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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내용보기
예배가 살아나야 함을 말하고 있다. 예배가 살아야 모든것이 회복되어 짐을 말한다. 우리의 믿음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점검케 하며 저자인 션 포이트 ,앤디 버드의 신앙의 삶을 보며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고 믿음속에서 갈망하며 열정으로 주님께 다가서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본다. 부모님은 큰 아들을 잃은 아픔도 있었지만 그러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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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살아나야 함을 말하고 있다.

예배가 살아야 모든것이 회복되어 짐을 말한다.

우리의 믿음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점검케 하며 저자인 션 포이트 ,앤디 버드의

신앙의 삶을 보며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고 믿음속에서 갈망하며 열정으로 주님께

다가서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본다.

부모님은 큰 아들을 잃은 아픔도 있었지만 그러던 중에도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는

삶과 힘듦과 아픔속에서도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섬기는 부모님의 삶.

그러한 가정속에서 예배하고 섬기고 복음의 열정을 보고 자라면서 청소년기에 주님을

열렬히 만남을 통한 하나님과의 임재.

그가 섬기며 함께 한 하나님은 대학시절 평생의 반려자 배우자를 만나고 그후 결혼을

하게 된다.

경제적으로 신앙적으로 부러울것도 힘듦도 없이 지내던중 그는 삶에 대한 고민

을 하게 되고 그가 결단하는 삶.

안정된 가정과 경제적인 삶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을 향한 여정을 하게 된다.

모든게 내려놓았지만 무거운 마음 또한 있었을것이다,

뜨겁게 흘려내리는 아내의 눈물을 보면서.

그로부터 3년 후인 항공마일 103만 6천8백 키로미터, 방문한 나라 28개국 발표한 음반

8개 새로운 친구 수천명, 끊임없는 예배와 기도와 선교의 자리 .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 그분의 임재 놀라운 은혜, 세계 열방에 그들과 함께 하시고

축복하시고 은혜내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면서 다시금 그분들의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사랑 복음의 명령 열정 예배의 자리에 주님만을 모시고 받아들이는 삶을

보면서 나의 신앙을 돌아보고 다시금 확신하며 결단하는 신앙으로 마음을 다잡아

보게 했다.

갈망을 느낄수 있을때 만이 찾으려 하고 부르며 나아갈수 있음을 본다.

만족함을 주시는 하나님.

사모함을 찾고 찾으며 그분께 더 가까이 갈수 있도록 해야 함을 본다.

저자가 선교의 삶과 예배속에서 기도속에서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고 함께 함을 따라

영광중에 함께 하시고 진리속에 함께 하시는 주님만을 의지함을 보며 우리의 삶과

목적 우리의 정체성을  갖고 굳건히 하여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6;38)

j*****1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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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지구상의 예배자를 그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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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배자가 되고 싶었다.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삶의 예배를 드리는 진정한 예배자. 만약 열렬한 예배자가 된다면 어떨까 상상해본다면 내 인생은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삶이 아닐까 그려본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열렬한 예배자라고 하실까. ‘열렬한’ 이라는 말이 내게 주는 뉘앙스는 외국의 긴 머리 풀어헤친, 격렬하게 몸을 흔드는, 약간은 도취된 듯한 아님, 알지못하는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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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배자가 되고 싶었다.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삶의 예배를 드리는 진정한 예배자. 만약 열렬한 예배자가 된다면 어떨까 상상해본다면 내 인생은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삶이 아닐까 그려본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열렬한 예배자라고 하실까. ‘열렬한’ 이라는 말이 내게 주는 뉘앙스는 외국의 긴 머리 풀어헤친, 격렬하게 몸을 흔드는, 약간은 도취된 듯한 아님, 알지못하는 방언을 마구 쏟아내거나 바닥에 무릎을 꿇는 그런 모습을 상상케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찾는 열렬한 예배자란 그런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진정성에 더 무게를 두시지 않을까 싶다.

 

로렌커닝햄과 도우슨, 그리고 YWAM의 글을 읽어본 경험으로 이 책이 과연 내게 잘 맞을까 두려움이 있었다. 한편 나의 고정적인 틀을 한 번 깨보고 싶은 마음도 같이 있었기에 선입견 없이 지구상에 사는 한 예배자의 글을 보며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의 다양성을 느끼고도 싶었다.

