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은 정말 다양하지요~ 의사,변호사, 간호사, 운동선수등.. 정말 꿈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한 꿈을 위해 어떻게 무엇을 어떠한 방식으로 꿈꿀 수 있는지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오늘 보여준 책은 국회에 관한 책이네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보좌관,기록연구사,속기사..등..국회에 있는사람들을 만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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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국회에는 국회의장-부의장-위원회를 아래로.. 법을 만드는 입범활동을 조직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답니다. 국회의사당에는 해태상 두개가 입구를 지키고 있죠? 악귀를 물리치고 불의 기운을 막는 해태상을 세워 화재가 나는것을 막아야한다면서 세워진 해태상이라고 하네요.. 국회의장이하는일. 국회사무처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국회에 있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에 로봇 태권브이가 숨어있다는 대한과 민국의 장난에 속아 직접 찾아나선답니다.. 로봇 태권브이를 만나서 함께 오지 못한 아빠를 모셔오는 것이 장군이의 소원이였거든요. 우연히 국회 문 앞에서 국회의원 나강한을 만나면서 견학할 기회를 얻게된지요. 장군이는 국회의사당에 실제로 로봇 태권브이가 없다는 국회의원 나강한의 말을 듣고 실망하지만 대신 입구에 세워진 해태상이 움직이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된답니다. 아이들 만화답게 신비로운 해태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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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설명하는 좀더 알고 가기라는 코너가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자세히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글들이 있어 이해를 많이 도와 주는 부분이랍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쉽게 이해가 되고 잘 설명되어져 있어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그리고 위 사진은 국회를 상징하는것들의 사진이랍니다. 평화와 변영의 상, 애국애족의 상, 해태상, 무한시공... 아이랑 나중에 한번 견학가봐야겠네요. 주인공 장군이, 대한이, 민국이가 탐정처럼 추리하고 알아가 보는 이야기 구조가 참 재미나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의 책의 모든 시리즈에는 아이들의 질문과 궁금해 할 수 잇는 부분을 기록해 보는 코너가 항상 책의 마지막장에 있답니다. 학습만화는 WHO시르지 를 제외하고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 여서 아이에게 권해 주지 않지만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지는 제가 아이에게 먼저 권하는 책의 하나랍니다.
현진이는 초등 2학년 어린이 꿈발전소 책을 하나씩 읽어 가면서 다양한 직업과 그에 대한 일들을 자세히 알아가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꿈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그 과정이 다소 힘들 수도 잇다는 사실도 아이는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미리 겁을 먹기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노력해 본다는 아이의 이야기가 뿌듯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책으로 아이가 간접경험을 하면서 정보도 습득할 수 있는 책이 너무 좋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 다음 책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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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경찰서
음모론, 비밀결사대등 미스터리한 일들에 관심이 많은 우주. 봉구, 한별과 비밀결사대를 만든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한별이의 강아지 토르. 탐문수사 끝에, 유괴된것으로 짐작한다. 결국 잠복수사를 하게되고, 범인으로 잠작되는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허영만 화백의 '식객'이라는 책이 한국 음식문화의 품격과 철학의 깊이를 더한 '만화 음식 문화서'라면 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꿈꾸고 희망하면서 줄기차게 노력하면,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 는 교육철학이 진하게 배인 학습만화다. 꿈과 희망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사그라들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어린 아이들이 동경하는 사람중 하나, 경찰관을 소개해줌으로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한층 심어주고, 경찰관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아이들의 길잡이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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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아서 매번 꿈이 변하는 딸아이를 위해 이번에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중에 국회편을 선택했어요.
최근에 키자니아를 다녀와서인지 다양한 직업에 대해 더욱더 호기심이 생겨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우선 국회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기가 쉬운데 만화형식으로 되어서인지 지루하지 않았고요.
무엇보다 본문 중간중간 <좀더 알고가기> 코너를 통해 국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대로 알려주어 유익했답니다.
국회는 무슨 일을 하고 국회의사당이 어떤 곳이며, 국회의원이 하는 일과 의무, 국회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해태상의 비밀, 국회를 상징하는 예술품, 정당, 국회사무처, 교섭단체, 국회도서관, 국회경비대등등 우리가 알고 싶고 알아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차고도 쉽게 설명해주어 좋았어요.
