저자는 망상에 빠진 상태를 ‘마음의 대사증후군’이라고 부르며, 현대 사회에는 이 병이 만연해 있다고 말한다. 사람이 망상에 감염되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그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된다. 이는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그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된다. 이는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상태에 빠지기 전에, 또는 빠졌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선禪의 사고’를 기초로 제시한다. 선禪에서는 막망상莫妄想, 즉 망상하지 말라는 선어禪語도 있는 것처럼 선의 가르침과 생각에는 망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혜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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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마음의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선(禪)의 가르침’
이 책에서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앓고 있는 ‘마음의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가득 담고 있다. 즉, 망상을 낳는 나쁜 사고를 끊고, 매일이 행복해지는 선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소개한다.
선에서는 생각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움직이지 않는 한,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체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체감은 자기를 성장시키는 원점이기에 머리로만 생각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성장할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행동을 하여 체감을 하고, 체감을 통해 성장을 하게 된다면 당신의 사고 또한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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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내면에 가장 수치스럽고 들어내기 싫은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나답게 살아가는 <열등감 버리기 기술> 문화계 중심으로 여기 저기서 미투 운동으로 성적 능력, 권력, 지배력을 증명함으로써 내재된 열등감을 부정하려 애쓴다. 가해하는 분들은 겉으로 보여지는 사회적지위와 부, 명예 등에 비해 내적으로는 열등감과 애정결핍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찌보면 성숙한 관계를 할 줄 모르고 열등감이 깊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배려받고 사랑받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에게도 그러하게 대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또한 “묻지마 살인은 생의 마지막 행동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이나 인간에 대한 혐오, 자기자신에 대한 열등감이 원인“ 이라고 말합니다.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치유되지 못하면서 이같은 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3일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서 '팀 킴'이 은메달을 확보하자 네티즌들은 두유노클럽을 외쳤다. 두유노클럽은 세계에 한국을 알릴 만큼 유명해진 사람, 음식, 문화를 일컫는 말이다. 외국인이 한국을 알 때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는 셈이다. 문제는 자부심이 열등감에서 기인하는 게 아니냐는 점이다. 한국을 아느냐는 물음에는 자신을 인정해달라는 욕망이 숨어 있습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마음 대사 증후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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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나쁜 버릇이 있다. 정말 정말 고치고싶은.... '남과 비교하기' 매 순간 타인의 장점을 본다면 그 장점에 비해 가지지 못한 나에 대한 불평 혹은 반대로 '저 사람보단 내가 더 낫네'라는 미운 마음... 물론 후자보단 전자의 경우가 더 많다. ㅎㅎㅎ 저 친구는 나보다 돈이 더 많네 저 사람은 나보다 일을 더 잘해 저 여자는 나보다 더 이쁘네 그런 생각들이 '나는 뭐했지?' 라는 이런 미운마음들로 까지 이어지면 스스로가 싫어질때가 있다. 나는 나로서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머리 속으론 그러한데 마음 속으로는 괜찮지가 않은 순간들을 매번 만나게 된다. 그래서 올해 초에 결심한게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면 'STOP'을 외치고 그 생각을 멈추자고 결심했다. 그렇지만, 그러한 생각이 쉽게 실천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러한 가운데 보였던게 이 책이였고 -제목에 끌림-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고 ... 읽게 되었다. 제목은 열등감 버리기 기술이었지만, 그 외의 전반적인 삶의 자세에 대해서 적혀있어서 좋았다. 남보다 위이고 싶다는 잠재의식을 끊어낸다면 남과 비교할 이유따위 없고 그로 인하여 괴로울 이유가 없다고.. 그냥 오롯이 나자신만 인지하고 남에게 미움을 받는것도 괜찮은 일이라고... 작가는 위로의 말을 건내고 있었다. 책이 씌여진대로 다 될수 있다면야 당장 성인군자가 되겠지만 읽을 때뿐.... 실천은 어려웠다 . 그렇지만 딱 2가지만 해본다고 생각했다. 하나는, 비교의 마음이 들때면 그 마음을 꺼트리기 .... 타인의 장점을 보고 ... 그것에 대해 질투를 하고 나를 자책하는 마음을 가지기 보다.... 그리고 나의 없는 장점을 굳이 찾아내 스스로를 위로하기보다는 그냥, 다른 생각을 해버리기... 그렇게 한다면 굳이 내 자신이 초라해질 이유가 없을 거 같았다. 두번째는 남에 대해서 관심가지지 않기 어떻게 보면 나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타인을 타인 그대로 인정하고 나의 기준으로 재단하지 않는다는 의미에게 남에 대해서 관심 가지지 않기로 했다. 이 두 가지만 지킬 수 있다면 나의 어지러운 마음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금 이 순간, 현재만을 중시하며 그 현재에 마음을 쓰며 평가따위나, 남은 생각하지말고 나 스스로에게 정성껏 열심히 살자고 다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