 

열렬한 예배자를 대표하는 BURN예배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열정으로 불타는 젊은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또 다른 방식임에는 틀림없다. 때로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면 무조건적인 순종으로 나아가는 그 기상이 부럽기도 하다.

 

그가 각 나라의 도시를 다니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끼고, 그분의 임재에 따라 능력을 받고, 또 어떻게 열매를 맺었는지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깊은 공감까지는 이어지지 못하지만, 아, 이렇게 예배하는 자도 있구나, 그리고 만약 나도 그들의 무리 중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보기도 했다. 어쩌면 무덤덤한 하루 하루가 아닌 뜻깊고 의미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 그려본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게 그런 곳으로 떠나라고 명령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쩌면 나도 내 삶 속에서 진정한 예배를 드리며 지금 있는 곳에서 열렬한 예배자가 되라고 하실 것 같다. 나도 단순하게 하나님께 집중하는 백성이 되고 싶다.

그리고 쉽지는 않겠지만 '자기집중'에서 '자기 자신의 없음'의 삶으로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  기쁘게 한 번 들어가보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i****m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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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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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끊임없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를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식물은 반드시 뿌리가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식물을 자라게 하고, 견디게 하는 것은 이 뿌리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삶의 뿌리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고 그분과 동행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 분의 만지심은 곧 창조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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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끊임없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를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식물은 반드시 뿌리가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식물을 자라게 하고, 견디게 하는 것은 이 뿌리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삶의 뿌리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고 그분과 동행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 분의 만지심은 곧 창조 질서에 가장 가깝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첫 번째 방법으로 예배가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배자로서의 삶이다. 예배자의 삶은 성도 된 사람들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에 대한 열정은 갈수록 식어간다. 여기서 멈춰서는 안된다. 계속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그분을 향한 열정을 찾아야 하고, 방향을 발견해야 한다.

 

이 책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규장.2011)는 예배의 참 의미와 그 예배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함으로서 그분을 향한 예배의 회복을 기대한다. 이 책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역사의 증거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 그리고 예배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이 책은 열정을 다한 예배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선한 영향력을 이끌어내는 현장을 바라보고 우리 역시 동일한 예배의 모습을 회복하는데 있다. 이 예배의 회복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회의 성장 곧 부흥을 꾀한다. 그리고 교회의 부흥과 성장의 길을 밖에서 찾는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다. 전혀 엉뚱한 곳에서 정답을 찾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부흥과 성장의 길은 예배의 회복에 있다. 이 책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스라엘 역사에 솔로몬은 아름답게 출발했지만 초라하게 끝맺는 왕으로 기록되고 말았다. 그 이유는 예배에 있다. 하나님께 예배하였을 때 축복이있었고, 예배를 잃었을 때 실패 하였다. 이렇듯 성경에서도 예배가 삶을 결정하는 많은 말씀들이 나온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라는 요한 복음 424절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예배의 목적과 자세를 성경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배를 통해 직접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만지심을 경험한 저자의 메시지는 쉽게 다가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배에 대한 성도로서의 삶의 열정을 다시 일으키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g*******n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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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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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는 션포이트와 앤디 버드의 Burn24-7운동을 소개하며, 예배의 회복을 부르짖는 책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예배를 드린다. 특히 한국인들은 많은 예배를 소화하고 있다고 한다.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 철야, 주일 예배등 많게 세어보면 10번 이상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서구의 예배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예배의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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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는 션포이트와 앤디 버드의 Burn24-7운동을 소개하며, 예배의 회복을 부르짖는 책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예배를 드린다. 특히 한국인들은 많은 예배를 소화하고 있다고 한다.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 철야, 주일 예배등 많게 세어보면 10번 이상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서구의 예배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예배의 수가 줄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저자는 중요한 것은 예배의 태도라고 말하고 있다. Burn24-724시간을 7일간 365일을 모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모임이다. 믿을 수 없었지만, 이 운동은 세계 곳곳에 퍼져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강하게 역사하는 모임이다. 션은 '하나님은 우리의 온전한 집중과 온전한 사랑과 우라아 전 삶을 요구한다. 하나님을 초청하여 우리 가운데 거하시게 한다는 것은 우리 삶에 대한 우리의 '통제 중독'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자유출압권'을 드려 우리의 예배와 삶과 마음을 완전히 새롭게 정렬하시도록 내어드린 다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 흐름은 예배, 기도, 더나아가 선교를 품고 나아가고 있다.