아마도 만화형식으로만 되어있다면 정보적인면에서 조금 부족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중간중간 부연설명을 해주니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까지 두배로 얻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또한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더욱 좋았어요.
처음엔 만화형식으로 된 책이라 재미만 우선으로 만든 책이 아닐까 조금 우려가 되었었는데 저의 고민이 기우였던거 같아요^^
<국회의원, 내 적성에 맞을까?>테스트도 있어서 딸아이랑 한번 해보았는데 점수가 21점이라 국회의원이 될 자질이 충분하다고 나왔네요.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국회편을 통해 법을 만드는 국회에 대한 지식만 쌓은것이 아니라 국회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진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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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 꿈!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최근에 나사와 자동차회사를 만나고 이번엔 경찰서를 만나게 되었네요.
40권의 시리즈가 다 완간이 되어서 울둥이 직업관에 도움을 주는 직업들을 다 만나보고 싶네요~
다른 책과 다르게 이 어린이 꿈발전소는 책의 이름처럼 아이들의 꿈을 하나하나~발전해 내는 책인것 같아요~
두리뭉실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구체적인 직업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식으로
이번 경찰서 이야기는 단순히 경찰만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용감한 경찰 특공대,해양경찰,교통경찰등 다양한 경찰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어서 그리고 경찰과 관련된 또 다른 직업을 알려줍니다.
경찰에 대해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을 잡아가는 사람정도로 알고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다가 이 책을 통해서 경찰관들이 사람들을 위해서 굉장히 봉사를 하는 직업이라는걸...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경찰관들을 통해서 진정한 경찰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직은 다양한 꿈을 꾸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직업들을 이렇게 보여줌으로서
학습만화스탈이지만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데 직접적인 직업들을 알려주고 어떻게 그 직업에 다가가는지를 바로 체감할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 현실적으로 이룰수 있는 꿈을 제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을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의 구체적인 직업관을 심어주는데 어린이 꿈발전소 추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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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라보는 국회는 어떤 모습일지.. 국회 하면 웃지못할 장면을 떠올리는것은 비단 우리 어른들뿐만은 아닌것 같다. 2학기 들어 우리나라의 정치 단원을 가르치면서, 교과서 속 국회라는 곳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을 풀어가야 할지 고민했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국회란 어떤 곳이니,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난장판이요, 몸싸움하는 곳이요, 소리지르며 회의하는 곳이요, 라는 말을 하며 나를 당황시켰었다.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국회는 바른 정치의 기본을 보여주어야 할 장소였는데.. 현실의 국회가 그렇지 못하니, 나 역시 할말이 없어졌던 웃지 못할 기억..
이번 어린이 꿈 발전소-국회 편은 그래서 읽으며 편한 마음을 갖지 못했던 것 같다. 국회 본연의 모습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는 있지만, 뉴스에서 보여지는 국회의 모습이 아이들의 머리속에 더 오래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관의 대표적인 예로 등장하는 국회라는 장소, 법을 만들고 나라살림을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하는 국회라는 장소가 그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길, 그래서 책속의 모습과 현실의 모습 사이에서 아이들이 혼동을 느끼지 않게 되길.. 책을 보며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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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그 꿈을 이룩하는데
좋은길을 안내해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사회에 실제로 존재하는 직업에 관해 나와있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하며 사회에 이바지 하는 이들을
소개하고 좋은 직업관을 갖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지요..
직업을 소개함은 물론이요, 직업의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재미난 스토리와 만화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으면서 지식과 상식을
쏙쏙 쌓을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꿈 발전소 시리즈는 다양하게 나왔는데,
방속국 법원 공항 병원 태릉선수촌 연예기획사 나사 까지...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알아볼수 있는데요..
제가 만난책은 [경찰서] 편이였답니다..~
[경찰서] 편은 경찰에 대한 것을 자연스런 사건을 통해 알려주고
주인공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추리력과 상상력도 키울수가 있겠더라구요..~
또한 좀더 알고가기 코너를 통해 본문중 나왔던 내용중
더 자세한 설명을 읽을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흥미롭게 본건 경찰의 계급표시 더라구요..
