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혼자 읽는 것 보다는 엄마가 읽어 주는걸 좋아하지만 따분한 이야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영어를 다가가는 것이 좋을것 같아 골랐습니다. 아이들은 넘 재미있게 듣구요. 자기가 젤이라고 생각했던 주인공이 넘어지는 것이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다 맨 마지막에 넘어지는 것도 너무 재미있다며 웃는게 귀엽습니다.어렵지 않은 단어와 반복되는 단어도 많아서 초급 듣기 읽
아직 혼자 읽는 것 보다는 엄마가 읽어 주는걸 좋아하지만 따분한 이야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영어를 다가가는 것이 좋을것 같아 골랐습니다. 아이들은 넘 재미있게 듣구요. 자기가 젤이라고 생각했던 주인공이 넘어지는 것이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다 맨 마지막에 넘어지는 것도 너무 재미있다며 웃는게 귀엽습니다.어렵지 않은 단어와 반복되는 단어도 많아서 초급 듣기 읽기 모두 좋아요