임재의 예배를 위해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거하고,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마음을 갖어야 하며, 믿음의 유산을 가지고 뜨거운 사랑으로 예배를 드리라고 한다.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으로 가득 채우고 뜨거운 사랑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구절에 마음이 뛰었다. 내가 드렸던 많은 예배 중 하나님의 임재의 뜨거움을 느꼈던 적은 몇 번인가? 살아있는 예배로 함께 예배하는 자들은 깊은 예배 드림이 있었던가? 일주일에 몇 번 드리는 예배로 신앙생활을 안주하는가? Burn24-7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야하는 예배의 운동이다.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드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더욱 듣고자 소망해야한다. 개인의 취향에 맞춰진 하나님을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체를 바라보고, 소망하며, 그 분의 마음을 알기 소망해야한다.

이 책은 "예배" 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미지근한 신앙생활로 타성에 붙은 크리스찬들이게 식더버린 열정에 불을 붙여주는 도화선의 역할을 감당한다. 이 땅에서 세계 모든 곳에서 전심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자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해본다.

z******0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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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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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세상은 자기 병기고에서 무기들을 꺼내오지만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증언 위에 굳게 선 '관점'이라는 갑옷을 입고 나간다. 우리는 승리안에 걷고 하나님나라를 불러올 우리의 능력을 평가해보라고 보내심을 받지 않았다. 그분은 세상을 이기셨고 우리는 바로 그 렌즈를 통해 삶 전체를 보기로 선택한다. 이것이 바로 어떤 상황에 닥치더라도, 또 아무리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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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세상은 자기 병기고에서 무기들을 꺼내오지만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증언 위에 굳게 선 '관점'이라는 갑옷을 입고 나간다.

우리는 승리안에 걷고 하나님나라를 불러올 우리의 능력을 평가해보라고 보내심을 받지 않았다. 그분은 세상을 이기셨고 우리는 바로 그 렌즈를 통해 삶 전체를 보기로 선택한다. 이것이 바로 어떤 상황에 닥치더라도, 또 아무리 악한 사회 속에서도 부흥을 탄생시킬 수 있는 관점이다 p70-71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부흥은 이미 시작되었고, 부흥에 동참하느냐 하지않느냐는 이제 나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부흥과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하심을 읽으며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여러차례 전율을 느꼈다.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는 제목에서 가장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열렬히 예배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창조 목적이 아닐까?

그렇게 예배할 때 그 예배 현장에는 무너진 곳이 재건되고, 죄가 사라지고, 어두움이 떠나가고

아픈자가 치유받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는 삶의 모든 문제의 해답이다.

이 책은 예배를 드림으로써 음란함이 떠나가고, 지역의 문제들이 해결되는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점점 형식화되어가고 메말라져 가는 한국교회의 예배에 대해 이 책은 많은 뉘우침과 깨우침을 준다.

하나님은 예배가 회복되기를 원하시고 예배의 세대가 일어나기를 원하신다.

예배가 회복될 때 도시와 지역과 나라가 회복된다.

 

대학생 시절 복음을 전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나라에서 선교활동을 한 적이 있다.

현지 교회에서 나는 미지근한 나의 예배 태도에 대한 부끄러움과 함께 뜨겁게 찬양하고 말씀듣고

기도하는 그들을 보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예배당에 들어가기 위해 1시간 전부터 줄을 서고, 자리가 없어 복도와 층계에 앉아 예배 드리고

1시간 가까이 찬양하며 1시간 가까이 말씀을 듣는 그들의 표정에는 기쁨이 넘쳤다.

우리 나라보다 가난하게 사는 나라였지만, 그들의 영은 분명 풍요로웠을 것이다.

그들을 보며 그 안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함을 느낄 수 있었다.