아이들 주위에 경찰분이 몇몇 계신데 계급을 다시
한번 주의깊게 봐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이외에도 다양한 읽을거리로 인해 지루하지 않게
아주 흥미롭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꿈을 키워주고 꿈을 향해 이끌어 주고 싶다면
꿈발전소 시리즈를 읽어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듭니다....
아이들이 많이 읽고 소중함 꿈을 이어가고 이룰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꿈 발전소 책을 많이 읽어야하겠죠.??~~~
경찰이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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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입니다. 1권 방송국, 2권 법원, 3권 공항, 4권 태릉선수촌, 5권 병원, 6권 연예기획사가 출간되었고요. 이 책은 7번째 책 "나사"입니다. 아이의 눈이 반짝이는 이유는 꿈을 꾸기 때문이죠. 꿈은 아이의 미래를 여는 열쇠입니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어린이 꿈발전소>는 어린이에게 더 낣은 세상과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소개해 아이들이 원대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합니다. 게다가 교과 과정과 연결되어 아이의 발전을 돕지요. 3학년 2학기, 4학년 1학기, 5학년 2학기 과학과 연계되었고, 6학년 2학기 사회랑도 연관되었어요. 그러면 책을 펼쳐 보자구요~~~ 쾌할하고 체육을 잘하지만 공부는 쌍둥이 동생에 한참 못 미치는 강호는 태호가 가야 할 NASA 캠프에 참여하면서 NASA에 대해 알아 갑니다. 체력이 약하지만 대신 과학에 대해서는 수재인 쌍둥이 강호의 동생 태호는 NASA에 일하는 연구원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간절히 바라던 NASA 캠프에 한국의 과학 천재로 참여할 기회가 생기지만 배탈로 인해 강호가 대신 가게 됩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되지요. 하지만 나중에 태호가 합류하게 되면서 NASA 캠프는 점점 꼬여가죠. 게다가 언제부터인가 나사 관련 시설에 침입하는 정체불명의 괴인 '블랙홀'이 중요한 설계또나 부품을 춤쳐 갔어요. 나사 밑으로 여러 개의 연구소가 있는다 모든 연구소를 다 습격하고 이제 단 한 곳만 남았는데 그 곳이 바로 캠프랍니다. 강호의 대단한 시력으로 블랙홀의 침입사실을 알아내고, 국장은 강호, 중국에서 온 천재 소년 왕군, 갈색 머리의 미국인 천재 소녀 홀리와 함께 '어린이 우주 수색대'로 임명합니다. 이 세명은 캠프는 참가하고 남는 시간에 블랙홀의 정체를 밝히라고 하죠. SF 마니아 강호는 수색대장으로 활동을 하며 NASA 캠프를 즐깁니다. 하지만 동생 태호가 오고, 블랙홀이 태호를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일은 자꾸만 꼬여가는데요. 과연 강호는 태호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와 더불어 이야기 속에서 NASA의 직업과 일하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나사 전체 인력 중 박사급이 1/2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일반 석사나 대학 졸업자인 학사입니다. 더불어 신소재 개발 연구원, 우주 천문학자, 탑재체 개발 분야 연구원, 우주 생물학자, 우주 발사체 개발 분야 연구원 등 생소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더불어 우주 탐사의 역사, NASA 속의 한국인, 천문대, 외계인, 역사에 남을 우주인들, 우주 생활 질문, 국제 우주 정거장, NASA 연구원 체크리스트까지 다양한 내용도 실려 있어요.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궁금할 때 <어린이 꿈발전소>를 읽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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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나사편 만나보았습니다... NASA 는 미국항공우주국의 약자로, 달 탐사는 물론 우주왕복선 개발, 우주정거장 건설 등을 이루어 낸곳이래요... 우주개발에 관한 모든 첨단 과학 기술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 우주 비행사, 우주 천문학자, 우주선 개발 연구원, 탑재체 개발 연구원 등 나사에서 일하는 직업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 이야기는 태호가 나사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배탈로 인해 쌍둥이 형인 강호가 대신 나사 캠프에 참여하게 되면서 나사에 대헤 알아가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좀 더 알고가기가 있어요... 나사는 어떤 곳인지,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등등 많은 내용들이 나와있어요... ![]()
단락이 끝날때마다 여러가지 정보 더하기가 있는데요... 우주 탐사의 역사, 나사 속의 한국인, 우주체험과 천문대, 외계인이 있는지 등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네요... ![]() 맨뒤에는 나사연구원, 나에게 맞을까? 라는 적성검사가 있는데요... 1학년 아들내미가 보더니 20점이 넘는다면서 좋아하네요...