주님의 임재 안에 머무는 한 순간이 여러 시간 질질 끄는 지루하고 단조로운 종교행사보다 훨씬 낫다는 저자의 말에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한국의 모든 교회의 예배가 주님의 임재 충만한 예배가 되기를 기도한다.

 

책을 읽으며 또 하나 깊이 깨달은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다.

진정한 공동체는 한 집단의 사람들 중심에 하나님이 계신 것으로 출발한다.

모듬 연합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임재에 집중하는 한편, 하나님께서 진리하고 정의하시는 것을지키고 순종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집중 대신 '자기자신의 없음'의 삶으로 기쁘게 들어가야 한다.

교회는 기꺼이 진정한 공동체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르고, 공동체의 일원인 나는 진정한 공동체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진정한 공동체의 본을 보여주고 있는 저자들의 삶처럼 내가 속한 교회와 선교단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진정한 공동체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게 되었다. 

 

식어가고 영적으로 무뎌져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제목처럼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는 삶을 살게 될것을 기도한다. 

h******u 201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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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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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는 것은 우리가 이 땅 가운데서 살아내야 하는 현실이다. 우리의 삶이 왜 예배하는 삶이 되지 못 할까   우리가 삶속에서 예배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우리는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저자들의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의 삶에서 절실히 되어져야 할 것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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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는 것은 우리가 이 땅 가운데서 살아내야 하는 현실이다.

우리의 삶이 왜 예배하는 삶이 되지 못 할까

 

우리가 삶속에서 예배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우리는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저자들의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의 삶에서 절실히

되어져야 할 것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예배하는 삶이 되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목적을

이루어 드리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예배하는 자들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의 대대적인 부흥의 추수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우리의 예배가 회복되지

않고는 안 되기 때문에 이 시대에 예배의 영을 붓고 계신다.

다윗을 통하여 다윗 장막을 일르키신 하나님. 또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은 다윗의 장막을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다윗의 장막이 회복되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24/7 365 과 같은 기도운동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임재가 회복되며 하나님은 각 교회와 도시와 열방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신다. 전례 없이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무리들이 세워지고 있고 하나님과의 친밀하고

뜨거운 사랑이 회복되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과 깊은 사랑에 빠진 무리들이 세계 곳곳에서 세워지고 있고 그들을 통하여

예배가 회복되어지고 있어서 너무도 감사하다.

 

또한 저자들과 같은 예 배자 들이 세워져서 참 감사하다.

이번 책을 보면서 나의 예배의 모습을 살펴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다윗장막을

몇 번 말씀 하셨고 나 또한 다윗장막이 회복되어 지기를 기도하여 왔다.

부흥을 예비하기 위해서는 다윗의 장막이 회복 되어야 한다는 것이 필수이다 .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의 무리가 이 땅의 교회 가운데 회복되어지기를

간절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며 예배가 회복되며 부흥을 예비하는 무리들이 이 나라의

교회들 가운데 열방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세워지기를 열망합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j******n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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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대로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하나님의 뜻대로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내용보기
우리는 순간마다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이다. ‘주일 예배만이 아니라 나의 삶을 하나님께 예배로 드리자’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던 차에 하나님의 은혜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긴 전에 예배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예수전도단의 로렌 커닝햄과 조이 도우슨이라는 이름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화요모임을 통해 은혜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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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순간마다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이다. ‘주일 예배만이 아니라 나의 삶을 하나님께 예배로 드리자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던 차에 하나님의 은혜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긴 전에 예배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예수전도단의 로렌 커닝햄과 조이 도우슨이라는 이름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화요모임을 통해 은혜를 체험했던 저로서는 더욱 그랬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이 책을 통해서 기도제목과 진로 그리고 비전에 더욱 확신을 갖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제목은 [하나님의 뜻대로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입니다. 저에게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봐라, 이게 나의 계획이다.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이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찬양하며 예배하지만 어느 순간 하나님보다 사람 앞에 서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찬양이 아닌 노래를 하는 나를 발견할 때, 부끄러워 눈을 질끈 감아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끄러운 예배태도를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책망하셨고, 또한 변화하길 원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과 갈망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 그것이 예배이고 낮은 마음과 상한심령은 사랑 없는 나의 마음을 보는 것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삶의 예배임을 깨닫게 했다. 188p에 나오는 저자의 기도는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를 떠올리게 했다. 나병환자를 섬기셨던 손양원 목사님의 사랑을 간구했던 그 기도. 부끄러운 나의 인격을 변화시킬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며, 그 연약함 가운데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책을 읽어 갈수록 마음속에 뜨거운 그 무엇이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또 현실을 어쩔 수 없는 환경이라 탓하며, 누구나 겪는 어려움이라고 치부했던 나의 관점을 이제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꿔야 한다. ‘하늘의 관점으로 나아가라내 생각과 내 이론으로 상황을 바라보았던 나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정탐꾼과 솔로몬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놓쳐버렸던 하나님의 약속과 그 의미를 다시 붙잡게 해주었습니다. 세차게 흐르는 이 세대의 죄악의 흐름 속에서 나는 휩쓸리지만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은 그 흐름을 거스르길 원하고 계셨구나, 내가 지금 이렇게 있을 때가 아니구나. 다시금 하나님의 소망과 하나님의 마음을 찾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중심을 드리는 예배를 잃어버리면서 그 이외에 일들에 몰두하는 마르다와 같은 나의 모습. 하나님을 섬기지 않은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일을 쫓고 있었던나를 보게 하셨습니다. “나는 단순히 나에게 집중할 백성을 찾고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길을 벗어난 나를 보게 하셨습니다. 내가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말하면서 내가 욕심을 채우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내가 가로채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께 이 정도면 잘하는 거죠라고 뻔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겉으로는 하나님의 일인 척 하면서 내 능력과 노력으로 열매를 맺으려했다. 또 늘 바쁘다, 힘들다. 지친다. 하며 불평과 원망을 하고 있는 나를 하나님은 책망하셨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이라는 내 생각과 방법을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지적하셨다.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알 수 없다는 것을 잊고서 어느새 나는 하나님보다 높아져있었다. 하나님 없이 내 가 주인 된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소망을 주셨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 이 세대를 바라보는 그 안타까움과 예후와 같은 그 성정 나의 가장 연약함이라 생각했던 그것을 하나님은 바꾸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실 것을 확신했다.

세상이 미쳤다고 나까지 미칠 필요는 없지라고 생각했던 나를 하나님은 한발 짝 더 나아가게 하셨다. ‘세상이 미쳤으니 너부터 시작해서 변화하라.’ 새소리와 같은 그 가느라단 기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음을 보여준 저자의 간증은 나에게 다시금 기도를 회복하게 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드리는 그 간절한 기도와 목마름과 배고픔으로 드리는 그 간절한 예배에 하나님은 풍성함으로 채우실 것을 믿는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원하시는 예배자는 발목 높이의 물이 아니라 능히 건너지 못할 물 속에서 헤엄을 쳐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나를 지배하면, 그 타는 목마름과 굶주림이 나를 태울 것이라는 그 말씀처럼 하나님의 성령의 충만함으로 나는 변화되어 갈 것이라는 그 소망을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갖게 하셨다. 더 이상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일을 관망하는 무리같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제자로 나를 부르시는 그 부르심,“봐라, 이렇게 나는 역사하고 있다. 이것이 나의 계획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그 음성에 다윗과 바울처럼 응답하고 요나단과 바나바처럼 섬기는 내가 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 로마서12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며 두 저자처럼 삶으로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h*****h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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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 서평     처음 이 책을 접하고서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세계를 사용하신다는 결론을 맺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를 역사하시며 그 손길로 인도하시면서 주님께 예배하는 자들을 사용하신다. 그리고 지금 전 세계는 예배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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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 서평

 

 