1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보고 나서는 나사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게됐구요... 한국에서는 KARI가 있다고 알려주네요... 어린이 꿈발전소 나사편... 나사에서 어떤 연구를 하고 있고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한가지 직업에 대해서만 설명되있는게 아니고 나사에서 일하는 직업군에 대해 모두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병원, 국회, 방송국 등 어린이 꿈발전소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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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적에는 많은 아이들의 꿈이 판사, 변호사, 검사, 의사, 대통령이었습니다. 거의 천편일률적인 이런 꿈은 아마도 부모님이 바라는 희망사항이었겠죠.^^ 그때만해도 열심히 공부해서 높은 사람이 되면 평생 딴걱정없이 살 수 있다고 믿었으니까요. 요즘엔 오히려 거의 없어진 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TV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우리는 재판의 모습을 종종 보곤 해요. 그리고 어린이들 몇몇은 법원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 궁금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정확히 법원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나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한 장소를 택해 그곳에서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구성하여 들려주고 있어요. 다른 장소에 비해 왠지 법원은 가장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곳입니다. 아마도 그 장소가 주는 특수성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사회를 살아가며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사람들이 정말로 그런 일을 했는지, 혹은 그 사람에게 얼만큼의 벌을 주면 되는지를 가려내는 곳이니 말이죠. 정확히 어떤 식으로 재판이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들이 더 많이 이곳에서 일하는지도 정확히 모릅니다.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었는데 역시나 "어린이 꿈발전소"는 꼼꼼하게, 아주 잘~ 풀어 이야기하고 있네요.
취직은 되지 않고 집에서 자꾸만 사고를 일으키는 미르네 삼촌은 노벨상 후보로 올랐던 공박사의 무쇠돌이를 보고 매료되어 공박사의 조수가 되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이웃들은 생각도 않고 문제를 일으킨 공박사 때문에 그의 변호사로 재판에 참가했던 미르네 아빠는 공박사가 못미더워요. 그러던 어느날, 미르 삼촌은 흐리멍텅한 눈을 하고 공박사의 무쇠돌이를 훔쳐 도시를 파괴하고 다닙니다. 경찰에 잡히게 된 삼촌은 재판을 받게 되지요. 미르는 삼촌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지만 이번 <법원편>은 그곳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재판은 왜 열리는지, 어떤 식으로 접수가 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누구에 의해 치뤄지는지 말이지요. 재판 과정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어려운 용어들이 있는데 이 또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읽는 데에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자세한 과정을 알게되고 나니 정말로 법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저 밖으로만 보이는 멋진 판사, 변호사, 검사들의 모습도 그들이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쏟는 에너지와 노력을 보면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선 적성에도 맞아야 하고 직업특성상 직업윤리도 강력하게 요구되는 직업들이기도 하지요.
아주 중요한 일을 맡고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매너리즘에 빠져 자신들의 일을 등한시한다면 정말로 죄를 짓지 않고도 감옥에 갇히게 되는 피해자가 생기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또 영화에서처럼 화려하게 경찰들 앞에서 지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검사의 모습도 사실은 자료들에 파묻혀 지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괴리감에 괴로울지도 모르지요.
내가 무엇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 것은, 그 직업에 호기심과 매력을 느끼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그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한순간의 호기심에 덜컥 정해놓고나서 시간이 흐르면... 뒤늦게 후회할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직업에 대해 열심히 조사해 보는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로 내 적성에 맞는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야라 힘든 일이 생겨도 버텨낼 자신이 있는지 말이지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그런 면을 잘 부각해 놓고 있어서 아이들이 꿈을 갖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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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장래희망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을때 좋은책인듯합니다. 만화로 된 책으로 그 직업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간접적으로 경험할수있는듯하여 좀 더 미래에 대한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 알수 있는거 같아요 다양한 직업이 있기에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도 다양하게 많이 나와야할듯합니다. 너무나도 국한되어 있는 직업만 있으면 아이들도 장래희망이 제한될듯합니다.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 합니다. 전 병원, 공항,등을 읽었는데, 좋은 내용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