처음 이 책을 접하고서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세계를 사용하신다는 결론을 맺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를 역사하시며 그 손길로 인도하시면서 주님께 예배하는 자들을 사용하신다. 그리고 지금 전 세계는 예배하는 자들로 부흥의 때를 경험하고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이름은 다르고 문화는 다르고 환경은 다를지라도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주님은 지금 세계와 열방에서 영광을 받으시는 만왕의 왕이시다. 이 책을 읽으면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물론 주님의 인도 아래 큰 부흥과 영광을 체험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세계적인 시야를 갖지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오고 있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주님은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나라에서도 영광을 받으신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올수록 복음의 진보는 더욱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물론 서평을 하는 평자는 이 책에 쓰여진 ‘사도적’ 이라는 단어가 참 신경이 쓰인다. 물론 단어가 내포하는 다양한 해석의 지평이 적용되어 오해할 수도 있지만 요즘 신사도운동과 그 맥을 같이하는 ‘사도적’이라는 말은 평자가 책을 읽는 동안 많은 거부감을 일으키는 단어였다. 하지만 이 단어를 오해하지 않는 범주에서 예배에 대한 주님의 역사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느낀 것은 주님은 어떤 자를 사랑하시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그 답은 주님은 주님을 찾는 자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주님을 예배하는 자를 주님께서는 찾으시고, 주님을 찬양하고 그분 앞에 기도로 나아가는 자를 주님께서는 기뻐하시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삶을 주님 앞에 드리고, 삶에 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자를 주님께서는 사용하신다는 것을 새롭게 적용하게 되었다.

 

 

지금 한국의 현실을 볼 때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매우 혼탁한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을 느낀다. 점점 부정적으로 시대를 평가하게 되고 예배하는 자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이 책을 만난 것은 감사의 제목이었다. 언제나 주님 앞에 예배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이 그 예배자를 찾고 만나서 그들을 통해서 역사하신 주님을 고백하기를 기대한다. 그러한 삶에 쓰임 받기를 바라고, 그 주님께 엎드려 경배하며 예배하고 싶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 아들 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세계와 열방에서 주님께 예배하는 자들의 기쁜 소식을 기대하는 많은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z****0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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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라고 한다면, 예배일 것이다. 많은 교회들이 예배가 무너지고 있고, 찬양팀들이 콘서트 하는 것같은 모습들을 흉내내면서 진정성 있게 드리는 예배가 극히 저저해지고 있는 현상이 한국 교회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안에 많은 악기들, 비싼 악기들이 들어왔다. 키보드가 들어왔고, 신디사이저, 드럼, 기타, 베이스기타, 그 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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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라고 한다면, 예배일 것이다. 많은 교회들이 예배가 무너지고 있고, 찬양팀들이 콘서트 하는 것같은 모습들을 흉내내면서 진정성 있게 드리는 예배가 극히 저저해지고 있는 현상이 한국 교회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안에 많은 악기들, 비싼 악기들이 들어왔다. 키보드가 들어왔고, 신디사이저, 드럼, 기타, 베이스기타, 그 외에 그랜드 피아노 등 수없이 많은 악기들이 들어왔고, 연주자들이 들어왔지만, 오히려 그들이 내고 있는 불협화음이 예배를 방해하는 경우들도 수없이 많이 있는 것을 본다.
그리고 찬양팀 안에서도 그들이 먼저 예배자로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분열이 일어나고, 찬양에서 불협화음이 생기고, 찬양인도자가 예배를 방해하는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책들을 한번쯤은 읽어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악기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악기가 비싸고 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찬양인도자가 얼마나 성령에 사로잡혀 찬양을 인도하고 있느냐가 더 큰 문제이고, 영감있는 찬양을 하는 찬양인도자가 더 필요한 시대이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기타 두 대로 시작했지만, 오히려 성령의 임재하심에 사로잡혀 열렬히, 그리고 진정한 모습으로 예배하는 그 모습이 더 필요한 시대라는 것을 어느 누구하나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예배에는 성령의 임재하심과 만지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악기 연주자들의 잔재주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예배 가운데 임재하실 그 성령님을 기대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예배인도자와 청중들의 친밀감이 형성되기만 한다면, 훨씬 더 역동적인 찬양을,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백그라운드로 설정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면, 찬양인도자와 악기 연주자들의 사명감을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과연 예배를 돕는 자로서의 사명감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고, 그리고 나는 정말 예수님을 사랑함으로써, 그분을 예배하기 위해서 악기를 연주하고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 과정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세상을 바꾸는 것은 치밀한 전략이 아니라 뜨거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불타는 그 사랑을 체험해 본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사랑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예배 인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 모습은 자연스럽게 전염(?), 전달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